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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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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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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국가를 선택할 수 있는 지위, 얼마나 값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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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시바 나는 의사인맥 없는데 좋뙤따 좋나 건강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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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정치 외교 경제 국내정책 이야기를 어떻게 읽어야하나 고민하다가 지금부터 저 모든 것들을 적으로 간주하고 읽으려니 뭔가 기분이 색다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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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야 그거 영유 비싸기만 하지 영어 걍 공부만 하면 되는 걸 뭘 굳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공교육 씹창나는 거 보고 내가 돈벌다 뒤져서라도 영유를 보내야겠구나 생각이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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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내가 운동하면서 든 생각인데 국가를 어머니에 비유하곤 하잖아 ‘모국’이라는 표현도 있듯이, 뭔 어머니가 이렇게 다 키워주고 떠멕여주고 그러니까 애들이 개판으로 큰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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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다무스앱에서는 다소 멍청해보이는 로봇 그림의 기본 프사가 썩 마음에 들었는데 노스트라앱에서 보니 웬 레몬라임 풀컬러라니!? 홀리몰리;; 맘에 안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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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커피챗 허니팁 족보에 대해서 카테고리화 해본다면... ---- 난이도 1 ---- [문화, 예술, 교양] - 영화, 드라마, 베스트셀러, 예술 작가의 작품세계 [최신 트렌드] - 유튜브, 트윗썰, 뉴스, 정치포르노, 긴자야 라연 가봤니 ---- 난이도 2 ---- [비트코인 간증] - 비트코인과의 첫사랑, 멘토, 명언 공유 [비트코인 전파] - 후세 교육, 오렌지필, 결제매장 ---- 난이도 3 ---- [비트코인 트렌드 및 전문지식] - op_return, 프라이버시 강화, 하드월렛 및 트렌젝션 관련 [학문적 질의 및 철학적 고찰] - 아나코 캐피탈리즘, 자유주의, 이상적인 정부의 역할과 범위 - 자유란 무엇인가, 통제는 완전히 없앨 수 있을까, 인간의 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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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자유주의자와의 커피챗 허니팁> 한국인들은 특유의 민족성(?)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오지랖을 부릴 수 있다. IMF 당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국가주의적 문화에서 벗어나 자유주의에 적응하기 위한 의사소통 방법을 모색해보자. (ref. grok) ### 조심해야 하는 행동 1. 직설적으로 개인 신상 묻는 것 - 예: “어디 살아?”, “가족은 뭐해?”, “연봉이 얼마야?”, “결혼했어?” - 이유 : 개인 정보를 발설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러운 결정이므로, 이런 질문이 프라이버시 침해로 느껴질 수 있다. 우리들에게는 흔한 나이, 결혼 여부와 같은 질문도 불편할 수 있다. - 대안 : “여기까지 오시는데 얼마나 걸렸어요?”, “가족 분이 그런 쪽의 일을 하시나봐요!”, “현금흐름이 큰 편이신가봐요!”, “결혼 여부를 여쭤봐도 될까요?” 2. 정치적/종교적 신념을 직접적으로 캐묻는 질문 - 예: “너 무슨 정당 지지해?”, “종교 있어?”, “이 정치적 이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 이유: 자유주의자는 자신의 신념을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것을 즐길 수 있지만, 강요받거나 갑작스럽게 캐묻는 질문에 방어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항상 상대방이 먼저 주제를 꺼낼 때까지 기다리자. - 대안: “국내 정치 흐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ㅇㅇ를 믿는데, 혹시 저랑 비슷하실까요?“, (대안 모르겠음.. 대화 분위기에 맡기자..) 3. 개인적인 선택에 대한 판단이 담긴 질문 - 예: “왜 결혼 안 해?”, “왜 아직 애 안 낳았어?”, “그런 직업은 불안정하지 않아?” - 이유: 이런 질문은 상대방의 선택을 비판하거나 강요하는 뉘앙스를 줄 수 있으므로, 부정적인 뉘앙스로 오해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대안 : “혹시 어떤 이유로 결혼을 아직 안하신 걸까요?”, “아직 애를 낳지 않으신 개인적인 이유가 있으신 걸까요?”, “그런 삶은 불안정하진 않을까 궁금하기도 하네요.” 4. 과거의 사적인 경험에 대한 질문 - 예: “전에 연애는 어땠어?”, “왜 이사 온 거야?”,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 이유: 과거의 사적인 경험을 묻는 것은 그들의 프라이버시 경계를 넘는 행동으로 보일 수 있다. 항상 상대방이 먼저 주제를 꺼낼 때까지 기다리자. 5. 시간과 일정에 대한 지나친 질문 - 예: “주말에 뭐해?”, “왜 이렇게 바빠?”, “지금 어디야?” - 이유: 시간이란 매우 중요하고 귀한 것이므로, 상대방은 자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싶어할 것이다. 이런 질문이 지나칠 경우, 간섭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 대안 : “나중에 시간 편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6. 재정 상황이나 소비 습관 관련 질문 - 예: “그거 사는데 돈 많이 들었지?”, “월세 얼마야?”, “저축 많이 했어?” - 이유: 재정은 매우 개인적인 영역이므로, 이런 질문은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거나 렌치공격에 대한 위협을 가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대안 : “돈 얘기 좋아하세요?”, ”부동산 얘기 좋아하세요?“, (대안 모르겠음.. 여하튼 조심하자..) ### 커피챗 허니팁 족보 “영화 자주 보세요?” “유튜브 자주 보세요?” “그 뉴스 봤어요?“ ”원화채굴 잘 되가시나요?(?)“ ”주변에 오렌지필 해보셨나요?“ ”사토시 결제매장 가보셨나요?“ ”맛집 추천해주세요?“ ”아나코 캐피탈리즘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수용되기 위해서 개인적인 차원에서는 어떠한 노력을 하면 좋을까요?“ ”세상은 원래 좋같은 거겠죠?(?)“ ”자유로운 삶의 장점을 서술하시오?“ ”자유란 무엇인가?“ ”비트코인과 언제 사랑에 빠지셨나요?“ ”지갑 뭐쓰세요?“ “이민 생각 있으세요?” ”아이 교육 철학이 어떻게 되세요?(?)“ *허니팁 추가/삭제 피드백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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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자유주의자와 친하게 지내는 방법과 주의사항>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는 자유주의자와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가치관과 경계를 존중하면서도 무례한 질문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한다. 무례한 질문을 하게되면, 상대방이 더 이상 우리를 믿지 않고 신뢰를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모임에서 주의해야할 사항들을 정리해보았다. (ref. grok) 1. 프라이버시 존중하기 - 자유주의자는 개인의 자유와 프라이버시를 매우 중시한다. 그러므로 거주지나 개인정보를 묻지 말고, 상대방이 먼저 공유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예를 들어, 지나치게 사적인 질문(가족의 개인정보, 돈(자산), 결혼 여부 등)을 피하고 상대방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자. - 예: “최근에 재밌게 본 책이나 영화가 있나요?” 2. 공통 관심사 찾기 - 자유주의자는 개방적인 사고를 가졌거나 새로운 아이디어에 관심이 많을 수 있다. 철학, 사회 문제, 예술, 기술 등 상대방이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자. - 상대방의 프로필이나 게시물을 참고해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지는지 파악할 수 있다.(인공지능 활용 가능) 3. 자유와 개성을 지지하는 태도 어필 - 상대방의 신념이나 독특한 삶의 방식을 비판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 예를 들어, 상대방이 비주류적인 취미나 정치적 견해를 드러낸다면, “오, 흥미로운 관점이네요, 더 알려주세요!” 같은 호기심을 보이며 대화를 하자. 4. 솔직한 대화 - 자유주의자는 진실되고 솔직한 대화를 선호한다. 과장된 행동이나 아부보다는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귀 기울이자. 혹시나 논쟁을 하게 되더라도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이성적인 분위기를 유지하자. 5. 함께 활동하기 - 상대방이 좋아하는 활동(예: 컨퍼런스 참여, 토론 모임, 봉사활동, 영화 관람 등)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쌓자. 개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사람은 일대일 대화보다는 그룹 활동이 더 편안할 수 있다. >>> 주의해야 할 점 <<< 1. 프라이버시 침해 금지 - 본명, 전화번호, 주소, 직장 등 개인 정보를 묻거나 지나치게 캐묻는 행동은 신뢰를 깨뜨릴 수 있다. - 만약 너무나도 궁금하다면, 조금 더 큰 개념으로 질문하도록 연습하자. - 예 : “어디 사는 거야?” -> “어느 지역 쪽에 계시나요?” 2. 강요하지 말 것 - 자유주의자는 강제나 통제를 싫어합니다. 그들의 의견이나 생활 방식을 바꾸기 위해 설득하거나 비판하지 말고, 그들의 선택을 존중하자. - 예 : “그렇게 생각하는 건 좀…” -> “그럴 수도 있군요” 3. 논쟁 시 감정적이지 않기 - 자유주의자는 종종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토론을 즐기지만,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대화가 꼬일 수 있다. 의견 차이가 생기면, “그 부분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처럼 부드럽게 대응하자. 4. 과도한 연락 금지 - 지나치게 자주 메시지나 전화로 연락하는 것은 프라이버시를 침해받는다고 느낄 수 있다. 연락 빈도를 적절히 조절하고, 상대방의 반응 속도에 맞추자. 5. 가치관 강요하지 않기 - 자유주의자는 각자의 신념과 가치를 중요시여긴다. 자신의 신념을 강요하거나 상대방의 생각을 무시하면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 - 예 : (정치적 주제에서 의견이 다른 경우) “저와는 생각이 좀 다른데, 그 관점도 흥미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