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이너 동지분들중 테슬라를 싫어하는 분들이 많아서 조심스럽지만..
저는 테슬라가 좋은 회사라고 생각해요.
테슬라는 제가 상상속에서 생각만 하던 차를 처음으로 만들어준 회사입니다.
저는 테슬라의 오너입니다.
타사의 전기차도 소유해본 경험으로는
기존 legacy 차량업체들은 그저 전기로만 구동되는 차량에 컴퓨터처럼 보이는 모듈로 흉내만 된 것에 불과하다면
테슬라는 진정한 motorized computer로 느껴지거든요.
테슬라는 앞으로도 발전가능성이 높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테슬라 차량만 사고 싶어요. 저의 주관적인 경험뿐 아니라 미국에서의 구매자 재구매율 1위 브랜드도 테슬라 입니다.
다만, 제가 테슬라 주식에 전혀 투자하고 있지 않는 이유는 테슬라의 상승세 대비 비트코인의 상승이 out perform하는게 너무나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비트코인과 회사의 주식은 투자로서의 가치가 완전히 다른 상품입니다.
신뢰해야하는 누군가가 만들어낸 등기물과
실제로 내가 점유한 점유물의 가치는 비교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한국에서 테슬라 주식을 들고 있는 사람들은
한국예탁원에 명의를 신탁해주고 있는 상태이며,
테슬라 주주명부에 한국인 여러분의 이름은 적혀있지도 않습니다.
이제 정부는 고갈이 예상되는 국민연금을 위해
자산에도 연금을 걷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습니다.
공익을 위해 개인의 자유도 너무 쉽게 침해하는 국가가
여러분의 사유재산은 지켜줄거라 확신하십니까?
테슬라 주식같은 등기물 따위 예탁원에서 이름만 지워버리면 그만입니다.
등기물과 실제 점유한 점유물은 아예 비교자체가 불가능한 것입니다.
죽어서도 소유권을 지킬 수 있는 진정한 소유물은 비트코인만이 유일합니다. 절대권력 태양신의 아들 그 자체였던 파라오도 자기의 재산을 사후에 도굴꾼들에게 빼앗겼음을 잊지 맙시다.
3줄요약 :
테슬라 주주들의 희생 덕분에 좋은 차를 탈 수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차를 계속 탈 수 있을 것 같다.
미안하다 고맙다. ^o^
-ex 테슬라 주주-
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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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서 36% 떼가면 어찌사나”…국민들 난리나게 한 ‘이것’ 뭐길래 [언제까지 직장인]
국민연금 개혁 첫 토론회 ‘후끈’ “연금 100만원은 만들어” “솔깃하나, 개악” 팽팽히 맞서 13·14·20·21일 ...

얼마전에 Mynode 올려봤다가..
tor 네트워크를 쓰려면 유료결제를 해야해서 지웠습니다.
그리고 Start9 OS로 다시 노드를 올렸었는데요..
sync time out이 뜨며 결국 실패했습니다. (해외 포럼 뒤져보니 저처럼 실패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문제가 꽤 있는 듯 해요)
오늘 citadel OS를 라즈베리파이에 올려서 노드를 작동시켜봤는데..
속도가 굉장히 빠르고 가볍고, 잘 작동하네요.
근데 펌웨어를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했더니 얼마있다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아직 Umbrel 외에 안정적인 소프트웨어는 mynode외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외부에서 tor접속을 하려면 99달러를 결제해야 하는데..채굴도 아니고 아무런 이익도 안나는 노드 소프트웨어에 99달러를 결제할 유인은 개인적으로 안생기는 것 같아서
아직까지 umbrel을 대체할만한 노드 OS는 없는 것 같네요.
그럼 그냥 안정적인 Umbrel 쓰면 되지
왜 자꾸 이거저거 건드리고, 노드 동기화된거 다 날리면서
뻘짓하고 있냐고 생각하시겠지만..
그냥 개인적인 생각에
블록사이즈워 때처럼
UASF가 필요한 순간이 또 생길 때, umbrel이 특정세력에 붙어서 하드포크를 진행할 가능성도 생각해야하는 것 같거든요.
OS 여러개 찍먹해보는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아직까지는 umbrel에 다른 알트노드를 찾고 계신다면 citadel OS를 추천드립니다. 업데이트 하지 않으시면 작동 잘 됩니다. 훨씬 가볍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32422747
비트코이너 동지 여러분들을 위해
이재명대표님께서 비트코인 가격을 펌핑해주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연합인포맥스
성태윤 "금리인하 환경 만들어져…내수회복·금융시장 안정에 도움"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기준금리가 낮아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면서, 내수와 금융시장 안정...
Mynode를 설치한지 10일째..
드디어 sync가 끝나서 이것저것 만져보았습니다.
프로그램 자체는 가볍고 쓰기 좋은 것 같은데
외부에서 tor 네트워크로 electr 접속하려면 99달러 결제해서 프리미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네요 ㅠㅠ
그외 무료버전은 여러가지 제한이 있습니다.(사진참조)
저는 가난해서 99달러 결제할 돈이 없어서 다시 지웠습니다.ㅜㅜ
이번엔 start9 으로 설치해보겠습니다.
3줄요약:
Mynode 프로그램 가볍고 좋음
근데
돈 없으면 쓰지마세요 ㅠㅠ


국민연금 개혁안이라고 가져온 것 볼 때마다 베이비 부머, 노인세대가 너무 쓰레기 같습니다.
미래세대나 사회의 지속가능성에는 아무도 관심없고
끝까지 자기들 기득권 유지에만 혈안이네요.
안그래도 출산율 0.6의 전대미문의 상황이라 젊은 세대에게 퍼줘도 부족한 상황인데..
젊은 세대에 혜택을 주기는 커녕
자기들 부양을 위해 젊은 애들 돈 더 걷겠다고요?


엄브렐 자꾸 오류가 나서
SD카드를 새로 세팅했더니
bitcoin core의 장부가 모두 날아가는 대 참사가...ㅠㅠ
이렇게 된 김에
그냥 엄브렐 다 지우고
Mynode로 새로운 노드를 세팅해보려 합니다. 후기도 공유해볼게요.와 엄브렐 좀 너무한데?
SD카드 설정 새로 했더니
노드 동기화 된거 다 날아가서 초기화 됐네..
장부를 또 다시 다운 받아야하다니 ㅠㅠ
에잇 이렇게 된거
이번에는 라즈베리파이에
엄브렐 말고 mynode 한번 올려서 써보렵니다.
며칠전부터 Bitcoin core electrum server 에 접속이 잘 안되더니만..
오늘 보니 라즈베리파이가 사망한 것 같다.
복구 시도 해보고 안되면 새로 하나 사야겠네요. ㅠㅠ
가격에 촐랑대는 바보처럼
비트코인 1억 넘었다고
엉덩이 들썩 거리는 일희일비성 포스팅응 안하려고 했는데
이 짤은 좀 웃겨서 올려봅니다 ㅋㅋ
스테이 험블, 스택 삿츠



40만계좌 홍콩ELS 손실 6조…금감원 "판매사 최대 100% 배상"
"배상률 0∼100% 가능…평균배상비율은 DLF때보다 하락 예상" 40만계좌 가까이 팔린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네이버 카페
힘들고 고통스런 전공의 수련과정을 견디는 이유는 미래기대수익 때문입니다.
미래 기대수익이 완전히 박살났는데
시장참여자들이 그 시장에서 탈출하는건 자연스러운 선택 아닌가요?
정부가 무슨 권리로 수련을 강제하는 것인가요? 의사 또한 욕망을 가진 자유시장의 참여자일 뿐이며,
욕망을 거세당하고 강제노동을 당할 이등시민이 아닙니다.
현재 한국정부는 ILO국제노동기구가 정한 강제노역금지 조항을 어기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정부 "공익 위해 전공의 사직 제한 가능…법률 검토 마쳤다"(종합)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정부가 '2월 내 복귀' 최후통첩을 했으나, 전공의들은 여전히 1만명 가까이 사직...

장도연님 영상이 갑자기 생각나서...
전체주의 국가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개인의 공포를 깨는 마법의 주문: 비트코인
'비트코인을 받아들이고 나니..
여러분들이 다 좆밥으로 보여요~ ^-^'
[속보]복지차관 "공익 위해
[세종=뉴시스]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진리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박해를 받는다.
예수도 잘못된 유대사회의 풍습과, 종교행위를 지적하고,
사람들에게 진리를 이야기하다 대중에게 미움받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혔다.
수많은 물리학적 발견을 이뤄낸 천재 갈릴레이는, 지동설을 이야기하다 종교재판을 받았다.
대중들 중 똑똑한 사람, 비판적 사고, 고차원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대부분의 인간들은 그저 잉여인간처럼 살아온 대로 살아갈 뿐이다.
진리의 길은 가혹한 것이다.
스스로 사고실험을 통해 충분히 검증하고, 내면에서 답을 내렸다면
내면의 소리가 말하는 방향을 따라야 한다.
절대로 다수가 말한다고 정답이 아니며, 진정한 진리는 나의 내면에 있다.
진정한 진리는 세상이나 타인의 인정에서 구할 수 있는게 아니라
나의 내면에서 구할 수 있다.
나의 내면(아트만)이 곧 우주적 진리(브라흐마)와 같으며
이것을 깨달을 때(범아일여)
비로소 부처가 말한 열반의 경지에 이르게 된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루가복음 6장)
비트코인이 계속 오르는 모습을 보면 그냥 좀 슬퍼지기도 합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그 사회 망가짐의 척도를 나타내는
하나의 index로 느껴지거든요.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나타내는 VIX지수가 있다면
현재 내가 속하 국가 시스템의 망가짐 정도를 나타내는 index는
바로 비트코인 가격인 것 같습니다.
포퓰리즘에 망가져가는 사회와
그 사회에 소속된 구성원들을 뒤로 한 채,
혼자서만 동앗줄을 붙잡고 지옥을 탈출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사회를 망가뜨린건
포퓰리스트 정치인들과 케인지언들 이지만..
저 또한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은게
저도 제가 이용할 수 있는 모든 대출을 활용하여 비트코인을 샀습니다.
제가 창출한 빚이 또 돈찍기, 구제금융 이어지는 사회의 병폐에 일조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이것의 게임이론, 죄수의 딜레마 속
죄수의 유일한 선택가능항인 것을..
그리고 의대증원,
이익관계가 아닌
조금 다른 측면에서 말씀드리면
사실 노인 인구 증가의 문제로 보건의료서비스의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긴 합니다.
다만 정부는 수요를 줄일 생각을 하기보다는 수요증가에 따른 공급만 늘릴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결국 수요를 줄이는 정책은 유권자에게 표를 받기 어려우니까요.
(수요를 줄이려면 병원비를 인상해야 하는데 이는 유권자에게 표를 받기 힘듦)
결국 의대증원은 이공계로 갈 수 있는 미래 인력이
의대 블랙홀로 빨려들어오게 만들 것이고
결국 다가오는 저출산 인구충격, 노인인구 급증 때문에
노인세대가 미래세대의 유무형의 자본을 또 끌어다 쓰는게 됩니다.
미래세대의 인적자원을 또 끌어쓰는 것이죠.
구제금융, 양적완화, 채권찍기, 국민연금 개혁외면, 의대증원
모두 본질은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