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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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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k SATs. Stay Calm. Be your own bank.
모르시는 분이 있길래. 피방, 사무실, 집PC에서는 네이버/다음 로긴을 QR코드로 하시는게 좀 더 보안에 좋습니다. 로긴된 핸폰으로 QR 촬영하면 로긴이 됩니다. 직접 로긴은 핸폰으로만 하고 나머지는 정보 휘발성이 있는 QR로. 로긴 뚫리는 변수를 핸폰으로만 한정하는게 좋음. 핸폰도 로긴 전용ID와 로긴 지역을 설정하면 더 좋음. image
30년전 만해도 버스안에서 담배피는게 당연했습니다. 90년대 후반엔 016은 019쓰는 친구한테 문자를 보낼 수 없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20년 전만해도 전화번호부에 전국민 전화번호와 이름이 공개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훗날 느낄 것입니다. 너와 내가 거래하는데 화폐의 이동은 너와 나한테서만 발생하면 된다는걸. 당연해야만 하는 것을 지금은 그렇지 않은 게 당연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image
Plebstr는 움짤(gif) 업로드하면 정지화상으로 보여주고 Amathyst는 움짤 그대로 보여주네요.(현재까지) 플필이미지나 게시글 올릴 때 참고하세요 image
Nostr가 필요한 이유. 비트코인 스탠다드가 구렁이 담넘어가듯 스무스하게 도래할 것이라 생각치 않음. 과정에 수많은 시련과 탄압이 있을것. 소극적으로는 지갑 KYC의무화가 있을 것이요, 좀 더 적극적으로는 개인보유한도제, 자진신고제, 보유자 신고포상제 등 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 이럴 때 KYC에 닿아있는 SNS는 검열의 대상이 될 것임. 이런 과도기를 모두 이겨내고 견뎌내야 비로소 비트코인 스탠다드가 도래할 것. 자신의 호들력을 키우기 위해 그리고 도래할지도 모를 비트코이너 레지스탕스 시기를 위해 탈중앙SNS는 필요함.
간만에 디센트 월렛을 실행시켜 봤음. 허용안함으로 했더니 강제로 앱을 종료시켜 버리네요. 업데이트가 많은 월렛은 찝찝함.
역시 24절기는 과학임. 대서되니 엄청 덥네요. 처서 매직을 기다려 봅니다. image
테슬라 기업의 비전과 장래성을 인정/존중한다. 하지만 아래의 논리라면 테슬라보다는 오히려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할 것이다. 테슬라가 1위 이후에도 또 다시 10배가 오른 세상은 화폐 가치가 쓰레기가 되어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 image
인류에게 궁극적으로 희소한 자산은 시간. 시간이야말로 진짜 화폐. 이 시간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차선의 화폐임. 그 첫 번째는 건강. 그다음 두 번째는 사운드 머니라고 할 수 있음.
바이낸스 BTC 출금 수수료가 많이 낮아졌네요. 당분간 바낸으로 DCA 사용할거 같습니다.🙂image
2010년 팽윤성 허리디스크 판정을 받을때 쯤, 등받이 없는 의자/벤치에는 1분도 앉기 힘들었음. 지금은 사무실 업무 대부분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 앉아있음. 요지는 일단 바른자세를 하고 그걸 버틸만한 근육의 힘을 만드는 거였음. 도움이 되었던 것들은.. 1. 요가를 통한 골반과 척추정렬법 2. 어깨선을 뒤로 하고 바른자세서기 3. 거꾸리, 물구나무서기 자주하기 4. 니스툴 의자 활용 5. 집에 소파치우기 6. 척추를 감싸는 코어, 허리 운동 . 10년째 해오고 있는데 5년차부터 굉장한 호전이 있었음. 가끔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 꼿꼿히 앉아있는 사람을 보는데 얼마나 노력했을지 눈에 보임🙂 좌식생활. 특히 소파는 허리건강의 주적임. 몸을 둥그렇게 웅크리게 만드는 주범이기 때문에 추간판 돌출에 치명적. 소파에 앉는 순간 뱃심은 하나도 들지않고 하중의 대부분을 척추가 부담하게 됨. 허리에 무리가 가는건 당연. 복부비만일수록 부담이 배로 커짐.
아이 다치는건 한순간임. 1초의 찰나. 24시간 365일 긴장을 늦출순 없고 애초에 넘어지거나 사고날만한 것들을 치워놓는게 상책.
일반인: 개인연금 들어야한다 일반인2: 노후대비하려면 연금 필수다 일반인3: 연금 상품은 이게/저게 더 낫다 Vs. 비트코이너: 피앗자체가 장기 가치보존이 안됨 비트코이너2: 잠깐 저거 폰지사기 아닌가 비트코이너3: 저는 연금 해지함ㅇㅇ 비트코이너는 언젠가는 이 모순에 봉착하는 날이 옵니다
자식에게 비트코인을 증여하려면 세무소에서 트랜젝션 내역을 첨부/신고해야 하는데 이것 또한 KYC와 닿아있는 문제가 생김. 증여세를 물지 않는 2천만원 한도내에서 아래와 같은 선택지가 있음. 그냥 자녀에게 개인키를 알려준다 Vs. 그래도 세무절차를 거친다.
이거 zap으로 바로바로 날리는거 신박하네요😃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