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ychopass 1기, 2012년 작
“옛날엔 현관에 물리적인 락을 거는 게 당연했다.우선 카인을 의심하는 걸 전제로 질서를 유지했기 때문이지.”
“그건 마사오카씨 추억 이야긴가요?”
“아아,그 늙은이 애기야.
지금근 남을 의심하거나 경계할
각오는 필요 없어졌다.
길가에서 만나는 생판 남은
전부 사이코패스가(범죄지수)보장된 안전하고 선량한 인물 그 전제로 이 사회는 성립되어 있어.”
American history X 1998년작.
"지금은 네 분노가 네 지능을 좀먹고 있어."
"나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많이 알죠?"
"나에 대해 아는 거야"
"네가 처한 마음의 상태를 난 알아."
"어떻게 아는데요?"
"모든 사람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던 때가 있었지
나와 모든 사람들이 겪는 고통에 대한 책임을 말이야.
난 해답을 못 찾았어 질문이 틀렸으니까.
올바른 질문을 해야 돼."
"예를 들면요?"
"네가 한 행동들이 네 삶을 좋게 만들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