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ght to Safety? 🤭
"People cannot flee to safety of something that they don't understand."
- Parker Lewis
네딸바
nldd21@oksu.su
npub1snf2...fkq5
Bitcoin Student & Contents Creator
Bitcoin HOARDLER
get the f*** out of here, you tourist
경기 일부지역 서울 편입 + 공매도 금지
= 이더리움 다오 사태
선거 앞두고 또 을매나 신박한 책략(?)들이 선보일지 🍿
지난 베어마켓동안, 비트코이너들이 열심히 열 올렸던 🍊💊
이제서야 반응이 온다라는 제보가 많은데요!
오렌지필 중 겪었던 에피소드(재밌는, 어이없는, 감동적인 등)가 있으시다면, DM부탁드립니다. 오늘 있을 [비트코이너 쉼터]에서 사연 읽어드리고 베스트 사연자께 사토시 쏴드림!
#permissionless


#koreanost #blocksizewar #블록사이즈워
오늘은 챕터 14. ASICBoost 진도 나가겠습니다🫡 링크는 커밍순!


[작은 자랑]
이 정도면 비트코인"만" 다루는 "국문" 유튜브 채널 중에서는 대형급 아닙니까? 껄껄껄


여기저기 연락오는걸 보니 시그널인갑다 (젭라 시그널이기를)
태어나서 처음 포마드 발라봄.
어울림.
젠장😭
[피앗 마인드와 시간 선호]
예전처럼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권할 때가 있다.
"비트코인 좀 들여다봐~"
특히 ㄱㅈ같은 상사 밑에서 인격 모독, 월급에 비해 너무 어마어마해보이는 것들, 사회생활에 현타 씨게 맞은 동료 직원들이 이래가지고 나중에 저 뭐할 수나 있을까요? 하소연할때.
그러다가 보면 100명중 한두명은 간간히 비트코인을 꽤 깊게 관심가지고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그렇게 한달, 두달 지켜보면 몇가지 중요한 질문과 코멘트도 하고 (명목화폐가 진짜 문제네요. 비트코인은 괜찮은 솔루션이네요 등등) 콜드월렛까지 주문을 알아보는 경우도 생긴다.
하지만 거기까지다. 오늘도 권위적+감정적+배울것없음 3콤보를 갖춘 상사의 폭언을 듣고 어깨힘이 쭉 빠진 동료와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결국 잠깐왔다 갈놈이잖아요. 그니까 단시간 안에 뭐라도 보이는 성과내야하니 저렇게 ㅈㄹ맞게 구는거겠죠." 라고 하길래
"그래요. 그게 결국 시간 선호문제에요. 1년 있다가 갈 놈이 뭔 거창한 목표가 있겠어요? 그저 눈에 잘 띄는 전시행정이나 실컷 하고, 위에 잘 보이고, 스탁옵션 많이 받고 하려면 되는 일이건 ㅂㅅ같은 일이건 팀원들 쥐어짜는게 그 인간의 최선 전략아니겠어요? 그러다가 짤리거나 몸값 올랐다 싶으면 또 다른 곳 가서 똑같이 그러고 있겠죠. 임기제 정치인이나 다름없음. 단기적 시간 선호가 사회를 망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비트코인 괜찮죠. 시간 선호가 낮아지는 경험을 합니다."
(이 말이 중요)
"아..네..근데 ㅎㅎ 비트코인이 당장 제 삶에 별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아서요...^^"
되새겨본다. "당장" 삶에 도움이 안된다라...흠...
이해는 십분가면서도 '결국 여기서 막히는구나'라는 기분에 좀 거시기하다.
더 길게 쓰려했으나 나가야해서 황급히 마무리🥲


[블록사이즈워 스터디]
오늘은 챕터 2개 정도 달려볼게요🧡
Ch9. Faketoshi (BSV, 비트코인 사토시 비전;; 스캠의 창시자 크랙 라이트)
Ch10. DAO (그 유우명한 이더리움 다오 해킹;;사건)
시간은 저녁 10시로 동일하고요, 링크는 스레드에 남길게요 🙂
GM입니다.
비트코인을 처음 시작하는 당신에게 2편 - "아모고토못하쥬?" 가 업로드되었습니다.
그놈의 "xxx가 가만둘리없어" 음모론으로부터 주변인들을 구해주세요🙂
지능 테스트 통과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