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시달리다 지쳐 집에 들어오니, 잠들기 바빴던 요즘.
벌써 올해도 몇일 남지 않았다는걸…
함께 해주신 선배님들 너무나도 수고들 많으셨고, 잊지 못할 시간을 함께 하고 생각을 나누어 주신 것에 고마울 따름 입니다.
공부도 하고, 좀 더 강한자가 되어 다시 또 뵙길 바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벌써 일주일이 지나간다.
평일 틈날때 사던 루틴도 못할 정도로 바쁜 이 시기가 너무 소중하기에 자신을 위로한다.
잠시 고된 시간은 나의 계획처럼 안정이 될것이고, 다시 못다한 공부의 시간이 오길 기대한다.
할게 많고, 지금이 너무 즐겁다.
블록사이즈워 들으며 퇴근중…😅
한주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