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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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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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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욕설은 천박해보이기도 하지만,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누구보다 강하고 위압적인 사람으로 보여질 수 있다. 상대를 깎아내리는 것. 그렇기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는 주저없이 욕을 쓰는 것도 자신의 힘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언어는 영혼의 창구인지라 욕을 입에 달고 살면 내 영혼도 공격적이고 부정적이게 변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욕설을 하지 말라’는 말에 무조건 따르는 건 손해일 수도 있다. 현명한 생각을 하기 위해 지나친 욕설을 주의하라는 맥락이지, 전투에 임하는 상대방이 욕하지 말라는 말에 곧이 곧대로 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욕은 상황에 따라 오히려 진정성 넘치고 진실되어 보이기도 한다. 속에서부터 욱여두었던 감정이 튀어나오는 것과도 같은 셈이다. 다만, 선물도 자주하면 습관되듯이, 욕도 헤프면 약빨이 떨어진다. 트위터씬에서 욕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했는데, 현실에서 쓸 공격성을 이곳에서 연마하는 건가 싶다. 욕이라는 게 ‘절대 악’인줄 알고 참았는데, 이젠 더이상 참을 이유가 없다. 비트코이너들은 fiat과의 전쟁 중인 장수이다. 우리는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며 욕을 한다. 지극히 자연의 습성을 따르는 것이다. 매너를 운운하며 욕설 행위 자체만을 비하하는 건, 도덕적 잣대라도 들이대서 내리 깔보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욕설 속에 숨겨진 속뜻을 알아챌 생각은 애시당초 없는 놈들에게 굳이 매너를 지킬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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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Nostur로 잽 보내는 법을 몰라서 여기서 떠들고 Damus가서 보내는 중😂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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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이게 그러니까 잽으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잽으로 대댓글(?)을 달 수도 없고,, 우째야하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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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헉헉 나의 페르소나1이 들켰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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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눈에 보이는 외국인 전부 다 비트코인 컨퍼런스 다녀온 사람처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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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비트코인 컨퍼런스 가고 싶은데 아직은 나에게 비싸다.. 시간이 해결해주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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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소신발언) 여자들 바르는 스킨,토너-에멀션, 로션-수분크림,영양크림-아이크림,에센스 모든 layer를 챙겨 바르라는 건 화장품 팔아먹으려는 작당이 아닐까? 우르오스도 all in one 하나면 되는구만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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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brave에서 비트코인 월렛을 만들었나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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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8 months ago
우리 회사 같은 층 사람들의 치약 보유 현황을 살펴보았더니 센소나인 : 쿨게이트 = 3 : 1 로 센소나인 승리 그러나 달리 치약이 제일 많았음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