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은 규제가 필요없다.
사람이 모여서 단체가 되었고
교환이 있었기에 시장이 생겼다.
비트코인을 원하고 비트코인으로 교환하고싶은 사람이 더 많아질 수록 자연스럽게 규제 장벽은 해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비트코인을 통해 당장 사업화를 하는것도 확산에 중요하지만, 규제없이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이 우선되어야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 ㅡ 특히 법과 관련된 것을 피하거나 바꿀 수 없음에 무력감을 느낍니다.
바로 그 방법이 당신에게 법을 강요하고 이득을 취하는 지점입니다.
당신에게 세금을 지정된 법화로 납부하는것을 강제하고, 원천징수를 강제하여 세금을 거부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것 말이죠.
거부할 방법이요? 없습니다. 대신 저항할 방법은 많습니다. 거부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피하려고 하십시오. 결국 비트코인른 거부할 힘을 길러줄 것입니다.
#Kimchistr
공학적 실험들이 비트코인의 가능성을 실증하는데 도움이 될까
혹은 실제 세계에서의 유즈케이스를 확장하는게 도움이될까?
전자의 경우 라이트닝 네트워크 거래처리애 있어 지연속도, 실패율 같은 실험이 될수 있고
후자의 경우 더 많은 비트코인 서비스, 레이어 2 개선이 있다. (캐슈, 라이트닝)
진로가 심히 고민된다.
#Kimchistr
큰 비관론에도 불구하고,아주 빠르게 도입될 수 없는 이유?
신용카드 정산기간은 2~3일이고, 국외에서는 1~2주로 더 길다. 심지어, 쿠팡은 3달이다!
긴 정산 기간동안 매출채권을 카드사에 둘 것인가? 그 시간동안 비트코인이 올라버려 얻을 수 있었던 비트코인 수량이 줄어드는것을 바라만 볼 것 인가?
아니면 **지금 당장** 비트코인을 얻을 것이냐?
조만간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가지지 않은것에 대한 과거의 기회비용을 인식 할 것이다. 그 다음으로 이제
‘앞으로 가질 수 있는‘ 비트코인에 대한 기회비용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카드사에 잡힌 매출 채권을 할인해서 판매하고 거래소에 달려가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일이 벌어진다. 상상이 되는가? OTC도 아니고, 개개인이 거래소에 달려가 비트코인에 달려드는게?
호가란게 존재하지 않는 시장가로 긁어지는 환경속에서는 모든게 급격하게 변한다.
매출채권을 할인해서 판매해서 비트코인을 사는것도 부족하다. 전표 매입이후 할인해서 판매하는 절차를 기다릴 바에, 그냥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받는게 더 현명하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비트코인에 대한 기회비용은 너무나 뼈아프기 때문에, 그 기회비용을 인식하는 순간 모든게 변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기회비용을 인식하는 순간 몇 달 내로 어답션이 끝난다.
심지어 이건 법화 팽창속도가 완만해도 자연스럽게 이뤄진다. 만약 외생적 변수가 생긴다면 어떻게 되는가?
물가 상승이 폭발적인 시기에 2주가 넘는 시간동안 돈을 붙잡혀둘 사람이 존재할까? 그 기회비용이 당장 눈앞에서 벌어지는데?
우리는 어답션을 걱정하기 때문에 우린 충분한 시간이 없다. 진짜 어답션을 걱정한다면, 충분한 스택을 쌓아야한다.
#Kimchist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