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고 애써봤자 맞추지 못할
단기적인 가격 변동 예측에 에너지 쏟지 말고
투자 비용대비 확실한 아웃풋이 보장되는
현실 문제에 에너지를 쏟으세요.
Keating⚡
npub1rc8x...avsw
Let's talk about Bitcoin🍻
서로에 대한 신뢰가 반드시 필요한 모빜 커뮤니티
vs
서로에 대한 불신에 기초한 비트맥시 커뮤니티
매몰비용은 경제적 판단에 영향을 줄 수는 있어도 결정적이지는 않다.
가격은 수요와 공급 변수가 결정하며 공급변수가 상수일 땐 수요만을 따른다.
그리고 그 수요는 해당 자산에 대한 개인들의 "종합적인" 경제적 평가와 판단의 합의 결과다.
매몰비용이 전부라는 영일이적 논리를 거부한다.
https://twitter.com/btclog29/status/1677290117835395072?t=FgB1N8Q3fhUP575L5-WhSw&s=19
신뢰기반 화폐의 불안정성과 중앙의 분별없는 화폐발행을 막고자
경제학, 수학, 물리학, 암호학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비트코인.
개인의 지적 우월함을 과시하고 비즈니스적 열등감을 감추고자
복사 및 붙여넣기와 중앙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빜코인.
실력없는 자가 실력있는 자를 따라한다고 당장 실력을 발휘할 수는 없다.
실력이란 결코 쉽게 복사되는 것이 아니며,
오랜 훈련과 경험을 통해 수십억 신경세포들이 새로운 질서로 배열되고 조화롭게 상호 작용하는 시스템으로 지어져 가는 것이다.
https://twitter.com/ThebestFigen/status/1691097342928199680
16세기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인간은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었다.
21세기 사토시의 화폐개혁으로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통해 화폐를 직접 소유할 수 있게 되었다.
더 이상 중개인은 필요 없다.
내가 비트코인을 모으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니다.
단지 인플레이션으로부터 나의 부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함이다.
비트코인의 가격을 이끄는 것은 연준의 금리인하도 아니고 불랙록의 현물ETF도 아닙니다.
비트코인에 목숨을 건 사이버 말벌 군단과 계속해서 자신의 돈을 비트코인에 저축하는 전세계 비트코이너들
바로 그들 때문에 비트코인의 가격은 계속 유지되며 그 불꽃이 꺼지지 않습니다.
당신은 단지 비트코인을 모으는데 관심이 있습니까?
아니면 쌀 때 사서 비쌀 때 파는 것에 더 관심이 많습니까?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이 세계관의 차이가 10년 후 당신의 부의 크기를 결정할 것입니다.
계의 유일한 리스크는 계주가 신뢰를 져버리고 튀는 경우다.
계 참여자들이 한꺼번에 튀어 계가 소멸하는 경우가 있을까.
비트코인은 계주가 없는 글로벌 계이다.
일단 계주는 없고 참여자 모두가 한꺼번에 튀진 않는다는 확신만 있으면 안전하게 돈을 보관할 수 있다.


[시간은 결국 비트코인 편]
블록체인 장부는 외부로부터 에너지를 빨아들이기만 할 뿐 밖으로 방출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이 쌓아 올리는 블록체인 탑은 결코 무너질 수가 없다.
무너뜨릴 수 없는 실체가
지금 우리 앞에 보여지고 만져지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오래도록 3만달러를 유지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이 가격에 적응하고 있음에 대한 방증이다.
글로벌 달러 시스템의 균열은 이미 시작되었고 점점 더 깊은 곳을 향해 번져갈 것이다.


내가 낸 세금으로 뻘짓하는 한국은행.
이상한 거 하지 말고 그 돈으로 비트코인이나 좀 사라.

연합인포맥스
한은 "CBDC 모의시스템, 은행 연계한 실제 환경에도 정상 동작"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모의 시스템이 다수 은행과 연계한 운영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동작하...
트위터나 노스터에 아무 글이든 쓰는 것은
어떤 반을을 얻거나 세상에 영향력을 미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무엇보다 나 자신을 위해 쓴다.
머릿속에 잠시 스쳐가는 재밌는 아이디어 또는
잘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을 완성된 문장으로 표현할 때 자연스럽게 생각들이 정리되고 논리가 완성된다.
글쓰기에는 그런 힘이 있다.
세상 돌아가는 일들에
눈과 귀가 밝아야 정치도 잘하고 투자도 잘한다.
초기 비트코인이 마약쟁이들 때문에 가격을 가질 수 있었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매우 궁금.
마약 판매상들도 장사꾼인데 가격이 없는 비트코인을 받고 마약을 내어줄 리가 없음.
가격이 먼저 있었고
이후에 마약 거래가 있었겠지.
처름부터 탈중앙화가 아니라면
뭔들 못함?
큰돈을 벌기 전에
큰돈의 주인이 될만한 자질과 자격을 먼저 갖추라
자신의 더러운 죄를 알지 못하면 그리스도가 주시는 은혜를 받아들일 수 없다.
피앗머니의 더러운 냄새를 맡지 못하면 비트코인의 가치를 깨달을 수 없다.
비트코인은 당신이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커다랗고 방대하다.
누구도 비트코인의 실체를 정확히 바라보고 이해하지 못한다. 그저 자신의 경험과 실력에 비추어 비트코인의 한 단면을 바라보고 이해할 뿐이다.
당신이 비트코인을 완전히 안다면,
비트코인을 모르는 누구에게든 비트코인을 설명하고 이해시킬 수 있을 것이다.


포우 POW - 비트코인 커뮤니티
[번역] 비트코인이 준 21가지 교훈(by Gigi) - Part I. 철학
Part I. 철학“생쥐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았고,작은 눈으로 그녀에게 윙크하는 것 같았지만 아무 ...
단기적인 가격 예측은 의미 없다.
어차피 누군가의 기대이고 누군가의 추측이고 누군가의 바람일 뿐이기 때문이다.
가격은 수많은 개인과 기관들의 선택 변수들이 얽히고설켜 계산되어지는 초 고차함수의 해일 뿐이다.
상식적으로 미래 일을 누가 알겠는가.
당장 오늘내일 20~30%가 오르고 내리더라도 괜찮다는 마음가짐을 늘 유지하자.
50% 이상 빠지더라도 팔지 않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50% 이상 오르더라도 추격 매수하지 않을 평정심을 유지해야 한다.
포인트는 헛된 욕심을 버리고 땀 흘린 대가를 바라봐야 함이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우리들의 마음을 그렇게 훈련하며 비트코인의 작업증명은 비용 없이 코인을 얻을 수 없다는 단순한 진리를 언제나 우리에게 상기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