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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theleet@nostrchec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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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er, Pleb, 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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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 week ago
I created an Authentication Coordinator utilizing the nut-22 concept. This concept is used to protect service endpoints or, when combined with other OIDC or oAuth implementations, enables identity-obscured authentication. Yes, it's also an extensible library for other authentication servers (like Mint). Please use it when you want to restrict access to community users but also grant anonymity. Also I want to create that server appl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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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 week ago
원래 인간은 쳐맞기 전까진 모른다. 근데 쳐맞지 않아도 저울질은 할 수 있다. 지금 백만 사토시 저축할수 있는 일 vs 2년해야 총합 백만사토시 넘기는 일 (넘길지 안넘길지도 모름) 두 개 있으면 전자가 맞다. 현재 시점의 대출과 나중의 부채 가치 산정은 잘하면서 왜 현재 시점의 저축액은 과소하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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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공리주의 처럼, 민간법이 형성되어 인간의 자유를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적은 것에 대해, 이런 논리로 말미암아 낙태를 금지하거나 살인으로 보아야한다고 주장한 분들께 국가주의자라는 프레임으로 토론에서 도망치고자 했던 것을 사과하고자 한다. 토론은 서로를 이해하고, 설득하며, 건설적인 대화가 오고가야한다. 그렇지 않고 한 주장에 대해 프레이밍을 씌우고 토론을 중단에 이르게 한 것은 건설적이지 않다. 나는 NAP 윤증논리를 통해 연역추론으로 산모와 태아 둘 중 어느 부분이 더 우선될 수 있는지 증명할 수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내 능력은 현재 결론을 내리고 밀어붙이기에는 부족하며, 오만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 더욱 더 토론하자. 리버테리언들은 토론을 통해 논리와 사상을 더욱 발전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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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People need bitcoin. Absolute Yes. But I don’t wanna enforce people to use Bitcoin. Bitcoin are always be open. problem like central banks, governments, We can solve this only when people realized it. So, My solution is simple. Don’t tell Bitcoin at first. It has be always last question. “What’s the remaining & possible s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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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태아를 인격체로 보든 보지 않든 논증 유무는 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프로-초이스에서는 인격유무와 관계없이 산모의 선택권이 우선되기 때문이다. 성관계로 인해 그 인과응보를 알고 있다고 하더라도, 낙태에 대한 산모의 선택권이 침해받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디스 자비스 톰슨의 “낙태에 대한 옹호”의 비유가 인상적이였는데,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할 때, 그 틈을 타 절도범이 방에 침입하면 그 사람의 침입은 나의 잘못인지 반문한다. 한국에서도 여성이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니는 것에 대하여 여성에게도 책임이 있다며 질책하던 시기가 있긴했다. 짧은 치마를 입고 다닌다고 여성에게 책임이 항상 있다고 ‘전제’ 될 수는 없다. 우범지역에 위험할 수 있는 옷차림으로 가는 것은 위험한 선택이지만, 그로 말미암아 발생한 일에는 그녀의 책임이 없다. 프로-초이스에 더 마음이 가나, 아직 “낙태에 대한 옹호” 를 제대로 읽어보지 못해서 결론을 내지는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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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토론하기 좋은 주제 프로-초이스 : 자기소유권을 우선으로 봄. 산모의 신체는 산모의 소유이며, 타인(태아)이 산모의 동의 없이 그 신체 자원을 사용하는 것은 침해로 간주함 프로-라이프: 태아 역시 권리를 가진 독립적인 인간 개체라고 전제함. 태아는 수정된 순간부터 독립된 인간이며, 따라서 생명권을 가진다는 주장에 기반함. 만약 태아가 권리 보유자라면, 낙태는 태아의 가장 근본적인 권리인 생명권에 대한 침해이며, 이는 NAP 위반. 태아도 NAP의 보호를 받아야한다고 주장. 해당 토론에서 두 토론자 모두 리버테리언이며, 정부의 개입을 전제하고 토론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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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NAP는 타인의 정당한 재산에 대한 침해적 폭력은 부정의하다고 했다. 폭력이 되려면, ‘정당한 권리를 가진 주체’ 즉 정당한 피해자가 있어야한다. 만약 낙태가 살인이 되려면 태아가 정당한 권리를 가진 주체여야한다. 재산권은 자기소유에서 출발한다. 나는 내 입과 귀를 비롯한 장기를 통제할 수 있다. 이런 내 신체에 대한 권리는 오로지 나만이 보유한다. 그러므로 타인의 신체는 침해 불가하다. 어떤 존재가 ‘타인의 신체를 사용할 권리’를 갖기 위해서는, 그 권리가 명시적으로 성립해야한다. 설령 태아가 완전한 인격체라 하더라도, 논증은 그대로 유지된다. 인격이 있다고 한들 그 인격이 타인의 신체를 사용할 권리를 무조건적으로 보유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성인 A가 B에게 장기를 기증해야만 살 수 있다고 해도 A는 그 기증을 거부할 권리가 있으며, 이로인해 사망하더라도 살인이 될 수 없다. 그러므로 산모의 신체를 사용할 태아의 권리는 산모 자기 자신의 권리보다 우선되지 않는다. 신체 점유권 > 타인의 생존요구 만약 타인의 생존이 내 신체 사용을 전제로 할 경우에도, 그 관계는 계약이 없는 한 강제할 수 없다. 계약과 동의없는 신체 사용은 언제나 침해가 된다. 침해는 종료될 수 있고 침해 종료의 결과로 침해자가 사망해도 살인이 되지 못한다. 우리가 만약 낙태는 살인이라고 주장한다면, 우리는 장기 기증을 거부한 사람을 처벌할 수 있어야하고, 강제로 장기를 이식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것과 같다. 혈액 또한 마찬가지다. 강제력을 통해 체혈하는 것 또한 합법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져야한다. 그러므로 낙태또한 산모의 배타적 통제권이 우선되어야한다. 낙태는 살인이 아닌 자기 신체에 대한 비 자발적 점유(태아의 자원 사용)을 종료하는 행위이므로, 의도된 폭력이 아닌 침해 종료의 부수적 결과로 보아야한다. 그러므로 살인으로 보는것과 별개로, 산모의 낙태를 금지할 수 없다. 낙태는 금지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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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약 한달간 라이트닝 노드를 돌려보았다. HTLC에 대한 이해와, 유동성, 수수료 등등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었다. 하지만 이를 이해하는데 약 5만 사토시 가량의 채널 수수료, 스왑 수수료등을 사용했다. 나한텐 적지 않은 돈이다. 부디 계속해서 지식이 쓰일 수 있으면 좋겠다. 현재 감당가능한 캐파가 5~6백만 사토시 정도라 유동성 예산이 매우 빠듯했다. 채널을 만들 때 현재는 1백만 사토시는 되어야 원활한 라우팅이 가능했다. 1백만을 넘어도 원활한 라우팅을 위해서는 해당 노드의 성격, 수수료 등 엄청나게 많은 고민을 해야했다. 그냥 경로가 많아지면 덜 고민되는데, 인간은 언제나 희소한 자원속에서 선택을 해야한다. 가장 유한한 비트코인을 가지고 하는 고민은 얼마나 머리가 아프겠는가. 게다가 현재 집에서 돌리니 프라이버시도 걱정이 된다. TOR로 전환하는게 낫겟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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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NAP에 의거해서 재산권을 연역적으로 도출해서 낙태문제에 동일하게 적용하는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저는 IQ 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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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물리적 강제력을 누가 행사할거냐 조차도 시장이 판단해야함. 낙태에 대한 토론이 좋았던게, 이것이 범죄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여러 의견이 나와 좋았음. 강제력 행사에 대한 부분에서 국가주의자냐 아니냐로 좀 언쟁이 있었는데, 해당 행위가 현재 범죄 여부를 떠나, 무엇이 범죄인지는 현재의 정부 이후 사법사회에서 판단될 일이니 태아의 권리에 대해 시장이 많이 수용할 민간 법을 잘 만들어가길 바람 View quoted no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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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요약하자면, 무엇이 범죄인지 조차도 민간법원과 보험사를 통해 사회합의에 이르러야 함. 낙태를 허용하는 보험사와 법원이 생길수도 있고, 낙태를 한 고객을 거부하는 회사도 나올 수 있음. 무엇이 정답인지는 시장이 정해야함. 대신 정부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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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2 weeks ago
낙태를 찬성해야 하냐 말아야 하는 문제가 아니다. 낙태에 관해서 무엇이 맞고 틀린지는 온전히 개인의 도덕에 달려있는것이다. “그러니 낙태에 찬성한다는건가요? 언제부터 태아를 인간이라 보아야할까요?” 같은 질문은 논지에 맞지 않다. 국가(정부) 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만약 누군가 이것이 국가가 개입해서 해결해야한다고 믿는다면, 우린 또 다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를 유지해야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어디부터 어디까지 정부가 개입해야하는가? 화폐의 독점을 달성하기위한 개입은 용인하지 않으면서, 왜 낙태 문제에서는 개입을 옹호하려하는가? #Kimchi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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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 month ago
Yes i was there I’m 99.9% sure Korean Bitcoin scene is #1 in Asia. Great work Calvin and Specter!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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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 month ago
순수한 가격 신호를 얻으려면 결국 비트코인 특히, 크라우드 펀딩이 적합하다. 풀뿌리 네트워크이자, 전혀 피앗과 연관없는 순수한 수요를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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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 month ago
사유재산은 번영을 위해 필수다. 주식도, 채권도, 어음도, 예금도, 화폐도, 부동산등등 모든 사유재산은 침해받지 말아야한다. 이제 광범위한 침해가 목도할텐데 비트코인은 괜찮다고 내가 방관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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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1 month ago
대학의 교수자나 대학이나 자체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가이드라인이 시급하다는 둥 이런 기사를 보면 무엇이 잘못되었고, 해결을 해볼 의지가 남아있는지가 궁금하다. 학생들이 AI로 치팅을 시도하면, 교수자는 그에 맞게 자기가 강의 방식을 바꿔야한다. 교수자들이 학생의 관심을 이끌어내지 못하면 왜 강단에 서있을까? 제발 남에게 해결책을 달라고 빌지말고, 먼저 움직이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79401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