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거래소가 해킹을 당해서 고객들의 돈을 돌려줘야하는 상황이 됐을 때
채권을 해킹 당시 fiat 금액으로 산정하는 것은 부당하고, 채무자에게 막대한 이득을 줄 뿐임.
해킹 당해도 채권액이 증가하는 속도가 너무 느리니까 남은 비트코인으로 갚을 수 있을 때 까지 버티면서 고객들 기회비용 갉아먹으면 되잖아.
그래서 더더욱 거래소같은 수탁기관에 둘 이유가 없음. 법으로 사업자가 이득을 보는 위치에 있음.
JM
jm@era21.space
npub1e0l2...p0t8
Bitcoiner, Pleb, Dev
하늘을 손으로 가린다고 가려지더냐?
비트코인은 그런 존재다. 아무리 네가 경쟁하기 싫고, 현재를 독점하고 싶어도 막아지는 존재가 아니다.
Adoption은 개개인의 자발적인 행동으로 달성되기도 하지만,
적응을 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는 것은 그다지 달가운 상황이 아닐거다.
항상 매는 먼저 맞는게 낫지 않은가?
해 뜨니까 정신병 치료됨
cashu.me 의 UI/UX가 wos보다 더 편함.
송금/수취 버튼이 엄지로 누르기 편한 위치에 있고
대신 덜 사용하는 기록확인은 밑으로 넣어놈 👍
블링크도 중간에 위치해서 좋았는데, 결제할때 슬라이드가 다소 불편함.
앞으로 커스터디얼은 ecash를 사용할듯함!


다음폰은 픽셀 + 그래핀 사지 싶은데
과연 icloud를 어떻게 뿌리칠지 고민된다 🤣
곧 풀 암호화 개인 NAS 만들어야할듯
라이트닝 노드 + 캐슈민트로 라우팅 수수료 늘릴수 있지 않을까
못된 acinq마냥 출금에 고정 fee를 넣는다던가..
피닉스의 수수료 체계는 알 수가 없다


정보 피닉스의 수신 수수료는 거의 1%다
그러니까 송신용으로만 쓰고 채널 다 쓰고 나면 닫고 다시 열자.
수신은 cashu나 wos 쓰는걸로 …😥


아니 피닉스 시발럼들아 라우팅 수수료 1%가 말이되?
바이낸스도 99만 사토시에 100사토시인데 양심 어디감


탄수는 하루에 한끼 or 두끼만 먹어도될듯
저녁에 탄수 안먹었는데도 배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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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두대랑 이것저것 담으니까 0.02BTC 정도되는데, 22개월 할부가 되니 너무 손이간다
그냥 몸이 얘기함
소고기랑 버터, 치즈, 계란 먹고싶다고
쌀, 면, 양념가득 무언가와 탄산 그만먹고싶다..
안캡마크 달거면 적어도 관세정책 옹호는 하지 말아야지. 바스티아가 무덤에서 벌떡 올라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