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는 분이 있길래.
피방, 사무실, 집PC에서는 네이버/다음 로긴을 QR코드로 하시는게 좀 더 보안에 좋습니다.
로긴된 핸폰으로 QR 촬영하면 로긴이 됩니다.
직접 로긴은 핸폰으로만 하고 나머지는 정보 휘발성이 있는 QR로.
로긴 뚫리는 변수를 핸폰으로만 한정하는게 좋음.
핸폰도 로긴 전용ID와 로긴 지역을 설정하면 더 좋음.
30년전 만해도 버스안에서 담배피는게 당연했습니다.
90년대 후반엔 016은 019쓰는 친구한테 문자를 보낼 수 없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0년 전만해도 전화번호부에 전국민 전화번호와 이름이 공개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훗날 느낄 것입니다.
너와 내가 거래하는데 화폐의 이동은 너와 나한테서만 발생하면 된다는걸.
당연해야만 하는 것을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게 당연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Nostr가 필요한 이유.
비트코인 스탠다드가 구렁이 담넘어가듯 스무스하게 도래할 것이라 생각치 않음.
과정에 수많은 시련과 탄압이 있을것.
소극적으로는 지갑 KYC의무화가 있을 것이요, 좀 더 적극적으로는 개인보유한도제, 자진신고제, 보유자 신고포상제 등 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
이럴 때 KYC에 닿아있는 SNS는 검열의 대상이 될 것임.
이런 과도기를 모두 이겨내고 견뎌내야 비로소 비트코인 스탠다드가 도래할 것.
자신의 호들력을 키우기 위해 그리고 도래할지도 모를 비트코이너 레지스탕스 시기를 위해 탈중앙SNS는 필요함.
2010년 팽윤성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을때 쯤, 등받이 없는 의자/벤치에는 1분도 앉기 힘들었음.
지금은 사무실 업무 대부분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 앉아있음.
요지는 일단 바른자세를 하고 그걸 버틸만한 근육의 힘을 만드는 거였음.
도움이 되었던 것들은..
1. 요가를 통한 골반과 척추정렬법
2. 어깨선을 뒤로 하고 바른자세서기
3. 거꾸리, 물구나무서기 자주하기
4. 니스툴 의자 활용
5. 집에 소파치우기
6. 척추를 감싸는 코어, 허리 운동
.
10년째 해오고 있는데 5년차부터 굉장한 호전이 있었음.
가끔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 꼿꼿히 앉아있는 사람을 보는데 얼마나 노력했을지 눈에 보임🙂
좌식생활.
특히 소파는 허리건강의 주적임.
몸을 둥그렇게 웅크리게 만드는 주범이기 때문에 추간판 돌출에 치명적.
소파에 앉는 순간 뱃심은 하나도 들지않고 하중의 대부분을 척추가 부담하게 됨.
허리에 무리가 가는건 당연.
복부비만일수록 부담이 배로 커짐.
일반인: 개인연금 들어야한다
일반인2: 노후대비하려면 연금 필수다
일반인3: 연금 상품은 이게/저게 더 낫다
Vs.
비트코이너: 피앗자체가 장기 가치보존이 안됨
비트코이너2: 잠깐 저거 폰지사기 아닌가
비트코이너3: 저는 연금 해지함ㅇㅇ
비트코이너는 언젠가는 이 모순에 봉착하는 날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