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에 좋밥은 나밖에 없잖아?;;
좋뙤따;;
좋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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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이네?
가자 허파! 비트코인 청탁!
탈호프차 가방! 고객 타잔 거봉! 버프 보정 기별!
초지일관 기변! 나사 기부!
파리 도지 교복! 전복죽 구분! 치과 절연!
귀걸이 김밥! 지적재산권 갈비!
무지잠옷 국방! 토핑 군밤!
소화기이론, 마라캐시, 카이져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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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의 바다를 아십니까?
뭔지 모르겠어서 Nostur랑 primal까지 다운받았는데 다운은 받았고 다운 받아서 다운됨. 내 기분 다운됨. 좋나 이게 뭐야 어려워!!!!!
국뽕 is intended
잘 모를 땐 역시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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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서로 다르다. 말은 녹음되지 않는 한 자연스럽게 휘발되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이다. 반면, 글은 기록되기 때문에 한글자 한글자 정성을 들여 써야한다.
요즘 시대에 SNS는 글을 말처럼 사용하기 때문에, 휘발되어야하는 것들이 기록되어 버리고 있다. 불필요한 기록들은 왜곡되고 곡해하며 제멋대로 편집하여 퍼날라진다.
의사소통이라는 게 원체 완벽할 수 없다는 건 알지만, 글도 말처럼 함부로 가볍게 다뤄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글삭튀를 할 수 없는 이 곳에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아니, 어떤 글을 써야하는지 고민이 든다. - 상남자의 SNS
릴레이란.. 몰까?....
<- 잘 모르면 몸빵부터 하는 편


유럽의 시대가 저물고 아시아의 시대가 저문다. 미국은 언제나 늘 그랬듯이 세상을 이끌고 있다.
언젠가는 동남아시아나 동유럽, 아프리카와 같은 새로운 일대에서 미국이 견제할 만큼의 힘을 가지고 세상을 주도할 거라 생각하곤 했다.
어떠한 방식으로, 어떠한 수단으로 흐름이 변할지는 공란으로 비워뒀었는데, 그게 어쩌면 [비트코인]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새가 웁니다.
쩁 쩁 쩁 쩁
노스트라 다무스
Nostr Damus
아니 나 삿츠폭행 당하고 있는데 뉘신지를 모르겠다고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