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는 하루에 한끼 or 두끼만 먹어도될듯
저녁에 탄수 안먹었는데도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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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jm@era21.space
npub1e0l2...p0t8
Bitcoiner, Pleb, Dev
카메라 두대랑 이것저것 담으니까 0.02BTC 정도되는데, 22개월 할부가 되니 너무 손이간다
그냥 몸이 얘기함
소고기랑 버터, 치즈, 계란 먹고싶다고
쌀, 면, 양념가득 무언가와 탄산 그만먹고싶다..
기술이 발달하고, 사회가 성숙해졌다면 왜 전쟁이 끊이지 않는걸까요?
그 이면을 살펴보면, 전쟁을 통해 이득을 취하는 이들이 많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정부를 통해 매출을 냅니다.
방위비 원조는 결국 대형방산업체의 매출로 직결됩니다.
그리고 방위비 원조는 정부적자에 기반을 둡니다.
말이 길었네요, 채권이 아닌 비트코인을 사서 정부에게 돈을 빌려주지 마세요.
NAP 에 근거하면, 총기와 마약을 소지했다는 이유만으로 그를 벌할 수 없다.
똑같은 논거로, 알트코인 프로젝트를 했다는 이유로 벌할 수 없지 않은가?
맞다. 사기 행각이 있기 전 까지는.
맞다. 사전채굴이 없다는 전제하에.
아니 난 노래 걸은적이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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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 생각이 많다는건 할일이 밀려있다는 뜻이다 ㅡ ㅋㅋ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어려워하는 이들과의 부딪힘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나 혼자만 비트코인이 가지는 그 여파와 충격에 빠져있다.
사회의 많은 부분이 병든 이유가 화폐 프린터를 제대로 다루지 못한 인간의 탐욕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깨우친 그 날 이후로 현재까지 말이다.
이 의견이 이해받을 수 있을까? 이해받기 위해서 우리는 몸부림치는가? 생존에 타인의 이해는 필수적인가? 이상은 이상한가?
안캡마크 달거면 적어도 관세정책 옹호는 하지 말아야지. 바스티아가 무덤에서 벌떡 올라오겠다.
여행 때 마다 좋은 사람을 만나서 너무 좋다.
조은사람 만나는것도 굿인데
책까지 선물 받다니 너무 럭키다!


본질은 다원적이다. 사실을 두고서도 모두 다른 해석을 가질 수 있다. 나에게서 사실은 다른사람에게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예시로 비트코인이 그렇다. 고정된 총량은 사실이나, 케인즈 주의와 오스트리안 학파는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다.
개개인이 상품에 대해 느끼는 효용이 다르듯 해석 또한 모두 다르다.
그렇기에 해석을 달리하는 이들에게 비트코인을 알려주는 것은 굉장히 마찰이 크다. 앞으로의 방향성은 마찰을 줄이는 것으로 갈 것 같다. 어쩌면 인플레이션을 인지하는 것 만으로도 큰 진전이 될 수도 있겠다.
Inflation is theft
밋업 날짜는 고정으로
청중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아이스브레이킹 하기
매주 미 프리미어 비트코인으로 워크샵하기
😢 잘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