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구매를 고려하는 분들게 1. 콜드스틸 피스메이커2 2. 보커 사파리메이트 추천 드립니다 두 칼모두 법정 허용치 날길이 15cm를 넘지 않으며, 미친놈 만났을때 내 자신을 보호할 수준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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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계속나니까 허리춤에 차고, 근처에 사람 지나갈때마다 손잡이 잡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티타늄 삼단봉 추천드립니다. 정신나간놈 하고 짧은칼로 맞서는거 더 위험합니다. 그냥 종아리 , 팔, 머리통 후려치는게 제일 효과적입니다. ㅋ
거리가 주는 공포감의 강도가 있습니다. 가까우면 더 무섭고 멀어지면 덜 무섭습니다. 짧은 무기보다 긴 무기가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훈련되지 않은 일반인이 이성을 잃은 사람한테 짧은 무기로 대응을 하는건 보는 순간 몸이 경직되어 불가능합니다. 거리를 유지하고 긴 막대기든 금속류 막대기든 비짜루든 닥치는 대로 휘둘러서 상대 손이든 종아리든 머리든 마구 후려쳐야 제압할수 있습니다. 이말 믿기지 않으시면 단도 갖고 다니세요..
네 저 역시 정신나간놈이랑 안싸우는게 1순위입니다. 따라서 도망이 답입니다. 삼단봉도 좋은 옵션입니다만 단검에 상대가 되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둘중하나라도 들고다니면 좋죠
삼단봉 사려는데 호신용품 문제는 급박한 순간에서는 가방에서 빼내는 것도 어려울 수 있다는 것… 저 멀리 미친 놈이 보이면 도망치는 게 최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