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운이 무척 좋다.
운이 좋게 정상적인 사고를 할수 있을때와 비트 코인의 발명과 초기 시점이 겹쳤다.
다양한 리스크, 위기 등이 생겨도 나는 너무나 편안하다.
요즘들어 이 생각이 계속 든다.
솜주먹
npub1ljkw...lrsy
요즘 생각하는 국가 엿먹이는 방법
1. 모든 돈을 다 끌어서 비트를 산다.
겁나 산다.
2. 빚을 낸다. 비트를 산다.
겁나산다.
3. 모두 셀프 커스터디
4. 파산 & 개인회생
(은행 장부 & 국자 장부상 채무 이외 아무것도 남지 않음)
5. 기초 생활수급자
6. 나라에서 돈 받으며 산다.
7. 의료 보험 공짜
8. 집도 거의 공짜
9. 돈이 필요하면 p2p로 비트를 팔아서 씀
내가 하겠다는건 아니고,
이걸 국가에서 막을 방법이 있나?
이런 사람이 많아지면?
비트코인으로 국가 통제 시스템을 얼마나 쉽게 빗겨갈수 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 생각
정말 의도치 않게 페이퍼 골드를 들고 있다.
공산국가라서 그런 건지,
엘리트 기반 선민 사상 때문인건지,
퇴직금 운용 시 투자 가능한 상품과 그 비중은 엄격히 제한돼 있다.
책임지지도 못할 놈들이 엄격한 제한을 거는건 도대체 누굴 위한 것인가.
더 큰 문제는 이에 대한 불만을 주변에 토로하면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함이라는 답만 들린다.
어떻게 이렇게들 세뇌가 돼 버린건지, 정신은 어떻게 차리게 만들지 당췌 모르겠다.
약 300 사토시의 수수료로 만들어져 거의 석달을 떠돌던 트랜잭션이 드디어 컨펌되었다.
속이 다 시원하다.
비트코인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현재 약 10만개정도의 풀노드가 있는데,
악의적인 공격자가 20만개 풀노드를 돌린다 치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교란할 수 있을까요?
제 생각에는 악의적인 노드들과 정상 노드들이 하드포크한거처럼 따로 놀게 되어 문제가 안될 것 같은데 제 생각이 맞을까요?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