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금리 인하 포워드 가이던스
- 환율 변동성 커져도 내 탓 아니라 미리 고지
- 가계부채 터질것을 탓하며 더 유동성 밀어넣기
2.75%도 못 견뎌서 25bp 내리고, 그거도 못 견뎌서 폭 더 내릴거라고요?
이들은 빚을 갚을 능력이 없어서 새로운 빚으로 덮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Krux on wonder mv k210
Power issue
Trying to supply by external adapter, it’s gliching.
Okay with the pc usb port but
I wanna use it on air-gapped environment.
5v 1A - not working
5v 2a - not working
5v 3a - not working
Any advice?
#asknostr
비트코인의 보유량으로 줄 세울필요도 없다. 그저 있냐 없냐로만 나뉜다.
아직 채굴되지 않은 물량은 5%뿐인 반면, 투입가능한 현실세계의 자본은 95% 이상 남아있다.
아직 비트코인을 이해하지 못한 자본이 95% 인데, 남은 물량이 5%라고?
큰 규모의 자본인 억만장자/패밀리 오피스/기업 중 일부만 빗코인을 깨우쳐도 게임은 끝난다. FOMO를 조장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렇다.
이젠 진심으로 그들이 늦게 깨우치기를 기도하거나 혹시라도 빗코인이 성공할것을 대비해 발이라도 걸치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대한민국은 매우 비트코인에 관심이 많습니다.
저는 부산에서 아주 개방적이고 자유로이 비트코인에 대해 토론할 공간을 열게 될 수 있어 행복합니다.
ㅡ 만약 부산을 방문하는중에 부산의 비트코이너들에게 자신을 소개하거나 얘기를 나누고싶다면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Korea is very interested in Bitcoin.
I'm happy to be able to open up a very open and free space to discuss Bitcoin in Busan.
ᅳ If you want to introduce yourself or talk to the bitcoiners in Busan while visiting Busan, please feel free to talk!
View quoted note →
호텔경제론에서 사실 호텔은 정부적자를 의미하고
그걸 못 알아차린 사람들은 실현가능하냐 안하냐 싸우게 된다.
그 사이 언론사는 통계를 내며 정부적자를 호의적으로 보는 대중이 얼마나 있는지 탐색한다. 정책 시행에 있어 반발이 어느정도일지 51% 공격이 가능할지 미리 계산해보는것이라 볼 수 있다.
이런 엉터리 이론을 던지고서 싸우게하면 대중은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멀어지게된다.
양당 모두 추경/지원정책을 쓰고싶어한다는 사실 말이다. 그리고 추경/지원정책은 정부적자 확대를 의미한다.
결론은 둘 다 시장경제의 적이다.
그들이 뿌리는 연막을 걷어내는 법을 배워야한다.
South korea has variety high end ro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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