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캡마크 달거면 적어도 관세정책 옹호는 하지 말아야지. 바스티아가 무덤에서 벌떡 올라오겠다.
JM
jm@era21.space
npub1e0l2...p0t8
Bitcoiner, Pleb, Dev
여행 때 마다 좋은 사람을 만나서 너무 좋다.
조은사람 만나는것도 굿인데
책까지 선물 받다니 너무 럭키다!


본질은 다원적이다. 사실을 두고서도 모두 다른 해석을 가질 수 있다. 나에게서 사실은 다른사람에게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예시로 비트코인이 그렇다. 고정된 총량은 사실이나, 케인즈 주의와 오스트리안 학파는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다.
개개인이 상품에 대해 느끼는 효용이 다르듯 해석 또한 모두 다르다.
그렇기에 해석을 달리하는 이들에게 비트코인을 알려주는 것은 굉장히 마찰이 크다. 앞으로의 방향성은 마찰을 줄이는 것으로 갈 것 같다. 어쩌면 인플레이션을 인지하는 것 만으로도 큰 진전이 될 수도 있겠다.
Inflation is theft
밋업 날짜는 고정으로
청중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아이스브레이킹 하기
매주 미 프리미어 비트코인으로 워크샵하기
😢 잘 하고 싶네요
Poet, Essay, Economics, Novel, Coffee, Whiskey, Cocktail, Jazz, Dance, Rock, R&B, Travel, Small talking, Computer Science, Bitcoin
Things that i love.
당신이 절도를 옹호하지 않는 한, 비트코인은 모두에게 열려있습니다.
굿모닝~~!
자유로운 국가에서는 자유로이 가격이 조정되어야합니다.
과도한 인상이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임차인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가격에 계약되지 않을 겁니다.
진짜 원인은 임대료 인상이 아닙니다.
그 전에는 선행되는 개입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가격에 대해서 인상은 나쁘다 접근할 것이 아닌, 자유로이 가격이 형성되게끔 개입을 없애야합니다.


자신이 값지다 생각하는 곳에 소비하세요. 그리고 후회는 없어야 합니다.
후회한다면 그만큼 값지지 못했다는 뜻이기 때문이죠.
비트코인을 모으게 된지는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행복하나 근 미래에는 더 행복할거라 자신합니다.
일부는 저축하고 일부는 소비하세요
잠깐 고생하고 나니 선택의 폭이 많이 넓어졌습니다.
Yes i did


BoK 에서 비트코인을 외치다


국가를 부정할것이면, 국가의 재산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자유주의자, 특히 아나코 캐피탈리스트에게 던질 수 있는 질문이라 생각한다.
나는 국가가 이런 재산에 대해 자발적 교환으로 취득한 것이 아닌, 세금과 폭력을 통해 형선된 재화로 본다. 따라서 그 소유권은 정당화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폭력에 의한 독점으로 형성된 선택지가 나에게 유일한 선택지라면, 그것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사용한다고 해서 그 정당성에 동의한 것은 아니다.
나를 감금한 사람이 나에게 밥을 준다고 해서, 감금에 동의한 것은 아니다.
생존을 위한 현실적 대처 방안이라 생각한다.
국가는 나에게 묵시적 동의를 강요한다. 다른 선택지 없이 동의만을 강요한다면, 그것은 폭력에 의한 동의가 아닌가?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화 지정은 매우 도전적이고 진보적인 시도이나
정부에 의한 탑-다운 지불 방식 강제로 납세자들의 선택권을 제한함.
따라서 어떤 것이 법화가 되어야하고 그렇지 않은가에 대해서 정부가 지정하는 것이 아닌, 조금 더 바텀 업 과정을 통해 가장 건전한 화폐를 선정했으면 한다.
As long as you don‘t defend the theft, Bitcoin is for everyone
- 기준금리 인하 포워드 가이던스
- 환율 변동성 커져도 내 탓 아니라 미리 고지
- 가계부채 터질것을 탓하며 더 유동성 밀어넣기
2.75%도 못 견뎌서 25bp 내리고, 그거도 못 견뎌서 폭 더 내릴거라고요?
이들은 빚을 갚을 능력이 없어서 새로운 빚으로 덮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