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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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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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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나의 효용은 무엇인가? 효요오오오옹... 효요오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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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데블스플랜2에서 정현규는 자신의 히든스테이지 보상을 끝까지 숨기며 현준에게는 거짓을 이야기하였다. 생존게임에서는 거짓말, 둘러대기, 세뇌를 불사하며 주도권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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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난 월세지만 꽃게들에겐 전세라고 말하고 다닐 예정. 꽃게들이 월세로 따라오지 않도록. 전세산다고 해놓고 얼마냐 물으면 잘 모른다 그건 배우자가 알아서 한다라고 시치미떼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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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볼 컨텐츠 너무 많아짐 ㅋㅋㅋㅋ X도 봐야해, 디스코드 봐야해, 노스터 봐야해 ㅋㅋㅋㅋㅋ 책은 언제봐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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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primal이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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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욕설은 천박해보이기도 하지만, 적재적소에 활용하면 누구보다 강하고 위압적인 사람으로 보여질 수 있다. 상대를 깎아내리는 것. 그렇기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는 주저없이 욕을 쓰는 것도 자신의 힘을 드러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언어는 영혼의 창구인지라 욕을 입에 달고 살면 내 영혼도 공격적이고 부정적이게 변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서 ‘욕설을 하지 말라’는 말에 무조건 따르는 건 손해일 수도 있다. 현명한 생각을 하기 위해 지나친 욕설을 주의하라는 맥락이지, 전투에 임하는 상대방이 욕하지 말라는 말에 곧이 곧대로 따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욕은 상황에 따라 오히려 진정성 넘치고 진실되어 보이기도 한다. 속에서부터 욱여두었던 감정이 튀어나오는 것과도 같은 셈이다. 다만, 선물도 자주하면 습관되듯이, 욕도 헤프면 약빨이 떨어진다. 트위터씬에서 욕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했는데, 현실에서 쓸 공격성을 이곳에서 연마하는 건가 싶다. 욕이라는 게 ‘절대 악’인줄 알고 참았는데, 이젠 더이상 참을 이유가 없다. 비트코이너들은 fiat과의 전쟁 중인 장수이다. 우리는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며 욕을 한다. 지극히 자연의 습성을 따르는 것이다. 매너를 운운하며 욕설 행위 자체만을 비하하는 건, 도덕적 잣대라도 들이대서 내리 깔보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욕설 속에 숨겨진 속뜻을 알아챌 생각은 애시당초 없는 놈들에게 굳이 매너를 지킬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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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Nostur로 잽 보내는 법을 몰라서 여기서 떠들고 Damus가서 보내는 중😂 무엇이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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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이게 그러니까 잽으로 댓글(?)을 달아주셔서 잽으로 대댓글(?)을 달 수도 없고,, 우째야하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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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헉헉 나의 페르소나1이 들켰다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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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밥 7 months ago
눈에 보이는 외국인 전부 다 비트코인 컨퍼런스 다녀온 사람처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