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속도의 문제인걸 알고
누가 되면 정상화 된다는 헛된 희망을 품지 않지만 그냥 이 피곤한 노이즈의 끝을 바라보는 것도 마냥 편하지은 않는거 같다
기질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위기가 실제화 되어야
생존본능도 발휘 되겠지만
그쯤 되면 성난민심에
또 다른 극단이 득세하고
오답을 가지고 정답이라 할게 분명하다
누가 된들 정해진 수순이 바뀌진 않는다
애초에 그게 가능했다면 비트코인은 세상에 나올 이유도 없었다
그저 속도의 문제일 뿐이다
개인으로서 또 다시 비트코인이 있어서 다행이라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