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str 노스터에 새로운 글들이나 팔로워 트렌딩 위주로 확인할 수 있는 클라이언트가 또 있습니다.
https://www.broadcstr.com/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게 속출합니다.
취향따라 골라쓰시면 될듯해요
:)
原由香 (Hara Yuka)
npub1lx46...jkkk
In the world, unfair and irrational things can suddenly happen, but we must never forget the right perspective and warm heart. You are a precious person. Thank you for finding me.
世界には不公平で理不尽なことが突然起こることがありますが、常に正しい視点と温かい心を忘れてはいけません。あなたは貴重な人です。私を見つけてくれてありがとう。
"비트코인은 통화 혁명입니다." - 앤드레아스 안토노폴로스 (Andreas Antonopoulos)
"비트코인은 자율성과 개인의 자유를 위한 글로벌 화폐입니다." - 로저 버 (Roger Ver)
"비트코인은 디지털 화폐 혁명의 선두주자입니다." - 에릭 비어 (Erik Voorhees)
"비트코인은 중앙 관리기관 없이 사람들 간의 거래를 가능하게 합니다." - 사토시 나카모토 (Satoshi Nakamoto)
"비트코인은 자금의 소유와 이전을 혁신적으로 변경합니다." - 앤서니 디오리오 (Anthony Di Iorio)
"비트코인은 자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시스템을 만듭니다." - 배리 실버트 (Barry Silbert)
"비트코인은 개인의 자유와 재정적 자기결정권을 강화합니다." - 알렉스 탑킨스 (Alex Tapscott)
"비트코인은 새로운 경제 시스템의 근간을 이룹니다." - 마크 앤드리슨 (Marc Andreessen)
"비트코인은 금융 자본주의의 본질적인 결함을 해결합니다." - 샤마 셰레르 (Shamir Allibhai)
"비트코인은 세계 경제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기술입니다." - 피터 틸 (Peter Thiel)
솔직히 일론 머스크한테 좀 실망한게
트위터보면 봇 때려잡겠다고 했는데
트위터 회사에서 봇 돌리는거 아닌가? 싶은 느낌이 들때가 있다
누가 봐도 제대로된 유저 계정이 아닌데
예쁘거나 선정적인 여자분들이나 암호화폐 비트코인 관련 포스팅 몇개 되어있는 조금만 자세히 보면 알수있는 봇 계정 같은 것들이
주기적으로 나를 팔로우한다
그 사실 하나만으로 소름이다.
1. 내 포스팅이나 개인 정보를 활용해서 맞춤으로 팔로우 하도록 설정한 느낌?
2. 그게 아니라면 애초에 봇을 안잡거나 못잡는 느낌
이래저래 봇을 직접 돌린거여도 실망
봇을 안잡고 방치하는 상황이여도 실망
봇을 못잡는 상황이여도 실망
이래저래 실망스럽다.
게다가 여러가지 좋은 클라이언트들 계정도 정지 시켰다.
예를들면 luke dash jr 비트코인 개발자 계정은 어느날 갑자기 정지 되었던데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또 onionshare 라고 토르 관련해서 신원 정보 보호하는 공유 툴도 어느날 갑자기 계정 정지 되었다.
정말 무서운게 중앙화된 서버는 중앙 주체에서 정지 시키면 아예 활동할수가 없다.
예를들면 luke dash jr 는 트위터에서 계정 정지되고 나서는 아무도 연락할 방법이 없다. 그의 정보를 찾을 방법도 없다. 모든 트윗과 계정이 정지 되었기때문에 그대로 한순간에 온라인 신원이 말살된 느낌?
역으로 내가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궁금했다.
여기 수많은 포스팅을 올리고, 그것들에 시간을 쏟았는데
금전적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닐지라도 그것이 누군가에 의해서 혹은 누군가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온라인상에서 아예 사라진다면
비참하고 절망스러운 느낌이 들것 같다.
물론 그래서 Nostr 노스터가 대단한거겠지만
결론은 머스크형 봇 좀 그만돌려
과연 우리나라 대기업이 먼저 Nostr 로 클라이언트를 만들까? 전혀 다른 제3자가 먼저 Nostr 노스터로 클라이언트를 만들까?
흥미진진
카카오톡이 처음 등장했을때만해도 그냥 메세지 앱이 였을뿐인데
어느새 성장해서 엄청난 기업이 된것처럼
누가 이 가능성을 보고 시작할지 궁금합니다.
저는 능력부족으로 그냥 누군가 만들어주면 감사하게 즐기기만 할 예정
능력자분들 빨리 오세요! 여기 보물섬이예요!
Nostr 노스터가 조금씩 성장하는게 확연하게 느껴진다. 릴레이 노드, xpub nsec 이런 개념이라든지, 과연 복잡해보이는 포스팅을 사람들이 잘 쓸까? 싶었는데 여태가지 플랫폼 전환 과정과 똑같다. 싸이월드 처음에 이게뭐야? 이랬던 느낌과 외국애들이 페이스북 쓰는거보고 뭐야? 이랬던때 또 트위터 이건 또 뭐지? 이랬던 느낌 결국 노스터도 처음에만 이게 뭐야? 아 뭐야 로그인 어떻게해 아 이건 또 뭐야 이랬는데 적응되니까 평온 ㅋㅋ 이젠 트위터보다 점점 먼저 접속해서 확인하고 글쓰고 하는듯 ㅋㅋ 유저수 더 늘어나면 트위터 할일도 없을듯 솔직히
솔직히 Nostr 노스터 처음 쓸때만해도 zap 잽? 그거 과연 쓸까? 다들 비트맥시라서 1사토시도 귀하게 생각할텐데? 했는데 소액의 사토시 날리는건 아무런 부담도 없고 재밌어서 자주 쓰는 기능인것 같습니다.
뭔가 좋은일한것 같은 소소한 기분도 주는것 같아서 아무 재밌습니다.
머스크형 빨리 Nostr 노스터로 트위터 옮겨서 사람들한테 zap 좀 날려줘~ 형 돈 많잖아~
전세계 BTC 결재 가능한 장소를 모아놓은 맵 사이트입니다.
한국에도 결재가능한 곳이 25곳이나 등록되어있습니다.
신기하네요.


BTC Map
Easily find places to spend sats anywhere on the planet.
Nostr 노스터 다큐멘터리에 이은 Nostr 노스터를 막 사용하는 분들을 위한 안내서 !
완전 자세하고 열정적으로 알려줘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수 있습니다.
자동번역 영문 -> 한국어
설정하시면 한글자막으로 시청하실수 있습니다.
Nostr 노스터에 관심 생기시는 분들이 생기는데
비트코인 초창기랑 비슷한 느낌이다.
이미 사용중이신분들은 이젠 개념이 완벽하게 와 닿으실것 같지만,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은 다큐멘터리보시고 어떤 느낌인지 잘 이해가 안되셔서 종종 되묻곤 하신다.
악플이 문제여서? Nostr 노스터가 나온건가요?
노스터? 트위터보다 나은건가요?
먼저 노스터를 알게되었다고 선민의식 그런게 아니라
앞으로 이분들 또 새로운 분들이 Nostr 노스터를 익히시면서 내가 느꼈던 감정을 똑같이 느낄거라고 생각하니 뭔가 기분이 좋다.
한가지 생각해보면, 일론 머스크가 Nostr 를 인정하고 트위터를 노스터에 재건할것이가 하는 점이다.
사실 Nostr 로 트위터 플랫폼을 만들고, bitcoin 의 zap 기능을 도지로 구현한다고하면 꽤 괜찮은 사업 모델이 될수 있다.
물론 그 전제를 위해서는 일론 머스크가 이미 도지코인을 엄청 쌓아두었어야 된다.
도지코인 노드를 살펴보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공장 주변에 약간 비정상적으로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진심이든 아니든 일론 머스크의 그런 행동이 좋게보이진 않는다.
일론 머스크가 비트코인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해되지 않는 행동을한다. 아마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길 바라는 걸지도? 그러면 더 많이 보유하려고?
만일 일론 머스크가 그렇게 한다면
페이스북도 Nostr 로 들어와서 비트코인 zap 기능을 인정할테고, 이 새로운 프로토콜은 애플과 같은 미디어와 전혀 관련 없는 기업도 얼마든지 본인들의 생태계를 구축할수 있다.
이젠 데이터 차단과 독점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Nostr 다큐멘터리대로 무한 혁신과 개선의 시대가 될것이고, 그 댓가는 이용자들의 즐거움으로 이어질것이다.
시간 많이 지나서, 워렌버핏 사실은 나도 비트코인 사뒀다 ! 이런 인터뷰하고, 빌게이츠도 사실 비트코인이 순기능은 이해하고 있었다. 그때는 구체적인 모델이 없어서 인정할수 없었다. 하지만 버핏이 사자고해서 나도 사뒀다 이럴것 같은 느낌이든다.
해당 노스터 다큐멘터리의 원작자 게시글인것 같습니다.
zap 을 위해서 해당글을 직접 링크합니다.
zap 원하시는 분들은 해당 글에 zap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굉장히 영상미 좋은 다큐멘터리네요.
https://iris.to/note1nzqtyuh9rvx5qtjua9pzlvc996emgwwgk76lxmj6fxvychpsqg7s0ft44z
Nostr 는 노스트르가 아니라 노스터라고 발음하는군요.
여태까지 계속 노스트르로 알고 있었네요.
노스터
뭔가 이름이 착 감기네요
노스터
노스터 ㅋㅋ
Nostr 다큐멘터리 입니다. 25분이 순삭됩니다.
새로운 프로토콜인 Nostr 에 대한 비전과 왜 Nostr 여야만 하는가 등 멋진 영상과 여러 Nostr 개발자들의 인터뷰로 잘 만들어져있습니다.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저는 먼저 시청완료하였습니다. 설정 자막 영어 -> 한국어로 하고 감상하시면 한글자막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Do you know why Luke Dash Jr, a bitcoin developer, received account sanctions on Twitter?
What is the reason?
한가지를 배운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분산화, 즉 탈중앙화는 단순히 비트코인 수량의 분산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투자자 채굴자 개발자 또 각종 노드들 합의규칙 그 모든 것이 분산화 되어있기때문에 탈중앙화되어있다고 하는거였네요.
즉, 누군가 비트코인의 모든 절대수량을 다 확보할수 있지만, 그게 마음에 안들면 다들 그냥 아 안해! 하고 안하면 그만입니다.
누군가 비트코인 수량을 통제하고, 가격을 통제하는것 같다? 응 그럼 안해! 하면 되는게 비트코인입니다.
또 이렇기때문에 하나의 프로그래밍 코드로 동작하지만, 유기적인 생명체 같은게 비트코인이 되는거였네요.
이게 정확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음 그런거였군 하고 또 배워갑니다.
부족한 점 있으면 댓글로 지적해주시거나 알려주세요. 좋은 관점을 갖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은 분산화된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중앙은행이나 정부와는 달리 어떤 개인, 기업 또는 정부도 네트워크를 독점적으로 통제하지 않습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전 세계적으로 분산된 다수의 독립적인 노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노드는 블록체인 원장의 사본을 유지하고 거래를 검증합니다. 이 분산화된 성격으로 인해 비트코인은 검열이나 고장에 대한 높은 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개발자들은 비트코인 코어 소프트웨어를 유지보수하고 업데이트를 제안합니다. 이 업데이트는 개발자들과 네트워크 참여자들의 합의를 거쳐 이루어집니다. 채굴자들은 새로운 거래를 검증하고 블록을 채굴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트코인 채굴은 컴퓨팅 파워를 경쟁하는 암호학적 경쟁으로 이루어지며, 채굴자들은 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비트코인은 중앙집중화되지 않으며, 권력은 네트워크 참여자들과 프로그래밍 코드 사이에 공유됩니다. 네트워크의 규칙은 참여자들의 합의를 통해 결정되며, 노드들은 프로토콜 변경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변경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분산화된 시스템은 비트코인을 중앙집중화된 시스템과 구분짓는 특징입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을 통제하는 주체는 개별적인 기관이나 개인이 아니라 네트워크의 분산된 합의에 의해 결정됩니다. 비트코인은 분산화된 프로토콜로써 자율성과 투명성을 제공하며, 개인의 주체성을 되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비트코인은 역사 동안 여러 가지 위기와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비트코인의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신원 미스터리: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성은 여전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사토시 나카모토가 비트코인을 조종할 수 있다는 의심과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Mt.Gox 사태: 2014년, 당시 가장 큰 비트코인 거래소인 Mt.Gox가 해킹 공격을 받았고, 약 7만 BTC가 도난당했습니다. 이 사태는 비트코인의 신뢰도와 안정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중국의 비트코인 규제: 중국은 여러 차례에 걸쳐 비트코인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2013년 중국은 모든 금융 기관에게 비트코인 거래를 중단하도록 지시하고, 2017년에는 ICO(Initial Coin Offering)를 금지했습니다. 이러한 규제는 비트코인 시장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시장 조작과 부정행위: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많은 조작과 부정행위가 일어났습니다. 여러가지 사고가 발생하여 투자자들의 신뢰를 훼손시켰습니다.
비트코인 하드포크(Hard Fork): 2017년 비트코인은 비트코인 캐시(Bitcoin Cash)와 같은 하드 포크를 경험했습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의견 충돌에 놓여지고, 가격 변동성과 혼란이 초래되었습니다.
규제와 법적 불확실성: 다양한 국가와 정부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 및 법적 지침을 마련하지 못하거나, 혼란스러운 정책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비트코인 투자자들에게 불확실성을 초래하며, 시장 위험을 증가시킵니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취약점: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해킹과 보안 취약점으로부터 자주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많은 투자자들이 자금을 상실하고, 비트코인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 폭락: 비트코인은 가격의 극심한 변동성으로 유명합니다. 2017년 비트코인은 대폭 상승하며 역사상 최고치를 찍었지만, 이후 가격은 급락하고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가격 폭락은 투자자들에게 큰 손실을 입혔습니다.
법적 분쟁과 소송: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는 법적 분쟁과 소송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투자 사기, 금융 사기, 도난 등과 관련된 소송은 비트코인의 위험성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환경적 문제와 비판: 비트코인 채굴은 많은 전력을 소모하여 환경적인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에 대한 환경적인 비판이 높아지고, 기후변화와의 관련성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이미지가 훼손되기도 했습니다.
이 위기와 어려움들은 비트코인의 성장과 발전을 저해했으며, 비트코인 투자자들에게 신중함과 주의를 요구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위기로 제기되었던 것들은 모두 시간이 지나면, 하나의 헤프닝이 되어버립니다.
결론은 어차피 비트코인은 계속 됩니다.
우연히 yakihonne.com 에서 주관하는 스페이스를 듣게 되었는데, 중국어를 쓰네요?
대만인지, 중국인지 확실하지 않아서, 좀 살펴보았는데
간체자를 쓰는것을 보니 중국인인것 같아요
중국도 비트코인의 물결속으로?
https://twitter.com/YakiHonne/status/1678412822898769925?s=20
nsec 을 치사하게 보관하는 방법
기존 발급받은 nsec 은
nsec1hmx69qv72udlsj6rwlpsv2fkjf76z0q3rdjft5zan9er57e7fzlq6ttwfx
입니다.
하지만 해당 키를 alby 같은 곳에 연동시키지 않으면, 평소 보관하기는 꽤 불편합니다.
그래서 편법을 생각했습니다.
nsec1hmx70vv72udlsj6rwlpsv2fkjf76z0q3rdjft5zan9er57e7fzlq6ttwfx
위의 비밀키를 아래의 비밀키로 수정하였습니다.
69q 를 70v 로 바꾼것이죠
이렇게 한뒤에 제가 기억할 것은 70v 를 69q 로 바꿔주면 된다는 사실 한가지입니다.
물론 이것을 까먹으면 영영 복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꽤 편리해서 이런식으로 보관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보안상의 문제점이 있을까요?
의견 공유 부탁드립니다.
사실 비트코인 시스템은 여러번 위기가 있었으나 현재까지는 그때마다 잘 넘어간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이 유지되는 가장 큰 원동력은 결국 인간의 탐욕입니다.
투자처로 접근하는 분들의 수익률 이런걸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트코인의 실패 포인트는 결국 물리적인 노드 부분과 인간, 정치적인 소프트웨어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물리적인 부분은 네트워크의 약화 입니다.
엄밀하게 생각해보면 비트코인 또한 찍어내는 화폐가 아니기 때문에, 채굴단가라는게 존재합니다.
만일 마이닝 노드가 유지되지 않는다면, 릴레이 노드가 아무리 많다고 한들, 네트워크가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사토시는 이 시스템을 정말 신기하게 만들었습니다.
채굴자들은 결국 독점의 형태로 나아가게 됩니다. 먼 미래가 되면, 채굴을 위한 대형 노드사는 결국 한두곳에서 독점하는 형태가 될 것 입니다.
비트코인의 채굴수량은 시장에 항상 유통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 근거로는 비트코인의 시장가는 언제나 채굴단가 근방 혹은 하방, 그리고 정말 심한 경우는 한순간이나마 하방 아래까지도 내려갑니다.
하지만 엔트로피의 법칙대로, 결국 엄청나게 발행되는 법정화폐는 비트코인으로 전환될수 밖에 없고, 채굴자들이 시장에 다 던지지 못한 수량은 고스란히 보관된채로 비트코인은 다시 상승 곡선을 그리게 됩니다.
비트코인의 반감기는 시스템적으로 설계된 것이고, 일정 시점이 지나면, 높아지는 채굴난이도로 인한 채굴 장비 등의 확장, 재투자가 필연적입니다.
결국 채굴자들은 비트코인을 일정수량 더 보유한채로 다음 사이클을 향하게 됩니다.
이는 기존 채굴자들에게도 손해가 아닙니다. 한때는 기존 채굴자들이 비트코인을 시장에 다 던지면 그대로 끝나는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지만, 해시레이트의 큰폭의 감소는 네트워크의 능력을 크게 저하시키고, 비트코인 메인넷에서 전송되는 비트코인의 능력을 크게 감소시킵니다. 또 한순간에 축적된 비트코인 수량을 시장에 다 던지려고해도 보유하고 있는 채굴기에 투자된 자본비용이 그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결국 비트코인은 정부나 기존 기득권의 힘을 빼는것 같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렇지가 않습니다.
비트코인을 유지시키는 가장 큰 요소는 결국 채굴자들과 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자본시스템입니다.
법정화폐에서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에도 계속 투자를 해야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는 비트코인을 막을수가 없습니다. 정확하게는 비트코인으로부터 벗어날수 없습니다.
채굴자들은 기존 보유물량을 절대 시장에 다 처분할수 없기때문에 그들이 선택할수 있는 카드는 하나밖에 없습니다.
비트코인이 싫든 좋든 계속해서 네트워크를 돌려야 되는 운명이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사토시는 이런 상황에서도 그들이 벗어날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사토시가 네트워크가 약했던 초창기를 가장 우려했던 것 같습니다.
초창기에는 채굴자들의 자본비용이 크지 않고, 그것이 비록 손해일지라도 비트코인을 시장에 다 던지거나, 비교적(?) 약간의 손해만보면 더이상 비트코인 채굴을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
개인용 컴퓨터로도 채굴이 가능하던 시점은 그냥 개인이 컴퓨터를 끄면 그 손해가 끝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수 없습니다.
막을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중국 정부에서 채굴을 금지하자 채굴자들은 채굴기를 대륙을 옮겨서라도 채굴을 하게 됩니다.
그들은 그럴수 밖에 없습니다. 채굴기를 끄는 순간 천문학적인 채굴기의 자본비용이 사라지고, 채굴해두고 축적해놓은 비트코인이 모두 디지털 코드로 역사책 한줄로 사라집니다.
이런 상황에 비트코이너가 되는 것은 정말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뿐입니다.
누구나 비트코인을 믿기만 하면 사토시가 설계한 반감기 구조적으로 내려갔던 저점에서 전 사이클 최고점을 뚫는 반복이 계속됩니다.
그렇다고 기존 기득권의 이득을 뺏어오는가? 그것도 아닙니다.
단지 법정화폐에서 비트코인으로의 전환이 이뤄질뿐 실제로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은 기존 기득권들입니다.
이런 구조를 이해한다면 정말 빨리 눈뜨는것이 축복입니다.
물론 불안 요소는 아직도 존재합니다. 예상되는 것들은 최근에 논의되는 bip 300, bip301
게다가 보이지 않는 무수한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사토시는 구조적으로 인간의 습성과 행동에 맞는 시스템과 그것을 정말 신기할정도로 문제없게돌아가도록 세상에 내놓고 사라졌습니다.
심지어 그것이 오늘날까지 반복되면서 계속 흘러갑니다.
위기가 있어도 그분들이 저희를 지켜줄것 입니다. 그분들이 아무리 위협해도 그분들의 손해는 천문학적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가장 아름다운 형태는 가장 기본적인 메인넷에 있는 비트코인 입니다. 비지니스적으로 이뤄지는 비트코인의 여타 다른 형태는 결국 본질을 흐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비트코인을 왜 페깅해야 되나요? 여타 다른 서비스를 위해서요?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없으면 비트코인은 전고점을 못 뚫나요?
아니요.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입니다.
단지 미래에 다가올 세상에 유틸성이 없으면 그분들이 불편하기 때문에 점점더 형태를 갖춘 여러가지 것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그래도 본질은 역시 비트코인입니다.
과거에는 이더리움 같은 유틸성이 있어야 비트코인이 더 강해지는 것이 아닌가?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더 유용한 형태의 무언가가 있어야 되는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사실 그런것은 다 부차적인 것 같습니다.
큰 시스템적인 틀에서 비트코인은 망가지기 쉽지 않습니다. 유틸성이 부족해서 그런것도 아니고, 라이트닝 네트워크처럼 빠른 속도가 없어서도 아니고, 수수료가 비싸서 그런것도 아니고, 사이드체인이 필요해서 그런것도 아닙니다.
가장 근원적인 인간의 본성을 담았기 때문에 시스템적으로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투입된 채굴자들의 탐욕과 손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방법은 없습니다.
과거 중국이 비트코인을 대대적으로 제재하면서 채굴기가 모두 버려지고, 정말 시스템이 붕괴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었던 때가 있었지만, 그때에도 비트코인은 버텼습니다.
오히려 그것이 일종의 스트레스 테스트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비트코인에 대한 위기는 계속됩니다.
치열하게 얽혀있는 이해관계속에서도 전세계 각국이 비트코인 채굴을 공동으로 금지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될까요? 정말 그게 가능하다면, 비트코인은 망가지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절대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그렇게 된다고해도 사람들은 또 방법을 찾게 될것입니다.
캐시우드는 과거에 이미 비트코인을 사비를 들여 매수했다고 얘기했습니다. 하지만 그 얘기를 새로운 불장이 오고 나서 말했습니다. 물론 전에는 확신이 없어서 일수도 있습니다. 또 본인의 비트코인을 팔기위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런것은 알수없으니, 비트코인에 대한 스스로의 관점이 분명해야한다는 점입니다. 타인의 동의나 타인의 반대로는 스스로의 분명한 관점을 만들수 없습니다.
비트코인 시스템을 이해하게되니 오히려 정말 반대로 얘기하는걸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트코인이 가격이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워렌 버핏이 비트코인을 인정하든 안하든 사든 안사든 신경도 쓰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블록스트림의 사업, 들려오는 ETF 얘기들, 리퀴드 네트워크 이런 얘기 들으면 조금 다른 관점을 갖게 됩니다.
bip300, 301 도 얘들 또 왜이러나 싶습니다.
물론 Nostr 라이트닝 네트워크 등등 다 좋아합니다. 이더리움 기타 암호화폐들도 꽤 재밌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게 다입니다. 본질은 언제나 비트코인입니다.
뭐랄까요? 그냥 신경이 안쓰입니다. 이더리움이 매우 인기가 많아져서 가격이 엄청 폭등하든 안하든, 특이한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새로운 것을 하는건 꽤 재밌고 신기한것들도 있지만 그뿐입니다.
절대적인 가치를 느끼지 못합니다. 또 그런 행동이 비트코인에 전혀 위협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비트코인 기득권들이 혹시나 EXIT 전략을 취하진 않을까? 그런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 요즘에는 이런쪽에 관심이 많이 갑니다.
오태민 작가님도 비트코인에 대해서 많이 연구하셨고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GNC 코인도 재밌는 사회적 실험이고, 매우 흥할수도 있고, 망할수도 있고 그렇겠구나라고 생각은 해봅니다. 또 비트코인을 이해하셔서 일부러 저렇게 행동하는 걸수도 있겠구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답니다. 뭐랄까요? 흥미가 없다고 해야할까요? 이미 비트코인이라는 사토시가 만든 완벽해보이는 것이 존재하는데 굳이 리스크가 되는 도박을 해야되나? 이런 마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래저래 비지니스가 됩니다. 비트코인은 채굴자들의 투입된 에너지로 만들어진 생산물이지만, 다른 대부분의 주체가 있는 암호화폐들은 결국 인간의 노동력이나 홍보노력, 마케팅 비용 등 간단하게 환산되지 않는 무형의 생산비용이 존재합니다. 또 결국 돌고 돌아서 비트코인입니다. 그들도 똥코인이라고 욕하기엔 좀 애매합니다. 오히려 비트코인을 천문학적으로 모으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잘 알려진 도권이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모두 바보라서 똥코인을 만들고 홍보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중에는 진정한 비트코이너들도 많을것이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그것을 모두 계산해서 투자한다는건 도박이라고 생각됩니다. 언제나 그들은 똥코인을 팔아서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유혹이 존재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똥코인을 팔아서 당신도 비트코인을 조금이라도 더 모으세요. 이런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도의적으로나 법적으로나 그들의 그런 행동은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 위주로만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다른 프로젝트나 암호화폐에 완전 배척하고 무시하진 않습니다. 어차피 비트코인인데, 다른 애들은 뭐하나 볼까? 이런 느낌이랄까요? 흥미로운 것들도 있습니다. 물론 오 이런걸 하네? 이런느낌? 이게 끝입니다.
이런 것들은 결국 인식의 틀을 키워주고, 여러가지 용어나 개념을 더 빨리 알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를들면 라이트닝네트워크의 layer 개념은 사실 이더리움 기반 여러 프로젝트에서도 똑같이 쓰는 개념이고요. 때문에 비트코인을 보면서도 더 공부할게 생깁니다. 구조적으로 다중 레이어는 독자적인 노드를 돌릴텐데 그럼 독자적인 노드는? 또 메인넷에서 이동하는건데 보안적으로는 안전한가? 취약점은 있지 않은가? 등 또 Nostr 의 릴레이 네트워크는 정확히 동일하진 않지만 mastodon 의 개별 서버와 느낌이 비슷합니다. 하지만 사실 가장 편한건 비트코인입니다. 그냥 아무것도 알필요 없이 비트코인이 진리다. 이거하나만 알아도 제일 간단할수도 있습니다. 사실 알면 알수록 더 짜증만나고 머릿속만 복잡합니다. 블록스트림은 왜 굳이 페깅해서 리퀴드 네트워크를 돌려? 그거 하면 어차피 마케팅 비용이랑 시스템 구축비용 들텐데 왜 하는거지? 엘살바도르는 왜 채권을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발행한데? 솔직히 그냥 쇼같은데? 렛저랑 트레저 유출될 수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개발자도 아니고 난 그런거 모르겠고, 여태까지 잘썼는데 제이드 팔려고 하는 상술 아녀? 시장은 렛저랑 트레저가 이미 독점 상태였는데 찌라시로 보내려고? bip 300, 301 은 또 무슨 사이드체인을 하면 비트코인으로 이더리움 등 프로젝트 다 가져올수 있다고 홍보하기 시작하는데 그거 잘 돌아가는거 맞나? 배워야 할것들은 끝도 없고, 다들 사업가 같아 보입니다. 아니 그냥 비트코인만 보유해도 어차피 채굴자들이 네트워크 유지할거고, 망하면 지들이 더 잃는데 뭐하러 비트코인 페깅하고 뭐하고 그러지? 똥코인이랑 형태만 다르지 사실 비지니스잖아? 비트코인에 비지니스가 굳이 필요한가? 이런 생각들이 꼬리의 꼬리를 물게 됩니다.
생각은 한순간에도 변할수 있고, 달라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입니다.
비트코이너도 마찬가지 입니다. 캐시우드처럼 과거에 좋다고 생각해도 여러가지 이유로 얘기 안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고, 마이클 세이러처럼 본인이 믿는 신념을 그대로 공유하는 사람들도 있을수 있고, 또 누군가는 앞에서 비트코인을 욕하면서 뒤에서는 더 못 얻어서 잠을 설치는 사람도 있을수 있습니다. 또 일론 머스크처럼 테슬라에서 비트코인 보유하도록 했다가 도지코인 외치다가 비트코인 욕하다가 하는 속을 알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트코인 외적인 암호화폐는 결국 비지니스 입니다. 어떤 설명을 갖다 붙인다고 해도 그렇게 밖에 보이질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비지니스가 아닙니다. 누군가 홍보하고 남들이 더 사고 그러면 가격이 오르는 것은 맞지만, 결국 시장의 가격을 조작할수 있는 존재는 채굴자들입니다. 거래소도 어느정도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되지만, 거기까진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상방은 어디가 될지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이 흐름으로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갈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비트코인은 세계 각국 부자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구매력 유지 수단이 되고, 법정화폐 리스크 헷지수단이 됩니다.
하지만 하방은 정해져있습니다. 왜냐하면 채굴자들은 1원의 손해도 보려고 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어차피 그들은 모든 보유 물량을 시장에 던질수도 없을 상황이도 반감기의 존재로 채굴단가의 하한가는 계속 올라가게 됩니다. 결국 싫든 좋든 감가상각되지 않는 채굴단가가 올라갈 자산인 비트코인을 보유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 중간 단계는 언제나 비트코인을 더 빼앗는 과정은 연속정입니다. 쉬지 않고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 차트는 마음을 흔드는 것 같아 보일뿐 본질을 이해하면 취할수 있는 스탠스는 한가지 입니다. 모은다. 그리고 더 모은다.
아 쓰다보니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모으는게 중요하긴 하네요. 그럴수록 그분들은 더 힘이 뺏기는 느낌일것 같네요. 어차피 그분들은 비트코인 절대수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이젠 시중에 유통되는 비트코인 절대량 자체가 많이 줄지 않았나 싶습니다. 업비트 매수 매도 호가창보면 예전에는 몇십개 심지어 몇백개 단위도 보였는데, 이젠 그런단위를 볼수가 없습니다.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전환할 필요도 사실 없습니다만, 여러가지 화폐 속성중에서 비트코인은 아직 실생활에 사용에 매우 편리한 편은 아닙니다. 라이트닝네트워크로 배민을 시켜먹긴 힘드니까요. 물론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더 많이 비트코인을 이해하신 분들이 생겨나고, 받아들이게 된다면, 결국 배민 비트코인 결제도 당연하게 되는 날이 올것입니다. 우리가 해외여행을 갈때 달러를 챙겨가지만 원화를 많이 챙겨가지 않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고 거부감없이 활용하면 될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을 축적하되, 필요한 경우 법정화폐로 전환해서 실생활에서 얼마든지 사용하면 됩니다. 자산을 구매할때나, 생활비로 쓰실때나, 여행을 가실때 등등요
흔히 말하는 똥코인도 얼마든지 사셔도 됩니다. 본인이 재능이 있고 도박이나 차트 흐름을 읽고 법정화폐를 더 확보하고 그것으로 더 많은 사토시를 모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전 자신이 없습니다.
왜 더 빨리 비트코인이 실생활에 들어오지 않는가 생각했던 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이 굳이요? 제가 생각해도 기존 법정화폐의 구매력이 상당하고, 또 시간대비 비트코인을 구매할수 있는 능력 확보가 좋으신분들은, 굳이 조급해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어떻게든 많이 확보하는게 더 중요할테니까요. 어차피 법정화폐의 가치는 지금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보이진 않지만요. 당연한 흐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들이 바보인게 아니라요. 전세계 각국의 GDP 대비 부채비율이 점점 악화되는 상황으로 가는 시점에 리스크 헷징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하지 않는 부자는 바보입니다. 물론 그분들은 알아서 잘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비트코인도 금도 주식도 부동산도 골고루 투자하시겠죠.
물론 비트코인을 아예 무시한다면, 좀 안타까운게 맞지만, 그것도 그분들의 선택이고 각자의 삶이니 존중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맞다고 생각해서 주변 지인들한테도 종종 얘기하지만 다들 기존에 틀에박힌 관념적인 법정화폐적으로만 접근하기때문에 제가 알아봤던 채굴자 거래소 보유자들의 구조나 시간에 따른 흐름, 금리, 채권, 금본위제 등 설명할것이 끝도 없거니와 끝까지 듣지도 않습니다. 그나마 존중해주는 친구들이기에 얘기를 잘 들어주지만 보통은 그 전에 반박논리로 현재 사회에서 왜 안되는가? 이렇게 전환이 이뤄집니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결국 친구들도 인정하게 될거라 믿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얘기하는건데도 쉽지 않네요.
비도 오고 갑자기 장문의 글을 쓰게 된것 같습니다.
표현이 서툴고 장황하게 썼기때문에 심기에 불편하거나 이상해보이는 내용도 많을 것 같습니다. 단지 지금 이 시점에는 이런 시각으로 보고 있다 하는 것을 공유하고 싶어서 적어보았습니다. 잘못된 부분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셔도 언제든 좋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면 공유해주셔도 좋습니다. 소통을 위해서 써본 글이구요. 원래 제가 좋다고 생각하면 주변인들 혹은 친구들이랑 언제나 나누고 싶어해서요.
또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생각이 달라질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런것 같습니다.
비트코인에 대해 열정을 가지시고,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든 분들 존경하고,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