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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eRoth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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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nished ₿itcoiner⚡️,Listener,individualist No time to waste/pleb of pleb 비장연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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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2 weeks ago
최근 뛰는 거리를 늘렸더니 종아리부터 시작된 고통이 정강이까지 아프더라 쉬고 있을때도 오른쪽 다리에 힘이 갑자기 풀리는 증상도 있었다 일주일을 쉬고 다시 두어번 뛰니 같은 자리에 같은 통증에 정형외과를 가보니 의사쌤은 신스플린트라고 갑자기 늘어난 운동양에 비루한 몸이 신호를 주는거라고 말해 주셨다 몇주간 뛰질 못하니 심신이 불안한 느낌을 받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이 휴식을 끝내고 다시 뛰면 더 잘 뛸 수 있을거 같은 기대감이 있다 문득 갑자기 드는 생각은 내가 뛸 수 있어서 감사하고 아직도 비트코인을 살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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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렉카의 끝은 다른렉카에게 렉카질 당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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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인간 본성을 위협하는 것은 지나친 개인적 충동과 선호가 아니라 그것들이 사라지는 것이다.” - 존 스튜어트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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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MY WAY — 지금 꺼내보면 좋을 영화 솔직히 망한 영화다. 스케일을 너무 키우다가 오히려 메시지가 흐려진 케이스다. 조금 더 쳐내고 핵심에 집중했다면 결과가 달랐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 런닝붐 시기에 나왔다면 적어도 400만은 찍지 않았을까. 개인적으로 오다기리 죠를 좋아한다. 연기보다는 그냥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럼에도 이 영화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김인권 배우의 대사다 "나 니가 아는 김종대가 아니야. 안똔이야, 안똔!" 이 대사 하나가 긴 러닝타임의 주제의식을 압축한다. 나라와 사상 앞에서 개인은 얼마나 미천한 존재가 되는가. 누군가는 이 영화에서 주권 잃은 시민의 처량함을 볼 것이고, 누군가는 사상이 인간을 어떻게 파괴하는지를 볼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 속에서 미천한 개인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고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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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참정권 침해와 안캡 비판에 대하여 안캡이 국가를 우습게 본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정반대다. 국가라는 집단이 가진 파괴력과 영향력을 누구보다 진지하게 보기 때문에 경계하는 거다. 나라와 나를 운명공동체로 묶는 잘못된 생각을 하지 않는다. 굳이 나라를 껴본다면 오히려 "내가 잘되어야 나라도 잘된다"는 생각에 가깝다. 안캡은 사회에 기여하는 걸 반대하지 않는다. 안캡이 유일하게 개인이 모여 집단을 형성한 후 다른 무형의 집단이나 그룹과 경쟁할 때는 오로지 경제적인 부분만이다. 그 어떤 폭력적인 요소가 하나도 없어야 한다. 나라가 형편없이 망조가 드는 것에 대해 나 또한 유감이지만 그렇다 한들 참정권 침해 사례와 안캡은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다. 이걸 연결하는 이유는 아마도 안캡들이 투표를 의미없는 활동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비난의 화살이 여기로 넘어온 거라 생각하지만 지금의 사태가 우리 때문에 일어난 게 아니라는 건 분명하다. 안캡이 공허한 성리학이라고 한다면 되묻겠다. 수십 년간 좌우를 선택해온 당신들의 현실적인 정치가 지금 이 꼴을 만들었다. 어느 쪽이 더 공허한가. 이민이 답이라는 말, 동의한다. 국가가 언제든 국민을 위협할 수 있다면 탈출 선택지는 열려 있어야 한다. 바로 그 사고방식이 안캡의 것이다. 나라라는 생명체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 현실의 파괴력을 알기에 개인이 먼저라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고, 그게 안캡이다. 현실성 없다고 안캡을 비판하기 전에 한 가지만 묻겠다. 당신들이 현실적이라고 믿어온 좌우 정치가 만들어낸 게 지금 이 현실이지 않나?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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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결국 속도의 문제인걸 알고 누가 되면 정상화 된다는 헛된 희망을 품지 않지만 그냥 이 피곤한 노이즈의 끝을 바라보는 것도 마냥 편하지은 않는거 같다 기질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위기가 실제화 되어야 생존본능도 발휘 되겠지만 그쯤 되면 성난민심에 또 다른 극단이 득세하고 오답을 가지고 정답이라 할게 분명하다 누가 된들 정해진 수순이 바뀌진 않는다 애초에 그게 가능했다면 비트코인은 세상에 나올 이유도 없었다 그저 속도의 문제일 뿐이다 개인으로서 또 다시 비트코인이 있어서 다행이라 느낀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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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오늘은 세키로냐 레데리2냐 뭐부터 할지 그것이 문제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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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세일러가 팔앗다구? 이 게이같은 영감탱이 껄껄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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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내가 제일 좋아하는 fps는 콜옵과 울펜슈타인 시리즈 (스토리충이러 콜옵도 사실 스토리가 별로였던 시리즈는 기억도 잘 안난다) 콜옵은 콜드워 이후 도저히 스토리가 산으로 간게 회수가 되지 않아 ㅈ같지만 한국을 배경으로 한 콜옵을 안해볼 수는 없는거 같다. 다만 콜옵에서 내 최애인 프라이스와 고스트(이미 뒤짐)가 대적하는게 스토리가 벌써 개판인게 느껴져서 큰 기대는 못하겠다. 난 1인칭 fps가 즐겁다 물론 cs 같이 진짜 순수 에임만으로 승부를 보는 게임도 좋아하지만 틀딱 답지 않게 순수 에임만 쓰는 fps는 오래 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다 다만 워존에 k2가 추가될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ㅋㅋㅋ 즐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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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깔때 까더라도 해보고 까고싶다 올해 하반기 한글화 해준다는대 과연 초기 개발멤버들 (공산주의자) 들이 다 빠진 za/um은 디스코 엘리시움의 아성을 넘을 수 있을까? 지금 까지의 반응을 봐서는 힘들거 같지만 분위기나 일러스트 장르는 내가 딱 좋아하는 그것이라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히마메나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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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2 months ago
“사회가 부패한 가치를 추구할 때,진정한 도덕성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의무다.” -헨리크 입센 Henrik Ib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