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민이 “재현에 성공했다”는 글을 썼다.
성공했으면 사토시처럼 사라져봐.
응? 못하겠다고? 왜 못하는데?
너도 알고 나도 알고 니 신도들도 모두 알고 있지. 오태민 너는 모빜의 신으로 군림하며 채굴권한 삭제권한을 가진 절대권력자 라는 걸 :)
니가 재현한건 비트코인이 아니야.
파이코인이야 :)
강원랜드 옆 워터파크. '워터월드' 에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적고, 파도풀에서 파도가 엄청 높아 재밌었습니다.
딸아이는 아직 키 때문에 모든 기구를 이용하지 못해서 아쉬워 했지만 ㅋㅋ
그리고 사람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단점은 서울 쪽에서 가기가 너무 멀고
강원랜드가 근처라서 - 가는길에 전당포와 퇴폐마사지 등 우울하고 퇴폐적인 거리를 지나야 한다는 점. 넘모 우울해 (....)
1박2일로 갔는데, 간김에 강원랜드에서 20만원정도 놀아 볼까 싶었습니다.
두배로 불리거나, 다 잃으면 그만할 계획으로.
결론은 안했습니다. 이유는...
틀딱 특 : 씻으면 나가기 싫어짐.
그 20만원으로 한우고기와 순대국 맛집에서 딸아이에게 맛난걸 먹이는걸로 대체 ㅋㅋㅋㅋ
결론 : 장점도 분명 크지만 두번가진 않을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