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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由香 (Hara Yuka)
npub1lx46...jkkk
In the world, unfair and irrational things can suddenly happen, but we must never forget the right perspective and warm heart. You are a precious person. Thank you for finding me. 世界には不公平で理不尽なことが突然起こることがありますが、常に正しい視点と温かい心を忘れてはいけません。あなたは貴重な人です。私を見つけてくれてありがとう。
아이고 Nostr 에 성인물이 올라오기 시작하는구나 차단 하기 버튼이 있는게 정말 다행스럽네, 어떻게 보면 그런 컨텐츠도 결국 개개인의 선택의 문제라고도 볼수 있지만, 앞으로 해결해야될 문제인건 분명하다.
정말 신기하다 노키아 소니 그리고 앞으로 구글 애플 메타 등 혁신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기업들은 언제나 최고의 위치에 있을때 보수적인 선택을 하는것 같다. 당연한 것이긴 한데, 정말 신기하다. 최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본력과 지식이 있다는 사람들도 그런거 못보고 못읽고 고집하는거보면 확실히 운도 작용한다는건 있는것 같다. 그 시점 그 환경 그 상황에 뭔가 특정한 사고를 할수 있다는건 일종의 신이 주신 선물인것일수도 있다. 어떤 특정시점에 비트코인에 대한 사고가 달라지는것처럼 결코 지식이나 나의 의식 기반으로만 이뤄지는 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역시 Nostr 노스터 예상대로 흘러가네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실시간 방송 플랫폼, 구인 구직 플랫폼, 중고마켓 플랫폼, 각종 트위터식 소셜 플랫폼, 기타 등등 이런 저런 시도가 계속 될테고 결국 자본력에 의한 거대 플랫폼 등장할테고 흥미 진진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경제학에서 말하는 경제 안정주기처럼 먼 미래가 되면 서로가 서로의 균형을 맞추면서 아웅다웅할것 같은느낌? 이게 사토시가 말했던 서로 교환하는 비율을 말한건가 싶네요 ㄷ ㄷ
곰곰히 생각해보니 비트코인은 결국 법정화폐에도 좋은거 같은데요? 법정화폐 인플레이션을 줄여주고 교환이 계속 이뤄지다보면 어느 시점이 이르르면 더이상 법정화폐를 찍어내지 않아도되는 비트코인 세상에서 균형을 이루며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그때되면 정부도 법정화폐 찍어낼 이유가 없으니 적정선에서 법정화폐도 인플레이션이 없어지면서 모든 화폐의 균형? 이게 되려면 차라리 빨리 받아들이는게 맞는것 같은데 엘살바도르? ㄷ ㄷ ㄷ 자국 인플레이션 보완도 되는거 아닌가 ? 헷지겸 통화안정수단
사운드머니란 용어가 많이 보이길래 안좋은 뜻인가 했는데? chatGPT 한테 물어보니 긍정의 뜻이였네요 - "사운드머니"는 한국어에서 영어로 번역하면 "Sound Money"가 되며, 경제 용어로 사용됩니다. 사운드머니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통화 체제를 나타냅니다. 이는 통화의 가치가 안정되어 있고,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이나 디플레이션(물가 하락)과 같은 부정적인 경제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운드머니는 통화가치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정부와 중앙은행의 역할을 강조합니다. 일반적으로 정부와 중앙은행은 통화의 발행과 조절을 책임지며, 통화량을 통제하고 인플레이션을 조절하여 경제의 안정성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사운드머니의 원칙은 통화의 신뢰성, 예측 가능성,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둡니다. 이는 경제 주체들이 통화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사운드머니의 원칙을 따르는 경제는 일반적으로 장기적인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
비트코인 세상에서 제일 이해안되는 많은 것들중 한가지 크레이그 라이트 ! 아직도 이러고 있네? 마스터키 없어서 사토시 지갑 인증 못했으면 사토시 아닌거지 사토시라고 맨날 허언증으로 남발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 sv 샀을텐데 사기죄인데 냅둬? 애초에 그냥 세계 각국에서 판 깔아주고 냅두는 형세 https://www.forbes.com/sites/digital-assets/2023/07/12/satoshi-or-not-here-he-comes/?sh=7836dbce2cb3
비트코인 카드 결제가 늦어지는 이유 ! 왜긴왜야 그거 되면 그냥 무지성 무한 충전해서 실생활에 쓸 사람들 점점 늘어날텐데 그걸 냅두겠습니까? 뭐 그런다고 해도 언젠가는 되겠지만 신용카드 쓰는 것보다 비트코인 카드 쓰고 싶다.
아니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로저버나 베리 실버트 , 우지한, 크레이그라이트 이런 사람들은 왜 nostr 에 안보이죠? 신기하네요 당장 혁신 강조하는 비탈릭도 안보이고, 폴리곤의 샌딥도 안보이고 ㅋㅋ 됐다 말을 말죠 암호화폐랑 관련없어도 Nostr 자체는 관심 가져야 되는거 아닌가? 신기한 사람들일세
밀란 쿤테라 선생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chatGPT 의 힘을빌려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밀란 쿤테라(Milan Kundera)는 체코 출신의 소설가, 시인, 에세이스트이자 철학자로서 알려진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주로 현대적인 사랑, 정체성, 인간의 존재 등 인간의 복잡한 심리적 상태와 사회적 문제를 다루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쿤테라는 1929년 체코슬로바키아(현 체코 공화국)의 브노에서 태어났으며, 프라하 카렐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그는 체코 스프링의 사이트 동맹과 함께 동맹 정부에 가입하였으나, 그 후 공산주의 당국과 대립하게 되어 작품의 검열과 비난을 받았습니다. 1975년에는 프라하를 떠나 프랑스로 이주하여 프랑스 시민권을 취득하였고, 그 이후로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작품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쿤테라의 대표작 중 하나는 "노래하는 악보"입니다. 이 소설은 현대인의 삶과 사랑, 인간의 자유와 책임 등을 탐구하면서 풍부한 서사와 심오한 철학적인 고찰을 담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단편 소설, 소설, 시, 에세이 등 다양한 형식으로 나타나며, 문체도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쿤테라의 작품은 전 세계적으로 번역되어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그의 문학적 업적은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는 1984년에 프랑스 고전문학 예술 아카데미 상을 받으며 문학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2000년에는 프랑스 레제오농 도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밀란 쿤테라의 작품은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서서 독자들에게 깊은 생각과 인간의 복잡한 심리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의 작품을 읽으면서 인간의 존재와 삶의 의미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란 책을 접했습니다. 당시에 너무 어려워서 완독하긴 하였지만, 깊은 의미는 사실 알지 못했습니다. 뭐라고 해야할까요? 그 책을 읽으면, 지적인 사람 같아보이고, 뭔가 있어보여서 책을 읽었다고 해야할까요? 큰 의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막연하게나마 책을 읽는 동안 잠깐의 시간 혹은 아주 미세한 영향이라도 주신 분께서 별세하신것 같아서, 느낌이 이상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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