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ETF의 큰 장점은 [가격 왜곡 방지]라고 생각한다.
현물 ETF는 증권사들과 거래소들이 하루 거래량에 대한 정산을 하도록 규제할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거래소들의 고객 자금 유용이나 장부 장난을 억제할 수 있다.
[개인]의 셀프 커스터디는 민간에서 P2P 거래가 활발해지면 역시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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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정부의 국민연금 개혁에 자문하는 보건복지부 산하 재정계산위원회가 최종 보고서에 소득대체율 인상 시나리...
샘 뱅크먼이가 저지른 멍청한 짓 [두] 가지.
1) 고객 비트코인을 갖다 판거 : 이러면, 페이퍼 비트가 여러 개로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뱅크런 터졌을 때 바로 뱅크럽트가 나버림.
2) 고객 예치금 유용한 거 : 마찬가지로, 그 예치금을 고객들이 인출 시 다른 데로부터 현금을 조달해와야 하는데 급한 상황에서는 [1번]을 반복할 수 밖에 없다. 결국 빠르게 박살남.
FTT 쉿코인이 무너졌더라도, 1/2번만 안 했으면 지금보다는 나은 상황이었겠지.
[후오비]의 [저스틴 썬]이의 이더 선물계약도 곧 청산된다고 한다. 저스틴 썬 개인 주소에서 각종 쉿코인들이 바낸으로 유입되고 있다는데, 팔아서 보증금을 늘리기 위함이겠지.
일마는 샘뱅크먼 사례를 봐서 그런지, 적어도 고객 자산을 건드리는 리스크는 지지 않으려는 것 같다. 권도형이하고 뱅크먼 꼬라지를 보니까 엄두가 나지 않는 듯.
물론, 트론 쉿코인으로 이미 눈먼 돈 빨아먹었지만, 일마만 그런건 아니니까.
장펑이도 BNB 청산 막느라 아마 본인 보유 비트 모조리 팔고 있는게 아닌가 싶음. 바낸 고객용 건드렸다가는 전 세계 정부놈들 상대로 싸워야 하니까.
아무튼, 쉿코인 씬이 어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채굴자 언제 망하노?https://invst.ly/11p1lv
피앗충 늙은이 두마리 워렌 버핏 + 찰리 멍게.
관짝에 들어가면 춤이라도 출 것.
그나마 업비트가 제일 낫긴 한데,
업비트 고객 자금 80% 다 어따가 갖다 쳐 쓴겨?
고객들 20% 이상이 원화로 환전해서 출금한다고 하면 부도나는건데.
다른데는 그냥 언급 자체를 하지 말아야.방구석 존문가들 주제에 이 복잡한 중동 내 국제정치학을 분석한다고 까불대지 마라.
one-zoom theory, beyond time and place. View quoted note →
한국 외환보유고 발표 내일로 미뤄졌다고 함 (사상초유) View quoted note →

[속보]9월 소비자물가 3.7%↑…생활·신선식품 6개월만 최고, 전기·가스·수도 19%↑
9월 소비자물가 3.7%↑…생활·신선식품 6개월만 최고, 전기·가스·수도 19%↑. 소비자물가 두달째 전년대비 3%대 ...
코빗 이새끼들 그러니까 라이트닝 지원하랄 때 하지, 이도 저도 안되니 이제와서 뭔놈의 한도 타령이여? 흥이다~
[코빗] 원화 입출금 한도 상향 안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입니다.
사전 안내드린바와 같이 2023년 9월 25일부로 실명계정 상태에따라 원화 입출금 한도가 차등 적용되었습니다.
회원님께서는 현재 정상계정으로 상향되어 한도계정보다 더 높은 원화 입출금 한도를 적용받으실 수 있어 안내드립니다.
상향된 원화 입출금 한도에 따라 원화 ‘1회’ 입출금 한도 ‘1억원’과 원화 ‘1일’ 입출금 한도 ‘5억원’까지 이용가능한 점 참고하시어 편리하고 안전한 거래소 이용 부탁드립니다.
[정상계정 상향 조건]
1)계좌 연동 및 첫 원화 입금 후 30일 경과
2)첫 원화 입금 후 누적 매수금액 500만원 이상
●위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기존 회원님의 경우 적용시점 당일 정상계정 한도가 부여됩니다.
●조건 미충족 회원님의 경우 조건 충족 당일 정상계정 신청이 가능합니다.
●신규 계좌 등록 및 계좌 초기화 후 재등록 회원님은 한도계정 한도가 적용되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투자자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투명하고 안전한 거래소 코빗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상대 한은 부총재는 "미 국채 금리 상승으로 환율 변동 및 자본 유출이 심화될 경우 시장안정화 조치에 나설 수 있다"고 말했다.
시장안정화 조치는,
1) 달러 매도/ 원화 매수 (= 원화 통화량 감소)
2) 국고채 매입으로 채권수익률 낮추기 (= 원화 통화량 증가)
결과는 M2는 변동 없거나 지속적으로 늘어남.
매도할 달러가 부족하면 문제가 생기니,
그때부터는 달러구걸운동 + 달러 매도한 고객에게 [국고채]를 줄 것.
(그럼 위의 1,2 정책 지속가능함)
내년부터 실시되는 개인용 국고채 판매는 우연이 아니다.
펄-럭.
미국 채권수익률(시장금리)가 급등하는 와중에, 채권부실을 막기 위한 긴급자금대출프로그램 (BTFP)는 최고치를 찍어버림.
즉, [금리]는 올라가지만 역설적으로 통화량 (M2)은 늘어난다는 의미. M2는 쭈욱 꺾이다가 다시 [대가리]를 쳐 드는 중.
무능한 한계기업과 개인은 금리를 감당하지 못해 유동성 조달에 실패해 쓰러지고, 해자가 있는 유능한 기업과 개인들은 고금리를 감당하며 자금을 빌릴 수 있음. [자산의 거품]은 금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통화량]이 중요함.
한국의 상황은 어떠한가. [채권부실]과 [환율안정] 사이에서 갈팡질팡중인 것 같음.
채권부실을 막기 위해 시중금리를 찍어 눌러야 하니 국채를 누군가가 매입 (한은이든 MMF든 간에) 하며 반대급부로 통화량을 늘려비리니 환율은 계속 올라간다. 국고 달러를 매도하는데도 한계가 있을 것.
정리해보면,
1) 달러 통화량은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다시 늘어나기 시작. (YoY로 올해 8월부터 통화량 증가율이 양수로 전환)
2) 원화 통화량은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미국보다 [더] 늘어나기 시작.
이래도 비트코인을 안산다고? 독하다 독해.
금리를 찍어누르려면, 기준금리를 내리든가 채권을 사들여 통화량을 늘리든 (통안채),
즉, [금리]는 올라가지만 역설적으로 통화량 (M2)은 늘어난다는 의미. M2는 쭈욱 꺾이다가 다시 [대가리]를 쳐 드는 중.
무능한 한계기업과 개인은 금리를 감당하지 못해 유동성 조달에 실패해 쓰러지고, 해자가 있는 유능한 기업과 개인들은 고금리를 감당하며 자금을 빌릴 수 있음. [자산의 거품]은 금리가 중요한게 아니라 [통화량]이 중요함.
한국의 상황은 어떠한가. [채권부실]과 [환율안정] 사이에서 갈팡질팡중인 것 같음.
채권부실을 막기 위해 시중금리를 찍어 눌러야 하니 국채를 누군가가 매입 (한은이든 MMF든 간에) 하며 반대급부로 통화량을 늘려비리니 환율은 계속 올라간다. 국고 달러를 매도하는데도 한계가 있을 것.
정리해보면,
1) 달러 통화량은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다시 늘어나기 시작. (YoY로 올해 8월부터 통화량 증가율이 양수로 전환)
2) 원화 통화량은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미국보다 [더] 늘어나기 시작.
이래도 비트코인을 안산다고? 독하다 독해.
금리를 찍어누르려면, 기준금리를 내리든가 채권을 사들여 통화량을 늘리든 (통안채),
지미송 아저씨 왈,
[양자]어쩌구 떠드는 교수들 다 자기 자리보존하려고 포장하는 것.
상용화는 니미.
그리고, 수백년 뒤에 나온다 치자. 그럼 [포크]하면 됨.
지미송 아저씨 왈,
[양자]어쩌구 떠드는 교수들 다 자기 자리보존하려고 포장하는 것.
상용화는 니미.
그리고, 수백년 뒤에 나온다 치자. 그럼 [포크]하면 됨.
지미송 아저씨 왈,
[양자]어쩌구 떠드는 교수들 다 자기 자리보존하려고 포장하는 것.
상용화는 니미.
그리고, 수백년 뒤에 나온다 치자. 그럼 [포크]하면 됨.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와 가장 이상적인 해결책]
통화량의 계속된 증가로 인한 상품가격의 증가는, 임계점을 넘어서면 소비자들의 지갑을 닫게하고 이에 연달아 공급자들의 투자를 줄이므로 [경기침체]를 야기한다.
즉, 스태그플레이션도 [통화량의 증가]에 따른 결과다.
이 문제를 시장에 맡기면 (긴축/완화 등 정부 통화정책 없이) 단기적으로는 [침체 (부동산 가격 하락 포함)]가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다시 경제는 살아난다.
하지만 정부를 운영하는 주체는 투표로 먹고 살기 때문에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 조치는,
1) 긴축
2) 완화 둘 중 하나인데,
[긴축]은 단기간에 고통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인기가 없다. 또한, 미정부 부채수준은 긴축 할 수 있는 임계점을 이미 넘은지 오래다. 따라서, 금리가 올라가도 통화량은 계속 늘어나는 [모순]이 발생한다 (= Debt Spiral)
따라서, 결국 또 통화 완화책을 실시한다. 한국은 수출국이기 때문에 달러가 늘어나면 원화도 같이 따라가야 한다.
스태그플레이션은 더 악화된다.
쏟아지는 통화량은 전통적으로 부동산과 주식으로 이동했다. 하지만, 부동산은 1채 단위로 거래하기 때문에 기존 부동산 시총을 초월한 통화량이 계속 들어올 수 없을 것이다. 어느 순간 상승세가 막힐 것이다.
동탄 부동산이 20억을 넘었다고 한다. 그럼 그걸 추가로 들어올리려면 25억, 30억의 통화량이 계속 들어와야 한다는 것이다. 일자리와 임금이 계속 늘어나지 않는 한, 불가능한 시나리오다.
[주식증서]는 통념상 기업실적에 따라 통화량이 늘어갈지 말지가 결정되므로, 경기가 침체되는 스태그 시대에서는 주식으로도 통화량이 이동하지 않을 것이다.
답은 비트코인 하나다. 거래 단위로 1억분의 1이라 통화량이 들어오는 허들이 매우 낮다.
정부는 계속 통화량을 늘릴 것이고 (다른 방법 없음)
비트코인으로 그 통화량이 계속 스쳐갈 것이고,
시장 플레이어들은 알아서 비트코인으로 결제받기를 원할 것이다.
요게 내가 생각하는 [완만한 비트코인 스탠다드]로의 전환 시나리오다.
포춘코리아
위기의 샌프란시스코 주택시장…"손실 4배 높아"
미국 주택 시장에서 모기지(주택담보대출) 금리가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샌프란시스코의 주택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