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가 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스티카 분산하러 우체국에 가겠네요! 우리집 어린이도 좋아할 듯ㅋㅋㅋ
오늘 설거지 담당인데 하나도 안피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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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D bitcoina
이마트 할인이라고 해서 놀러왔습니다. 티샤스 싸게 판다고 제발 하나 좀 사라고 동거인이 역정을 냅니다. 거지꼴로 다니는게 영 맘에 안들었던 모양입니다. 한바탕 고성이 오가고 결국 안사기로 결정ㅋㅋㅋ
사실 아껴서 비트코인 산다는 건 핑계고..
25년전만 해도 저는 힙합깔롱쟁이였단 말입니다. 그런데 패션의 완성은 얼굴 아니겠습니까. 발버둥쳐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걸 깨닫기 까지 참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혼자 엉망으로 머리깎고 거지꼴로 다니니 사람들이 멀리해서 그것도 참 좋습니다. 그래도 씻고 다닙니다.
행복하새요..저도 행복할개요..
점심시간 도시락 까먹으면서 1분비트코인(체감상) 할피니영상을 보다가 울컥. 가족들한테 영상 공유하면서 감동적이니까 꼭 보라고 하고 싶은데, 그러면 이 인간이 하다하다 결국 이상한 종교에 빠졌구나 하는 소리를 들을까봐 겁나서 참습니다. 체감상 1분비트코인님 감사합니다.
이 천하의 지독한 비트맥시놈들!!
잡놈의 잽을 받아라!!
제송합니다!
드디어 다무스 잽 설정 성공ㅠㅠ
열심히살겟습니다
주말이발소. 깎여나간 머리카락 수만큼 사토시 DCA 

일이 있어 인감도장을 찾으려고 서랍을 뒤지던중에 발견한 유물. 프러포즈 하면서 선물한 250캐럿 다이아 반지입니다. 사랑으로 충만했던 그 시절의 우리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면서 이혼 생각이 싹 사라졌습니다. 물론 이혼하려고 도장을 찾았던건 아닙니다. 하지만 어차피 인생은 아무도 모르는 일. 앞으로도 계속 도장 옆에다 둬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