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던 중학생을 사복 경찰이 마구잡이로 잡아다 팼단다. 흉기는 당연히 소지하지도 않은 무고한 중학생이 피버범이 됐는데도 수갑을 채워 경찰서로 끌고갔다.
모두가 원하는 적극적인 감시사회로의 전환은 필히 이런 것도 포함된다. 그리고 흉기범은 아주 좋은 핑곗거리일 뿐이다.


"검정후드티男 흉기들고 뛰어다닌다"…애먼 중학생 잡은 사복경찰
흉기 소지범으로 오인된 중학생이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인해 다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6일 연합뉴스와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