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비트코인 시스템은 여러번 위기가 있었으나 현재까지는 그때마다 잘 넘어간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유지되는 가장 큰 원동력은 결국 인간의 탐욕입니다.
투자처로 접근하는 분들의 수익률 이런걸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의 실패 포인트는 결국 물리적인 노드 부분과 인간, 정치적인 소프트웨어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리적인 부분은 네트워크의 약화 입니다.
엄밀하게 생각해보면 비트코인 또한 찍어내는 화폐가 아니기 때문에, 채굴단가라는게 존재합니다.
만일 마이닝 노드가 유지되지 않는다면, 릴레이 노드가 아무리 많다고 한들, 네트워크가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사토시는 이 시스템을 정말 신기하게 만들었습니다.
채굴자들은 결국 독점의 형태로 나아가게 됩니다. 먼 미래가 되면, 채굴을 위한 대형 노드사는 결국 한두곳에서 독점하는 형태가 될 것 입니다.
비트코인의 채굴수량은 시장에 항상 유통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근거로는 비트코인의 시장가는 언제나 채굴단가 근방 혹은 하방, 그리고 정말 심한 경우는 한순간이나마 하방 아래까지도 내려갑니다.
하지만 엔트로피의 법칙대로, 결국 엄청나게 발행되는 법정화폐는 비트코인으로 전환될수 밖에 없고, 채굴자들이 시장에 다 던지지 못한 수량은 고스란히 보관된채로 비트코인은 다시 상승 곡선을 그리게 됩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시스템적으로 설계된 것이고, 일정 시점이 지나면, 높아지는 채굴난이도로 인한 채굴 장비 등의 확장, 재투자가 필연적입니다.
결국 채굴자들은 비트코인을 일정수량 더 보유한채로 다음 사이클을 향하게 됩니다.
이는 기존 채굴자들에게도 손해가 아닙니다. 한때는 기존 채굴자들이 비트코인을 시장에 다 던지면 그대로 끝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지만, 해시레이트의 큰폭의 감소는 네트워크의 능력을 크게 저하시키고, 비트코인 메인넷에서 전송되는 비트코인의 능력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또 한순간에 축적된 비트코인 수량을 시장에 다 던지려고해도 보유하고 있는 채굴기에 투자된 자본비용이 그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결국 비트코인은 정부나 기존 기득권의 힘을 빼는것 같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렇지가 않습니다.
비트코인을 유지시키는 가장 큰 요소는 결국 채굴자들과 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자본시스템입니다.
법정화폐에서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에도 계속 투자를 해야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비트코인을 막을수가 없습니다. 정확하게는 비트코인으로부터 벗어날수 없습니다.
채굴자들은 기존 보유물량을 절대 시장에 다 처분할수 없기때문에 그들이 선택할수 있는 카드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싫든 좋든 계속해서 네트워크를 돌려야 되는 운명이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사토시는 이런 상황에서도 그들이 벗어날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토시가 네트워크가 약했던 초창기를 가장 우려했던 것 같습니다.
초창기에는 채굴자들의 자본비용이 크지 않고, 그것이 비록 손해일지라도 비트코인을 시장에 다 던지거나, 비교적(?) 약간의 손해만보면 더이상 비트코인 채굴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개인용 컴퓨터로도 채굴이 가능하던 시점은 그냥 개인이 컴퓨터를 끄면 그 손해가 끝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수 없습니다.
막을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중국 정부에서 채굴을 금지하자 채굴자들은 채굴기를 대륙을 옮겨서라도 채굴을 하게 됩니다.
그들은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채굴기를 끄는 순간 천문학적인 채굴기의 자본비용이 사라지고, 채굴해두고 축적해놓은 비트코인이 모두 디지털 코드로 역사책 한줄로 사라집니다.
이런 상황에 비트코이너가 되는 것은 정말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뿐입니다.
누구나 비트코인을 믿기만 하면 사토시가 설계한 반감기 구조적으로 내려갔던 저점에서 전 사이클 최고점을 뚫는 반복이 계속됩니다.
그렇다고 기존 기득권의 이득을 뺏어오는가? 그것도 아닙니다.
단지 법정화폐에서 비트코인으로의 전환이 이뤄질뿐 실제로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은 기존 기득권들입니다.
이런 구조를 이해한다면 정말 빨리 눈뜨는것이 축복입니다.
물론 불안 요소는 아직도 존재합니다. 예상되는 것들은 최근에 논의되는 bip 300, bip301
게다가 보이지 않는 무수한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사토시는 구조적으로 인간의 습성과 행동에 맞는 시스템과 그것을 정말 신기할정도로 문제없게돌아가도록 세상에 내놓고 사라졌습니다.
심지어 그것이 오늘날까지 반복되면서 계속 흘러갑니다.
위기가 있어도 그분들이 저희를 지켜줄것 입니다. 그분들이 아무리 위협해도 그분들의 손해는 천문학적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장 아름다운 형태는 가장 기본적인 메인넷에 있는 비트코인 입니다. 비지니스적으로 이뤄지는 비트코인의 여타 다른 형태는 결국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을 왜 페깅해야 되나요? 여타 다른 서비스를 위해서요?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없으면 비트코인은 전고점을 못 뚫나요?
아니요.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입니다.
단지 미래에 다가올 세상에 유틸성이 없으면 그분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점점더 형태를 갖춘 여러가지 것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그래도 본질은 역시 비트코인입니다.
과거에는 이더리움 같은 유틸성이 있어야 비트코인이 더 강해지는 것이 아닌가?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더 유용한 형태의 무언가가 있어야 되는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사실 그런것은 다 부차적인 것 같습니다.
큰 시스템적인 틀에서 비트코인은 망가지기 쉽지 않습니다. 유틸성이 부족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라이트닝 네트워크처럼 빠른 속도가 없어서도 아니고, 수수료가 비싸서 그런것도 아니고, 사이드체인이 필요해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가장 근원적인 인간의 본성을 담았기 때문에 시스템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투입된 채굴자들의 탐욕과 손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방법은 없습니다.
과거 중국이 비트코인을 대대적으로 제재하면서 채굴기가 모두 버려지고, 정말 시스템이 붕괴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었던 때가 있었지만, 그때에도 비트코인은 버텼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일종의 스트레스 테스트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비트코인에 대한 위기는 계속됩니다.
치열하게 얽혀있는 이해관계속에서도 전세계 각국이 비트코인 채굴을 공동으로 금지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될까요? 정말 그게 가능하다면, 비트코인은 망가지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절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그렇게 된다고해도 사람들은 또 방법을 찾게 될것입니다.
캐시우드는 과거에 이미 비트코인을 사비를 들여 매수했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그 얘기를 새로운 불장이 오고 나서 말했습니다. 물론 전에는 확신이 없어서 일수도 있습니다. 또 본인의 비트코인을 팔기위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런것은 알수없으니, 비트코인에 대한 스스로의 관점이 분명해야한다는 점입니다. 타인의 동의나 타인의 반대로는 스스로의 분명한 관점을 만들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시스템을 이해하게되니 오히려 정말 반대로 얘기하는걸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트코인이 가격이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워렌 버핏이 비트코인을 인정하든 안하든 사든 안사든 신경도 쓰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블록스트림의 사업, 들려오는 ETF 얘기들, 리퀴드 네트워크 이런 얘기 들으면 조금 다른 관점을 갖게 됩니다.
bip300, 301 도 얘들 또 왜이러나 싶습니다.
물론 Nostr 라이트닝 네트워크 등등 다 좋아합니다. 이더리움 기타 암호화폐들도 꽤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게 다입니다. 본질은 언제나 비트코인입니다.
뭐랄까요? 그냥 신경이 안쓰입니다. 이더리움이 매우 인기가 많아져서 가격이 엄청 폭등하든 안하든, 특이한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새로운 것을 하는건 꽤 재밌고 신기한것들도 있지만 그뿐입니다.
절대적인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또 그런 행동이 비트코인에 전혀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비트코인 기득권들이 혹시나 EXIT 전략을 취하진 않을까? 그런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 요즘에는 이런쪽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오태민 작가님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많이 연구하셨고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GNC 코인도 재밌는 사회적 실험이고, 매우 흥할수도 있고, 망할수도 있고 그렇겠구나라고 생각은 해봅니다. 또 비트코인을 이해하셔서 일부러 저렇게 행동하는 걸수도 있겠구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답니다. 뭐랄까요? 흥미가 없다고 해야할까요? 이미 비트코인이라는 사토시가 만든 완벽해보이는 것이 존재하는데 굳이 리스크가 되는 도박을 해야되나? 이런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래저래 비지니스가 됩니다. 비트코인은 채굴자들의 투입된 에너지로 만들어진 생산물이지만, 다른 대부분의 주체가 있는 암호화폐들은 결국 인간의 노동력이나 홍보노력, 마케팅 비용 등 간단하게 환산되지 않는 무형의 생산비용이 존재합니다. 또 결국 돌고 돌아서 비트코인입니다. 그들도 똥코인이라고 욕하기엔 좀 애매합니다. 오히려 비트코인을 천문학적으로 모으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잘 알려진 도권이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모두 바보라서 똥코인을 만들고 홍보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중에는 진정한 비트코이너들도 많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그것을 모두 계산해서 투자한다는건 도박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그들은 똥코인을 팔아서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유혹이 존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똥코인을 팔아서 당신도 비트코인을 조금이라도 더 모으세요. 이런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도의적으로나 법적으로나 그들의 그런 행동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 위주로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다른 프로젝트나 암호화폐에 완전 배척하고 무시하진 않습니다. 어차피 비트코인인데, 다른 애들은 뭐하나 볼까? 이런 느낌이랄까요? 흥미로운 것들도 있습니다. 물론 오 이런걸 하네? 이런느낌? 이게 끝입니다.
이런 것들은 결국 인식의 틀을 키워주고, 여러가지 용어나 개념을 더 빨리 알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들면 라이트닝네트워크의 layer 개념은 사실 이더리움 기반 여러 프로젝트에서도 똑같이 쓰는 개념이고요. 때문에 비트코인을 보면서도 더 공부할게 생깁니다. 구조적으로 다중 레이어는 독자적인 노드를 돌릴텐데 그럼 독자적인 노드는? 또 메인넷에서 이동하는건데 보안적으로는 안전한가? 취약점은 있지 않은가? 등 또 Nostr 의 릴레이 네트워크는 정확히 동일하진 않지만 mastodon 의 개별 서버와 느낌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사실 가장 편한건 비트코인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알필요 없이 비트코인이 진리다. 이거하나만 알아도 제일 간단할수도 있습니다. 사실 알면 알수록 더 짜증만나고 머릿속만 복잡합니다. 블록스트림은 왜 굳이 페깅해서 리퀴드 네트워크를 돌려? 그거 하면 어차피 마케팅 비용이랑 시스템 구축비용 들텐데 왜 하는거지? 엘살바도르는 왜 채권을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발행한데? 솔직히 그냥 쇼같은데? 렛저랑 트레저 유출될 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개발자도 아니고 난 그런거 모르겠고, 여태까지 잘썼는데 제이드 팔려고 하는 상술 아녀? 시장은 렛저랑 트레저가 이미 독점 상태였는데 찌라시로 보내려고? bip 300, 301 은 또 무슨 사이드체인을 하면 비트코인으로 이더리움 등 프로젝트 다 가져올수 있다고 홍보하기 시작하는데 그거 잘 돌아가는거 맞나? 배워야 할것들은 끝도 없고, 다들 사업가 같아 보입니다. 아니 그냥 비트코인만 보유해도 어차피 채굴자들이 네트워크 유지할거고, 망하면 지들이 더 잃는데 뭐하러 비트코인 페깅하고 뭐하고 그러지? 똥코인이랑 형태만 다르지 사실 비지니스잖아? 비트코인에 비지니스가 굳이 필요한가? 이런 생각들이 꼬리의 꼬리를 물게 됩니다.
생각은 한순간에도 변할수 있고, 달라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입니다.
비트코이너도 마찬가지 입니다. 캐시우드처럼 과거에 좋다고 생각해도 여러가지 이유로 얘기 안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고, 마이클 세이러처럼 본인이 믿는 신념을 그대로 공유하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고, 또 누군가는 앞에서 비트코인을 욕하면서 뒤에서는 더 못 얻어서 잠을 설치는 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 또 일론 머스크처럼 테슬라에서 비트코인 보유하도록 했다가 도지코인 외치다가 비트코인 욕하다가 하는 속을 알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트코인 외적인 암호화폐는 결국 비지니스 입니다. 어떤 설명을 갖다 붙인다고 해도 그렇게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비지니스가 아닙니다. 누군가 홍보하고 남들이 더 사고 그러면 가격이 오르는 것은 맞지만, 결국 시장의 가격을 조작할수 있는 존재는 채굴자들입니다. 거래소도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거기까진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상방은 어디가 될지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이 흐름으로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갈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세계 각국 부자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구매력 유지 수단이 되고, 법정화폐 리스크 헷지수단이 됩니다.
하지만 하방은 정해져있습니다. 왜냐하면 채굴자들은 1원의 손해도 보려고 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그들은 모든 보유 물량을 시장에 던질수도 없을 상황이도 반감기의 존재로 채굴단가의 하한가는 계속 올라가게 됩니다. 결국 싫든 좋든 감가상각되지 않는 채굴단가가 올라갈 자산인 비트코인을 보유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 중간 단계는 언제나 비트코인을 더 빼앗는 과정은 연속정입니다. 쉬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차트는 마음을 흔드는 것 같아 보일뿐 본질을 이해하면 취할수 있는 스탠스는 한가지 입니다. 모은다. 그리고 더 모은다.
아 쓰다보니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모으는게 중요하긴 하네요. 그럴수록 그분들은 더 힘이 뺏기는 느낌일것 같네요. 어차피 그분들은 비트코인 절대수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이젠 시중에 유통되는 비트코인 절대량 자체가 많이 줄지 않았나 싶습니다. 업비트 매수 매도 호가창보면 예전에는 몇십개 심지어 몇백개 단위도 보였는데, 이젠 그런단위를 볼수가 없습니다.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전환할 필요도 사실 없습니다만, 여러가지 화폐 속성중에서 비트코인은 아직 실생활에 사용에 매우 편리한 편은 아닙니다. 라이트닝네트워크로 배민을 시켜먹긴 힘드니까요.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더 많이 비트코인을 이해하신 분들이 생겨나고, 받아들이게 된다면, 결국 배민 비트코인 결제도 당연하게 되는 날이 올것입니다. 우리가 해외여행을 갈때 달러를 챙겨가지만 원화를 많이 챙겨가지 않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고 거부감없이 활용하면 될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을 축적하되, 필요한 경우 법정화폐로 전환해서 실생활에서 얼마든지 사용하면 됩니다. 자산을 구매할때나, 생활비로 쓰실때나, 여행을 가실때 등등요
흔히 말하는 똥코인도 얼마든지 사셔도 됩니다. 본인이 재능이 있고 도박이나 차트 흐름을 읽고 법정화폐를 더 확보하고 그것으로 더 많은 사토시를 모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전 자신이 없습니다.
왜 더 빨리 비트코인이 실생활에 들어오지 않는가 생각했던 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굳이요? 제가 생각해도 기존 법정화폐의 구매력이 상당하고, 또 시간대비 비트코인을 구매할수 있는 능력 확보가 좋으신분들은, 굳이 조급해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많이 확보하는게 더 중요할테니까요. 어차피 법정화폐의 가치는 지금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보이진 않지만요. 당연한 흐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들이 바보인게 아니라요. 전세계 각국의 GDP 대비 부채비율이 점점 악화되는 상황으로 가는 시점에 리스크 헷징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는 부자는 바보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알아서 잘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비트코인도 금도 주식도 부동산도 골고루 투자하시겠죠.
물론 비트코인을 아예 무시한다면, 좀 안타까운게 맞지만, 그것도 그분들의 선택이고 각자의 삶이니 존중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맞다고 생각해서 주변 지인들한테도 종종 얘기하지만 다들 기존에 틀에박힌 관념적인 법정화폐적으로만 접근하기때문에 제가 알아봤던 채굴자 거래소 보유자들의 구조나 시간에 따른 흐름, 금리, 채권, 금본위제 등 설명할것이 끝도 없거니와 끝까지 듣지도 않습니다. 그나마 존중해주는 친구들이기에 얘기를 잘 들어주지만 보통은 그 전에 반박논리로 현재 사회에서 왜 안되는가? 이렇게 전환이 이뤄집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친구들도 인정하게 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얘기하는건데도 쉽지 않네요.
비도 오고 갑자기 장문의 글을 쓰게 된것 같습니다.
표현이 서툴고 장황하게 썼기때문에 심기에 불편하거나 이상해보이는 내용도 많을 것 같습니다. 단지 지금 이 시점에는 이런 시각으로 보고 있다 하는 것을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보았습니다. 잘못된 부분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셔도 언제든 좋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면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소통을 위해서 써본 글이구요. 원래 제가 좋다고 생각하면 주변인들 혹은 친구들이랑 언제나 나누고 싶어해서요.
또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생각이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런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해 열정을 가지시고,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 존경하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原由香 (Hara Yuka)
npub1lx46...jkkk
In the world, unfair and irrational things can suddenly happen, but we must never forget the right perspective and warm heart. You are a precious person. Thank you for finding me.
世界には不公平で理不尽なことが突然起こることがありますが、常に正しい視点と温かい心を忘れてはいけません。あなたは貴重な人です。私を見つけてくれてありがとう。
If asked whether most people advocate for press freedom and the protection of personal identity information, they would likely say yes. However, when confronted with the option that their personal identity information and content may be utilized for other purposes, they often agree without any suspicion. Is it a problem with developers who make it inevitable to agree? Or is it an issue with complacent governments? Or perhaps it is an issue with individuals who are negligent about it?
I clearly do not have the ability to improve or create a completely secure platform, but there are those who will strive for such things behind the scenes. I support and appreciate those efforts.
이 트윗을 실시간으로 보았었는데, 그땐 장난인지 진심인지 알수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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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 (@elonmusk) on X
@vicentes @Grimezsz Wanna buy some Bitcoin? 😉😉
트위터를 하다가 발견한 꽤 멋진 문장
세계는 현금 없는 세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것은 불가피합니다.
문제는 당신이 귀하의 돈을 무제한으로 조작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에 저장된 숫자로 갖고 싶은지, 아니면 제한된 총 공급량을 갖는 불변의 공개 원장에 저장된 숫자로 갖고 싶은지에 대한 것입니다.
새로운 클라이언트 Habla News 를 소개합니다.
Habla News란 무엇인가요?
Habla는 긴 글을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Nostr 기반 플랫폼입니다. Medium과 비교할 수 있지만, Habla는 그 이상입니다. Habla는 Nostr 위에 구축되어 전통적인 블로깅 플랫폼보다 우수합니다. 다른 다양한 Nostr 앱과 상호 운용성이 있어 사용자 경험이 원활하고 더욱 흥미롭습니다. 게다가 Lightning Network 덕분에 여러분의 기고가 독자들에게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면 인류가 지금까지 목격한 최고의 화폐인 비트코인으로 즉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Nostr 의 강점을 다시한번 확인해 볼 수 있었는데요. yakihonne.com 에서 예전에 작성했던 글을 처음 Habla News 접속해서 로그인한 순간에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Habla
Habla
Read, Highlight, Write, Bookmark, Earn
This is a tweet from a Japanese man in his 40s:
Today's dinner is quite simple, just like usual 😓
But eggs are already a luxury item~
I have saved over 93 million yen for more than 20 years of this lifestyle...
I can eat whatever I want now 🤗


X (formerly Twitter)
絶対仕事辞めるマン (@MaqwgNaJKDOnxGb) on X
本日のお夕食
いつものことながらかなり地味です😓
でも卵はもう贅沢品ですね〜
こんな生活を20年以上
貯...
급속히 전해진 소식: #비트코인 거래소 유입량이 급감하여 역사상 가장 큰 하락을 기록하였습니다. 🤯
note1pd9wlpp0008u9tqjp4ff0htdgmz5fkv5awnyd8cjff7zv5nencnqamfm2u
iris.to client provides a feature to delete posted content. Does this mean that I have complete control over the data?
I have confirmed that when I write a post, it receives a unique noteID value. Additionally, I have noticed that by copying and pasting the noteID, I can directly access shared records and JSON-formatted data on various clients such as nostr.com, iris.to, and primal.net.
When I clicked the delete button on iris.to, the post was deleted, and for a while, I could only see it on nostr.com. However, after a few minutes, I couldn't find it on nostr.com either.
Does this indicate the complete deletion of the data? I'm curious if it involves deleting the shared JSON-formatted data field. If anyone has knowledge about this, please provide an explanation. Thank you.
불과 몇시간 전
primal.net MIT 라이센스 아래 웹 앱에 대한 소스코드를 공개하였습니다.
https://iris.to/note1h0cta06x2h8t5ra60clwjkfjy2d3rx8jgn4mjsnvl77h3zsg68xst8s4le
yakihonne 창작물 에 대한 zap 보상이 계속됩니다! 2라운드는 7월 7일부터 7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60명 이상의 작가들이 180개의 글을 기여하였고 다양한 #zaps을 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에 #Nostr 긴 문서 생태계가 번성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및 기타 언어의 내용이 다루어져서 과학 기술뿐만 아니라 일기, 통찰, 여행 노트, 심지어 만화까지 포함되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자신의 장문 형식의 콘텐츠를 Nostr에 게시하고 http://YakiHonne.com을 활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기여하신 내용에 대해 17,500,000 SAT를 받을 수 있습니다!


X (formerly Twitter)
YakiHonne (@YakiHonne) on X
YakiHonne Creation Zap Grant continues! Round 2 will run from July 7th to July 21st. In the first round, more than 60 authors contributed 180 posts...
비트코인 생각만 하다가 잊고 있었는데 오늘 문득 금시세를 검색해보니
금시세도 올라가는 중이네요.
결국 후대사람들이 보기에 현대는 금가격 폭등과 비트코인 폭등이 자연스러운 세계 경제흐름으로 접어드는 초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좀 무섭네요.
금시세도 올라가는 중이네요.
결국 후대사람들이 보기에 현대는 금가격 폭등과 비트코인 폭등이 자연스러운 세계 경제흐름으로 접어드는 초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좀 무섭네요.원시시대에는 기초적인 물물교환을 하다가 하~상나라 무렵 단단하고 귀중했던 개오지, 즉 패폐(貝幣)를 사용했다. 화폐를 의미하는 한자나 재산과 관련된 한자에 조개 패(貝)자가 들어간 것은 이에 연유한다. 이후 상나라 말기 패폐를 본딴 청동 화폐를 씀으로써 금속화폐의 새로운 역사를 열고, 춘추전국시대에는 농기구를 본딴 포폐(布幣), 칼을 본딴 도폐(刀幣, 예를 들어 명도전), 방직기구를 본딴 환폐(環幣), 얼굴을 본딴 의비전(蟻鼻錢) 등이 난립한다.
이거 화폐의 역사 알아보다가 우연히 접한건데, 춘추전국시대 각종 화폐가 난립했다는 표현보고 피식했네요. ㅋㅋ
This is actually happening in South Korea as well.
The government is said to be responding to the crisis at Saemaeul Bank. The government has stated that "all customer deposits are guaranteed." This is a measure taken to reassure depositors as signs of a "bank run" by some depositors have emerged.
The government promises to fully guarantee deposits, and if those who have withdrawn their existing deposits return them by the 14th, they will also receive tax benefits for cancellation of early termination. Furthermore, there are no requirements regarding the amount or duration of maintaining the termination account for those applying for cancellation.
Discovering Bitcoin, I feel like I'm watching a comedy.


이데일리
[단독]14일까지 새마을금고 예적금 재예치시 혜택 복원
뱅크런(연쇄자금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새마을금고가 오는 14일까지 중도해지한 예적금을 재예치하면 원래 ...
Due to concerns about the financial stability of Saemaeul Bank, there has been a continuous outflow of deposits and savings. In response, the government has announced plans to utilize the payment capacity of Saemaeul Bank Central Federation to guarantee the principal and interest of customers. In similar situations, the government is prepared to provide liquidity support through borrowing. Additionally, there are considerations to restore the previous tax benefits and agreed interest rates for customers who reinvest their deposits after early withdrawal from Saemaeul Bank.
During a joint briefing with the Financial Supervisory Commission and other related agencies, Han Chang-seop, Vice Minister of the Ministry of Administration and Safety, stated, "In 2011, there was a case where benefits were restored within two weeks when customers reinvested their deposits, and we are taking that into account while examining new measures."
The government had previously taken measures to restore the agreed interest rates and allow normal termination on the agreed maturity date for customers who reinvested their deposits in Saemaeul Bank 12 years ago. This was done to minimize any unintended harm resulting from misunderstandings about the deposit protection system.
Vice Minister Han added, "Through the Mutual Financial Policy Council, the Ministry of Administration and Safety is continuously discussing management and supervisory measures with financial authorities, providing support for the sound regulation of Saemaeul Bank. We hope that Saemaeul Bank members and all citizens can feel reassured."
It should be emphasized that Saemaeul Bank Central Federation has a payment capacity of 77.3 trillion won, including 48.7 trillion won in entrusted deposits, 15.2 trillion won in cash deposits, and 13.3 trillion won in repayment reserves.
In the event of a similar situation, the government plans to provide sufficient liquidity support through measures such as government borrowing, following the Contingency Plan. The Contingency Plan consists of three stages, which involve providing surplus funds from deposits in the first stage, making repayments from the repayment reserves in the second stage, and providing loans from the central federation in the third stage.
Furthermore, financial authorities are actively securing various channels to support the large-scale sale of delinquent loans from Saemaeul Bank.
It has been reported that comprehensive financial institutions related to Saemaeul Bank hold bonds amounting to 54 trillion won. In the past two days alone, estimated sales reached 1.6 trillion won, including 900 billion won worth of financial bonds.
Due to ongoing withdrawals, there is an expectation of movements to sell bonds in order to secure liquidity in advance. This trend is expected to continue temporarily.
The government plans to sell delinquent loans from Saemaeul Bank amounting to 1.2 trillion won by the end of this year. The sale will be facilitated through MCI Credit Specialized Financial Company, a subsidiary of Saemaeul Bank Central Federation, and the 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Kwon Dae-young, a standing member of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stated, "If the Korea Asset Management Corporation purchases delinquent loans, it will reduce the delinquency rate in Saemaeul Bank's balance sheet. We may increase the support amount beyond 500 billion won if necessary."
이제 또 분명 시간 흘러서 언젠가 Nostr 가 이렇게 혁신적인거였어? 근데 왜 사람들은 트위터랑 인스타그램 같은 것만 계속 썼지?
이러는 사람들 생겨나겠죠?
메타는 자체 개발한 소셜미디어 플랫폼 '스레드'를 공식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트위터와 경쟁하기 위해 인스타그램과 연동되며, 500자로 제한된 글자 수를 통해 소통에 집중합니다.
이번 출시로 인해 메타의 주가는 2.9% 상승했습니다. 스레드는 트위터의 경쟁상대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어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미국의 대중문화 브랜드들은 스레드 출시 후 1시간만에 공식 계정을 만들었으며, 유명 연예인들 역시 이용을 시작했습니다.
투자자들도 대형 소셜미디어의 등장에 열광하여 메타 주식이 상승했습니다.
스레드는 트위터와 유사한 '마이크로블로그'형태의 소셜미디어로, 이전에도 마스토돈, 포스트, 트루스 소셜, T2 등이 존재했지만 성장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스레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재적 사용자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용자 수의 차이로 트위터를 추월할 수 있습니다.
반면 트위터는 일론 머스크가 인수한 이후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으며, 광고 수입도 급감하고 사용자 이용률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에 머스크는 스레드의 출시를 불편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저는 머스크와 반대로 매우 기쁩니다.
어차피 다 쓸데없는 일 같아 보이는데, 마크 저커버그가 잘못 만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새로 만들어봤자 트위터 2 또는 인스타그램 버전의 트위터 이런 느낌일거라 생각하고
아직은 새로운 기능이 전혀 없을것이라 생각되어서 다운로드도 시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류 미디어 세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트위터를 인수하고, 메타에서는 새로 만들고...
개인적으로는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존대로라면 전혀 변하지 않았을 두 거대 기업이, 연일 업데이트하면서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고, 또 새로운 플랫폼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언론에서는 홍보효과가 있을것 같아서 오히려 Nostr 에 대해서는 언급을 안하는것 같지만, 그 이면에는 분명 Nostr 와 같은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이 존재할거라 생각합니다.
Nostr 이용자수는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가 가입했던게 트위터 사태 조금 전이였고, 그때가 50만명 정도였던것 같은데 현재는 53만명입니다. 약간 더딘 느낌이 있긴 하지만, 조금씩 가속화 되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누가 Nostr 에서 전세계적인 어플을 최초로 만들게 될까요? 어떤 어플이 될까요? 굉장히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Meta has officially launched its self-developed social media platform called 'Threads'. This platform focuses on text-based communication by limiting the character count to 500 characters. There is a lot of interest in whether Threads can surpass Twitter in competition. Threads was officially released on the Apple and Android app stores on the 6th at 8 a.m. Korean time. Mark Zuckerberg, the CEO of Meta, wrote in the first post, "Let's try it out. Welcome to Threads."
Threads emphasizes text-based communication through the character limit. In this release, Threads stated that they focused on conversations and created a positive and creative space for expressing users' ideas. Additionally, Threads has started offering Korean language services. It provides the convenience of automatic integration with existing Instagram accounts, eliminating the need to manually input personal information during the signup process. When accessing the Threads app, users can use their Instagram profile pictures and bios as they are, showcasing a high level of compatibility despite being a new app.
The response to the release of Threads has been quite enthusiastic. Popular American pop culture brands such as Billboard, Netflix, HBO, and Variety created official accounts within an hour of the launch, and famous celebrities have also started to show their presence. Meta actively encourages influencers to post on Threads twice or more per day as part of their efforts to establish the platform.
The reaction from investors regarding the release of Threads has been ecstatic. Meta's stock price increased by 2.9% due to the high expectations surrounding the launch. Financial analyst Danny Houston evaluated it as investors being excited about the prospect of Threads becoming a "Twitter killer."
Despite the existence of Twitter-like microblogging social media apps such as Mastodon, Post, True Social, and T2, Threads is garnering attention. However, those apps faced limitations in user acquisition due to being startups. In contrast, Threads, with its integration with Instagram and its massive user base of 2 billion, surpassing Twitter's 250 million users by tenfold, is being hailed as a true competitor to Twitter.
The release of Threads is Meta's prepared response to compete with Twitter since January. Chris Cox, Meta's Chief Product Officer, introduced Threads as "our response to Twitter" at an employee gathering last month.
On the other hand, Twitter has been facing difficulties since Elon Musk's acquisition of the company for $44 billion (approximately 57 trillion won) last year. According to internal documents obtained by The New York Times, Twitter's ad revenue dropped by 59% to $88 million (approximately 110 billion won) for five weeks starting from April 1st this year compared to the same period last year. This was due to various hate speech, misinformation, and explicit content proliferating after Musk repealed the censorship policy in the name of "freedom of expression," causing major advertisers to leave the platform. The usage rate of Twitter has also declined. According to a survey conducted by Pew Research Center in May, six out of ten adult users stopped using Twitter after Musk's acquisition. Additionally, recent policy changes that restrict the number of posts that can be viewed per day on Twitter have resulted in increased user dissatisfaction. Paid users can only view up to 10,000 posts per day, while free users are limited to 1,000 posts.
In contrast, Threads' release has brought significant success to Meta. The positive investor response led to a 2.9% increase in Meta's stock price on the 5th due to the high expectations surrounding Threads. Threads, although similar to Twitter in format, has secured a large potential user base through integration with Instagram. With Instagram's current user base of 2 billion, Threads has the potential to surpass Twitter. In this situation, Musk can only view the release of Threads as a challenge. Twitter is facing difficulties with major advertisers leavingsince the increase in hate speech, misinformation, and explicit content after Musk's policy changes. As a result, Twitter's usage rate has declined. In May, a survey by Pew Research Center revealed that one out of six adult users stopped using Twitter after Musk's acquisition. The recent policy of limiting the number of posts users can view per day has further fueled user dissatisfaction. Paid users can only view 10,000 posts per day, while free users are limited to 1,000 posts.
In contrast, Threads' release has brought significant success to Meta. The positive investor response led to a 2.9% increase in Meta's stock price on the 5th due to the high expectations surrounding Threads. Threads, although similar to Twitter in format, has secured a large potential user base through integration with Instagram. With Instagram's current user base of 2 billion, Threads has the potential to surpass Twitter. In this situation, Musk can only view the release of Threads as a challenge. Twitter is facing difficulties with major advertisers leaving due to concerns about the decline in its image. Therefore, Threads from Meta is emerging as a strong competitor to Twitter.
However, personally, I believe that Nostr has the greatest potential. Why are major media platforms attempting to evolve into new forms? Personally, I think they are well aware of the new trends. There may even be employees from Twitter or Meta who are reading this.
Nostr is just getting started. It currently has around 500,000 users. Although this number is significantly lower compared to Twitter and Instagram, I believe it will continue to grow.강력하게 추천하는 Bitmex 대표 아서 헤이즈의 비트코인 인터뷰입니다.
성격도 유쾌하고, 발언도 거침없고,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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