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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keRoth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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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nished ₿itcoiner⚡️,Listener,individualist No time to waste/pleb of pleb 비장연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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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4 days ago
결국 속도의 문제인걸 알고 누가 되면 정상화 된다는 헛된 희망을 품지 않지만 그냥 이 피곤한 노이즈의 끝을 바라보는 것도 마냥 편하지은 않는거 같다 기질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위기가 실제화 되어야 생존본능도 발휘 되겠지만 그쯤 되면 성난민심에 또 다른 극단이 득세하고 오답을 가지고 정답이라 할게 분명하다 누가 된들 정해진 수순이 바뀌진 않는다 애초에 그게 가능했다면 비트코인은 세상에 나올 이유도 없었다 그저 속도의 문제일 뿐이다 개인으로서 또 다시 비트코인이 있어서 다행이라 느낀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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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4 days ago
오늘은 세키로냐 레데리2냐 뭐부터 할지 그것이 문제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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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5 days ago
세일러가 팔앗다구? 이 게이같은 영감탱이 껄껄껄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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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week ago
내가 제일 좋아하는 fps는 콜옵과 울펜슈타인 시리즈 (스토리충이러 콜옵도 사실 스토리가 별로였던 시리즈는 기억도 잘 안난다) 콜옵은 콜드워 이후 도저히 스토리가 산으로 간게 회수가 되지 않아 ㅈ같지만 한국을 배경으로 한 콜옵을 안해볼 수는 없는거 같다. 다만 콜옵에서 내 최애인 프라이스와 고스트(이미 뒤짐)가 대적하는게 스토리가 벌써 개판인게 느껴져서 큰 기대는 못하겠다. 난 1인칭 fps가 즐겁다 물론 cs 같이 진짜 순수 에임만으로 승부를 보는 게임도 좋아하지만 틀딱 답지 않게 순수 에임만 쓰는 fps는 오래 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다 다만 워존에 k2가 추가될거 생각하면 벌써부터 ㅋㅋㅋ 즐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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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week ago
깔때 까더라도 해보고 까고싶다 올해 하반기 한글화 해준다는대 과연 초기 개발멤버들 (공산주의자) 들이 다 빠진 za/um은 디스코 엘리시움의 아성을 넘을 수 있을까? 지금 까지의 반응을 봐서는 힘들거 같지만 분위기나 일러스트 장르는 내가 딱 좋아하는 그것이라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히마메나 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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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week ago
“사회가 부패한 가치를 추구할 때,진정한 도덕성을 지키는 일은 개인의 의무다.” -헨리크 입센 Henrik Ib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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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week ago
레전드 러닝 천마신공 발견 주의 : 주화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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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2 weeks ago
런닝은 즐겁다 홍대는 다시 살아나서 신이 됬다 술 한잔 안먹고 술자리 가는거 개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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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2 weeks ago
끼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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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3 weeks ago
오늘도 ‘알아’ 아조씨 처럼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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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0 months ago
뒤늦게 후기를 써보자면, 프펑1은 내가 극단적인 도시관리의 끝판왕으로서 교주/독재자의 방식으로 생존을 도모하였다면, 2는 2개의 커뮤니티(뉴런던인/영구동토인)와 2개의 급진 세력(순례자/충성파)과 함께 의회를 구성하여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국정을 논해야 했다. (내가 플레이한 스토리의 세력은 그렇고 원래 세력이 더 많다) 2의 스토리 시작 부분에서 노쇠해진 1의 통치자가 나온다. 그렇게 당신은 1의 통치자의 왕위를 계승하여 도시의 생존을 위한 사령탑으로서 게임이 시작된다. 이 게임은 정답을 줄 생각이 없다. 구조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다. 도시 안에는 항상 두 개의 상반된 세력이 공존한다. 한쪽을 만족시키면 반드시 반대쪽이 들고 일어난다. 자원은 부족하고,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없다. 그 압박 속에서 플레이어는 자연스럽게 타협을 선택하게 된다. 문제는 그 타협이 쌓이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처음에 지키려 했던 것들이 하나씩 사라져 있다는 거다. 누군가의 자유, 누군가의 권리. 대단한 결단이 아니라 그냥 작은 선택들이 모여서. 그게 이 게임의 묘미이자 무서운 이유이기도 하다. 만약 내가 내 성향에 대해 진지한 고민이 없었다면 아마 '오 대단한 게임이군' 하고 말았겠지만, 이 게임이 무서운 이유는 소름 돋게도 우리가 사는 이 사회를 게임 속에 녹여놨다고 생각한다. 내 성향과 다르게 플레이하였다. 변명을 적어보자면 효율도 중요했고, 생존이라는 목표 앞에 내가 중요시 여기는 가치를 들이미는 순간 내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철해야 할 목표들이지만, 게임에서는 위선을 떨었고 이 점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의무결혼을 통과시키고 아이들을 일터로 보냈다. 특정 구간에 들어가면 반드시 폭동이 일어나는데, 빠르게 진압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도 생각했지만 그럴 시 많은 사상자가 늘어나기 때문에 그러지 않았다. 전작에서 사기적인 테크트리인 로봇 자동화도 초반 나의 선택으로 인해 2에서는 선택할 수 없는 테크트리가 되어, 일할 수 있는 인구 한 명 한 명이 귀중한 자원이었다. 내가 원하는 안건을 의회에서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표가 필요했으며, 찬성의 숫자가 많으면 다행이지만 반대의 숫자가 많다면 공약을 걸어 반대쪽에서 찬성표를 구해야 했고, 혹은 반대쪽의 요구사항을 들어줘야 했다. 만약 그들에게 건 공약이나 요구사항을 들어주지 않는다면 도시는 급속도로 불만으로 가득 차 어느 순간부터 통제가 불가능한 상태에 빠졌다. 게임을 하며 정치가 무엇인지 고민했다. 합의를 위해 공약과 요구사항을 들어주며 긍정적으로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요구들은 들어줄 수가 없었다. 결국 어느 순간 갈라치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효과적이었다. 도시를 생존시키기 위한 큰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이주와 잔류인데, 이때부터 반대쪽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시위와 폭동이 일어나고, 그 과정에서 사망과 파괴가 일어난다. 효과적으로 반대 측의 행동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결국 부당하고 말도 안 되는 요구사항을 들어주거나(들어줘도 ㅋㅋㅋ 결국 알빠노 반대한다), 적극적인 탄압이 필요하다. 결국 반대 측의 세력을 약화시키면 어느 정도 내가 원하는 바가 완성된다. 나는 많은 생명을 살리고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자위하지만, 과정이 그렇게 정당하고 떳떳하냐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 그게 이게임의 묘미이며 개발자의 의도인거 같다. 결국 생존과 도시의 안위를 위해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것이 정당화되는 나의 모습을 보며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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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0 months ago
좀이 쑤셔서 나가서 뛰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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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hko 1 month ago
오늘도 주변의 무간 꺼드럭에 대항에 “알아” 마우가 정신을 장착하고 추가로 보복매수로 정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