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열심히 일만하셨음에도 노년에 충분한 부를 이루지 못하신 어르신들의 삶을 가만 보면 부를 이룰 수 없는 나쁜 습관들이 여전히 보인다.
1. 불필요한 소비 습관
2. 잘못된 저축 및 투자 습관
대략 둘 중 하나로 귀결된다.
Keating⚡
npub1rc8x...avsw
Let's talk about Bitcoin🍻
어짜피 팔 생각도 없고
매일 조금씩 사고 있는데
가격이 떨어지면
더 많이 살 수 있으니까 좋잖아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원가보다도 낮은데
채굴자들이 채굴기를 끄지 못하는 이유는
설비의 감가상각과 임대료등의 고정지출 때문일 것이다.
어짜피 채굴기를 꺼도 손해
안꺼도 손해


MacroMicro
Bitcoin - Average Mining Costs | MacroMicro
Through observing consumption of electricity and daily issuance of bitcoin, provided by Cambridge University, we can find out the average mining co...
처름부터 탈중앙화가 아니라면
뭔들 못함?
비트코인이 지금 싸다 비싸다 하는 것은 저마다의 관점에 따른 평가일 뿐이고 가격은 이런저런 평가들이 합을 이루어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일 뿐이다.
하지만 분명히 아는 것은 장기적으로 계속 우상향할 것이라는 것.
그렇다면 대응 전략은?
팔지 않고 조금씩 최대한 오랜기간 사는 것.
오늘은 비트코인이 한국인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지정학적 자산이 될 수 있는지 알려드리려고 해요. 비트코인은 디지털 화폐로, 중앙 은행이나 정부와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암호화폐입니다.
비트코인이 왜 중요한지 알려드리기 전에, 한국의 현재 상황을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한반도에는 분단과 전쟁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경제적인 불안과 통화 가치의 하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이러한 위험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중앙 은행이나 정부와 관련이 없이 운영되기 때문에, 정치적
불안이나 경제적 혼란으로부터 독립적입니다. 이는 비트코인이 한국인들에게 안정적인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갖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비트코인은 또한 채굴 과정을 통해 발행되는데, 이는 중앙 은행이 마음대로 화폐를 발행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은 인플레이션의 위험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가 불안정해지거나 통화 가치가 하락할 경우, 비트코인은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트코인은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전 세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 몇몇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그 사용 범위가 점차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은 한국인들이 글로벌 경제에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비트코인은 한국인들에게 지정학적 자산으로서의 중요성과 함께, 경제적 불안이나 통화 가치 하락과 같은 위험으로부터 독립적인 대안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인들은 자신의 재무 안정성을 보호하고 더 큰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한국인들에게 중요한 지정학적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의 잠재력을 알아가길 바라며, 여러분의 안정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지불 최종성
검열 저항성
가치저장
Trustless trust
압류 불가
완전한 소유
등 비트코인은 여러가지 가치와 특징들을 가진다.
그런데 이는 모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이 중 한가지만 빠져도 그것은 비트코인 자체가 성립될 수가 없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조화롭고 아름답다.
https://twitter.com/btclog29/status/1668039855505567744
키스톤 프로의 자체파괴메카니즘 배터리의수명은 2년 이라고 합니다.
해당 글에서는 해당 기능을 유지하고 싶으면 2년 주기로 키스톤 프로를 교체하라고 하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으면서도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https://twitter.com/btclog29/status/1661297631010914305
비트코인 거래에서는 잠금/해제 스크립트를 사용하여 거래의 입력과 출력을 정의합니다. 이 스크립트는 "predicate"라는 용어를 먼저 고려하여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predicate"는 프로그래밍에서 분기문의 조건을 정의하는 문장을 말하는데, 개발자들은 "predicate"라는 이름만 보고도 해당 문장이 true나 false를 반환하는 함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비트코인의 스크립트는 상당히 제한적입니다. 반복문을 사용할 수 없으며, 그 결과는 항상 true나 false를 반환하여 외부에 영향을 줍니다. 이에 비해 "script"라는 용어는 보다 일반적이고 범용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이기 때문에 이 기능을 이해하는 데는 조금 어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script"라고 하면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썬과 같은 스크립트 언어를 떠올릴 수 있으며, 이러한 언어는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범용 언어를 가리킵니다.
비트코인은 특정 주소로만 전송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는 공개키의 해시를 잠금장치로 사용하여 주소처럼 동작합니다. 비트코인을 보낼 수 있는 잠금장치는 실제로 이보다 훨씬 자유롭고 열려 있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의 상상력을 적극적으로 자극합니다.
https://sudal.org/blog/shorts/47
비트코인의 전기는 채굴될 블록의 해시값이 몇가지 제약사항들을 지키며 앞쪽에 0값이 최대한 많이 붙는 경우를 찾는데 사용된다. 그리고 이 해시값은 그대로 해당 블록의 아이디가 된다.
000000000000000000006c95bbc0679f781f09df1165bda6db5e46421e29d332
앞에 0을 많이 포함할 수록 해당 블록은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했음을 스스로 증명한다. 이 사실은 제 3자의 보증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누구나 검증이 가능하다.
비트코인이 Trustless Trust 가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 지점에 있다.
https://twitter.com/btclog29/status/1660509464766869506
1/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는 낭비라고 생각되기 쉽다.
이는 일반적으로 디지털 문서를 작성하는데 물리적인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우리의 직관과 너무나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실은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보다 더 효율적이고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경우는 없다고 할 수 있다.
2/
비트코인의 각 블록들은 채굴에 사용된 에너지를 그대로 담고 있다. 왜냐면 전기 에너지가 디지털 에너지의 형태로 전환되어 보관되어 있다고 인식해도 제법 틀리지 않기 때문이다.(물론 디지털 에너지가 다시 물리적 에너지로 변환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3/
그리고 각 블록의 단계 별로 포함되어 있는 에너지는 해당 블록을 포함된 에너지의 양만큼 보호하고 방어하도록 기능한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이유는 동일한 블록을 다시 만들기 위해서는 해당 블록에 포함된 디지털 에너지와 동일한 만큼의 전기에너지가 다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4/
결국 현재의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려면 지금까지 채굴에 사용된 모든 전기에너지를 더한 만큼의 에너지량(뿐만 아니라 시간도)이 필요한 것이다.
5/
그러므로 채굴에 사용되는 에너지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보호하고 지키는데 필요한 에너지로서 손실없이 계속해서 축적되고 누적되고 있으며 추상화된 디지털 공간에서 영원까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방어하는 용도로서 기능하게 된다.
6/
따라서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된 에너지는 손실도 그리고 낭비도 없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지키는데 계속해서 사용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보다 더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용처가 있을 수 있을까.
https://twitter.com/btclog29/status/1660508108760952833
인간은 언어를 사용하여 세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대상이 우리의 정신 세계 안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언어로 표현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해한 대상이 그 대상의 전부는 아닙니다. 우리는 언제나 대상의 일부분만을
바라보고 이해할 뿐, 그 전부를 볼 수 없고 완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어떻게든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자 애쓰지만, 이를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비트코인은 너무나 크고
위대한 것이지만, 인류가 비트코인을 만난지는 이제 겨우 14년이 흘렀을 뿐입니다. 비트코인은 가치저장 창고, 결제 시스템 및
디지털 금고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될 수 있음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전부일까요? 비트코인은 아직 더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그 한계를 미리 결정 짓지 않아야 합니다.
비트코인은 사토시가 만든 새로운 화폐이지만, 이미 그의 손을 떠나 우리 모두의 것이 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은 더 이상 돈이나 화폐에
국한되지 않으며, 미래에는 더욱 더 발전할 것입니다. 그러나 누구도 그 미래를 미리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비트코인은
우리의 생각에 갇혀있는 것이 아니며, 앞으로 더욱 크게 발전하고 성장할 것입니다.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비트코인의 진화를
지켜보아야 합니다.
채굴 난이도(difficulty)를 표현하는 숫자 46,844,232,412,937 는 비트코인 채굴의 최초 난이도(최초 난이도가 1) 대비 46,844,232,412,937 배 만큼 현재 채굴난이도가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X (formerly Twitter)
ATOMIC⚡️₿ITCOIN (@atomicBTC) on X
#Bitcoin Network Difficulty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 46844232412937)
ATH (최고치 돌파)
종이지갑 좋아하던 내가 하드월렛으로 갈아탄 썰
[비트코인 만트라 모음]
Trustless Trust.
Don't trust. verify.
Proof of Work.
Stay humble, stack sats.
Being Satoshi, we are all Satoshi.
1BTC = 1BTC.
Not your keys, Not your bitcoins.
모두 내가 좋아하는 말.
내가 늘 마음에 새기는 말.
비트코인을 모으는 것과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것은 다릅니다.
모으는 것에는 매도가 없지만,
투자에는 매도가 전제되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포지션은 어디입니까?
비트 가격 원화기준으로,
이제 1원과 1사토시 비율이 1:3 에 닿아있네요.
1원 대 1사토시 비율이 1:4 이던 시절(1BTC=25백만)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추억이 되버린 것 같아 슬프네요. 그런 시절이 다시 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오늘 1:3 비율도 언젠가는 추억이 되겠죠.
매달 30만원씩 DCA 한다고 하면,
매수 당일 한번 가격을 확인하고 다음 날은 오르거나 내린 가격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자신을 마주하게 됩니다.
30만원을 30일 동안 만원씩 나눠서 자동으로 매일 소량씩 매수를 한다면 어떨까요?
어짜피 내일 가격이 오르나 떨어지나 소량으로 꾸준히 구매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마음이 편해 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최대한 소량으로 최대한 자주 구매하는 것이 가격 등락으로부터 자유로와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비트API 를 이용해서 매일 자동 매수하는 방법 공유드립니다.
youtu.be/msmfF7BATm8
주의) 무료 서비스이기 때문에 별도 기술지원은 없습니다.
전에 한번 공유했던 내용이긴 한데
재미있는 주제인 것 같아서 영상으로도 한번 준비해 보았습니다.
비트맥시 형들이 보면 욕할 것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종이지갑을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