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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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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lk about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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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1/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는 낭비라고 생각되기 쉽다. 이는 일반적으로 디지털 문서를 작성하는데 물리적인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우리의 직관과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실은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보다 더 효율적이고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경우는 없다고 할 수 있다. 2/ 비트코인의 각 블록들은 채굴에 사용된 에너지를 그대로 담고 있다. 왜냐면 전기 에너지가 디지털 에너지의 형태로 전환되어 보관되어 있다고 인식해도 제법 틀리지 않기 때문이다.(물론 디지털 에너지가 다시 물리적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 그리고 각 블록의 단계 별로 포함되어 있는 에너지는 해당 블록을 포함된 에너지의 양만큼 보호하고 방어하도록 기능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이유는 동일한 블록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해당 블록에 포함된 디지털 에너지와 동일한 만큼의 전기에너지가 다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4/ 결국 현재의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려면 지금까지 채굴에 사용된 모든 전기에너지를 더한 만큼의 에너지량(뿐만 아니라 시간도)이 필요한 것이다. 5/ 그러므로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보호하고 지키는데 필요한 에너지로서 손실없이 계속해서 축적되고 누적되고 있으며 추상화된 디지털 공간에서 영원까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방어하는 용도로서 기능하게 된다. 6/ 따라서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된 에너지는 손실도 그리고 낭비도 없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지키는데 계속해서 사용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보다 더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용처가 있을 수 있을까. https://twitter.com/btclog29/status/166050810876095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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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인간은 언어를 사용하여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대상이 우리의 정신 세계 안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언어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해한 대상이 그 대상의 전부는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나 대상의 일부분만을 바라보고 이해할 뿐, 그 전부를 볼 수 없고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어떻게든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자 애쓰지만, 이를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비트코인은 너무나 크고 위대한 것이지만, 인류가 비트코인을 만난지는 이제 겨우 14년이 흘렀을 뿐입니다.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창고, 결제 시스템 및 디지털 금고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될 수 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일까요? 비트코인은 아직 더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그 한계를 미리 결정 짓지 않아야 합니다. 비트코인은 사토시가 만든 새로운 화폐이지만, 이미 그의 손을 떠나 우리 모두의 것이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은 더 이상 돈이나 화폐에 국한되지 않으며, 미래에는 더욱 더 발전할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도 그 미래를 미리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비트코인은 우리의 생각에 갇혀있는 것이 아니며, 앞으로 더욱 크게 발전하고 성장할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비트코인의 진화를 지켜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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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종이지갑 좋아하던 내가 하드월렛으로 갈아탄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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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비트코인 만트라 모음] Trustless Trust. Don't trust. verify. Proof of Work. Stay humble, stack sats. Being Satoshi, we are all Satoshi. 1BTC = 1BTC. Not your keys, Not your bitcoins. 모두 내가 좋아하는 말. 내가 늘 마음에 새기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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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비트코인을 모으는 것과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것은 다릅니다. 모으는 것에는 매도가 없지만, 투자에는 매도가 전제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포지션은 어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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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비트 가격 원화기준으로, 이제 1원과 1사토시 비율이 1:3 에 닿아있네요. 1원 대 1사토시 비율이 1:4 이던 시절(1BTC=25백만)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추억이 되버린 것 같아 슬프네요. 그런 시절이 다시 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오늘 1:3 비율도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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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매달 30만원씩 DCA 한다고 하면, 매수 당일 한번 가격을 확인하고 다음 날은 오르거나 내린 가격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자신을 마주하게 됩니다. 30만원을 30일 동안 만원씩 나눠서 자동으로 매일 소량씩 매수를 한다면 어떨까요? 어짜피 내일 가격이 오르나 떨어지나 소량으로 꾸준히 구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이 편해 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소량으로 최대한 자주 구매하는 것이 가격 등락으로부터 자유로와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비트API 를 이용해서 매일 자동 매수하는 방법 공유드립니다. youtu.be/msmfF7BATm8 주의) 무료 서비스이기 때문에 별도 기술지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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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전에 한번 공유했던 내용이긴 한데 재미있는 주제인 것 같아서 영상으로도 한번 준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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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비트맥시 형들이 보면 욕할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종이지갑을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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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암호화된 종이지갑을 안전하고 간편하게 생성하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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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하;; 이제 시스템의 균열이 눈에 띄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은행예금 찾아서 비트 더 오르기 전에 사세요. 생존을 위한 선착순 게임이 이제 시작된 것입니다. https://pbs.twimg.com/media/FrDvNbvaUAA3aci?format=png&name=s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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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산이 산 될 수 있었던 것은 그 키가 크기 때문이요. 바다가 비다 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속이 깊기 때문입니다. 진실은 단순함을 기반으로 굳건히 섭니다. 비트코인의 본질은 탈중앙이며 탈중앙은 블록체인과 작업증명으로 굳건히 세워질 수 있었습니다. 블록체인은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었음에 주의하세요. 작업증명은 탈중앙을 이루기 위해 블록체인만큼 중요한 부분이었음을 유의하세요. 이 둘은 탈중앙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꼭 기억해 주세요. 결국 양보할 수 없는 한가지 뭐다? 탈. 중. 앙. 그래서 우리가 집중하고 바라봐야 할 것은 뭐다? 블록체인이 아니고, 비. 트. 코. 인.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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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기독교 복음에는 바른복음과 유사복음이란 말이 있다. 바른복음이란 사실 매우 쉽고 단순한데 이를 아주 살짝 비틀고 곡해하면 전혀 다른 유사복음이 된다. 그리고 많은 성도들이 바른복음과 유사복음을 구별하지 못해 이단에 빠지곤 한다. 비트코인에도 이와 비슷하게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이란 말이 있다. 비트코인의 목적은 사실 쉽고 단순한데 많은 사람들이 이를 살짝 비틀어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체인들을 만들어 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사실상 비트코인과 전혀 반대의 길을 가는 다른 알트코인을 믿으며 깊이 빠져 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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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충분한 부를 이룬 사람들이 금이나 예술작품들을 사는 이유는 투자라기 보단 그저 자신들이 이룬 부를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지키기 위함이다. 부자들은 투자보다 자신들이 이룬 부를 지키는데에 더 관심이 있다. 이들이 가치저장 수단으로서의 비트코인을 깨닫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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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Question) 패턴인식이나 지문인식을 이용해 간편하게 비트코인 거래 서명을 할 수는 없을까? Answer) 이것은 지금도 일부 하드월렛을 이용하면 가능한 방법입니다. 비밀키를 직접 이용하여 서명을 생성하는 것은 가장 원시적인 형태입니다. 일반적으로 편의성이 높은 패턴인식 이나 지문인식등을 이용하여 거래에 서명하는 기능은 지금도 충분히 구현 가능하고 여러 서비스들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패턴인식이나 지문인식등으로 사용자 확인이 완료될 경우 내부적으로 저장되어 있는 비밀키를 활용해 자동으로 서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이는 비밀키가 해당 장비 내부에 혹은 어딘가에 안전하게 저장되어 있어야만 하는 제약사항(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에 대한 신뢰)이 있으므로 비밀키를 내가 직접 입력하는 것보다 보안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나를 특정할 수 있는 특정 정보(지문/홍채/안면/DNA)를 수치화한 후 이를 직접 비밀키로 이용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하면 스스로 특별하게 비밀키를 관리하지 않아도 되어 매우 편리할 수는 있지만, 이는 잠정적인 강력 범죄자들에게 인신매매 및 장기적출에 대한 유인을 제공하여 심각한 사회문제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기에 매우 우려되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결국 비밀키를 스스로 생성하고 관리해야 하는 것이 개인에게 있어서 큰 부담일 수는 있지만 현존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라는 것도 함께 알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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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비트코인은 새로 시작된 화폐다. 특정 집단이나 사회 또는 국가에서만 인정되는 지역 화폐가 아니고 지구상 모든 인류에게 주어진 글로벌 단일 통화다. 그러므로 비트코인 1개의 가격은 얼마가 적당한 가격인가를 고민하는 것은 쓸데없다. 글로벌 시장 경제와 인류가 쌓아온 모든 가치가 비트코인 네트워크 안으로 들어온다고 할 때, 그때 나는 그 전체 파이 중 얼만큼의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라. 전 세계 80억 인구 모두가 참여하는 거대한 게임이 시작된 것이다. 스타트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https://twitter.com/btclog29/status/163362966672782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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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화폐는 장부다. 폐쇄된 집단 속에서 너와 내가 생산하고 소비한 가치의 크기를 사회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고 인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이것이 화폐의 역할이고 기능이다. 화폐는 내가 속한 사회속에서만 의미를 가지는 신뢰 네트워크일 뿐이다. 그러므로 화폐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해당 장부를 충분히 신뢰할 수 있느냐라는 것이다. 여기서 신뢰란 구체적으로 3가지를 의미한다. 1. 장부 작성자에 대한 신뢰 2. 작성 내용에 대한 신뢰 3. 기록된 내용이 위변조되지 않을 것에 대한 신뢰 비트코인은 위 3가지 문제를 탈중앙화와 작업증명으로 아래와 같이 해결한다. 1. 네트워크를 위해 비용을 많이 지불한 자라면 신뢰할 수 있다 2. 채굴된 블록을 탈중앙화된 노드들이 저마다 검증 3.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으로 위변조 불가능 이렇게 에너지 사용과 암호학적 검증의 기가막힌 콜라보로 비트코인은 탄생하였다. 그러므로 비트코인이 결코 양보할 수 없는 2가지는 바로 "탈중앙화" 와 "작업증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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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 2 years ago
닉네임 변경합니다. "비트 전하는 키팅" 프사까지 바꾸면 저를 못 알아보실까봐 당분간 프사는 유지합니다. 키팅 선생님은 저에게 인생을 가르쳐 준 스승이셨습니다. youtu.be/R8LkQqRyRh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