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중요한 것들:
1. 가능한 빨리 최대한 인공지능을 배우고 활용
2. 가능한 빨리 최대한 비트코인을 저축
3. 가능한 빨리 최대한 시스템에 대한 의존도 줄이기
이것은 굉장히 긴급한 상황이며 개인은 인공지능이 가져올 디플레이션의 혜택을 보기 위해 최선을 다해 비트코인으로 저축해야 한다.
사운드머니 soundmoney
npub103kk...c70r
사운드 머니 사운드 월드 🍊💊🙏 Sound Money Sound World
오늘도 스트레티지가 캐주얼하게 비트코인 2만1천개 이상을 취득하였다는 소식이 있다. 버튼 클릭 하나로 21만의 잠재적 0.1 비트코이너들이 순식간에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렸다. 하루 하루가 긴급 상황이며 개인은 최선으로 다하여 저축을 해야한다.
비트코인은 인공지능 시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물건이다. 인공지능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사람들이 직업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은 많이 남지 않았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 노동력의 가격을 0으로 떨어뜨리면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때 개인으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과 로봇이 풍족하게 만들 수 없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풍족하게 만들 수 있는 모든 것은 0으로 수렴할 것이고 인공지능과 로봇이 풍족하게 만들 수 없는 것은 엄청나게 가치가 오를 것이다.
한동안 알트코인 관련 커뮤니티 및 관련 정보를 멀리 하니 조금씩 평화가 찾아온다. 앞으로는 부정적인 것들 보다는 긍정적인 것들에 대해 생각하며 비트코인에 에너지를 더욱 집중해야겠다.
지난 5년 동안 생필품 가격이 50-100% 오르면서 세상은 아수라장이 되어가고 있지만 꾸준히 비트코인으로 저축을 하니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게 되며 인플레이션을 이기기 위해 투자를 공부할 필요도, 트레이딩을 할 필요도 없게 된다. 게다가 은행에 돈을 맡기지 않아도 되니 마음이 편안해진다.
헤드 다운
워크 하더
스테이 험블
스택 샛츠
다른 사람을 설득한다고 비트코인에 대해서 설명하다가 문득 깨달은 것이 있다. 어느 순간 비트코인 자체의 중요함이 아니라 내가 옳아야 한다는 에고가 작동함을 알게 된 이후로는 절대 비트코인에 대해서 먼저 말하지 않고 남에게 설득하려고 하지 않는다. 남이 은행에 저축을 하든 주식을 트레이딩하든 다 개인만의 생각과 이유가 있는 것이고 비트코인을 무작정 설득한다고 해서 통하지도 않는다.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그 세계에서는 비트코이너의 논지가 완전히 틀린 것일 수도 있다. 다만 누군가 비트코인에 대해서 물어보거나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불평을 하면 나 자신이 아는 한에서 최대한 정보를 공유하려고 한다.
FTX와는 비교도 안되게 거대한 폰지 시스템의 제 3자 리스크를 지고 셀프 커스터디 0%를 유지하며 비트코인 ETF에 몰빵하는 비트코인 “투자자”들은 때가 오면 진정한 러그 풀을 온몸으로 두드려 맞으며 비트코인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자신이 극단적인 비트 맥시가 될 수도 있다는 각오를 해야할 것이다.
스테이 험블, 스택 샛츠
스택 샛츠 메리 크리스마스
알트코인 멀티체인 중앙 통제 기관들의 폭정과 눈치 게임 멀티체인 트레이딩에 지친 일부 베테랑 알트코이너 멀티체이너들이 결국엔 비트 맥시가 되는데는 이유가 있다. 때로는 정신 건강이 돈이나 트레이딩의 스릴보다 중요하다.
인공지능이 사람들이 만든 창작물을 무단 사용한다고 인공지능에 반대하는 의견을 종종 듣는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사람이 하는 것도 인공지능이 하는 것과 비슷하다. 사람도 예전에 다른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진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무엇인가 만들 때 기존 창작물의 레퍼런스를 모으는 것도 인공지능이 하는 것과 같은 원리로 보인다. 사람은 단지 인공지능의 생명체 버전인 것이다. 생각하다보면 놀라운 것은 인간은 세대를 걸쳐서 지식을 전달해야 하지만 인공지능은 절대 멈추지 않으며 세대를 걸친 지식의 전달없이 끊임없이 더욱 더 빠른 속도로 배워간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이 극단적이라고 말하지만 제 정신이 아닌 것 같은 알트코인 멀티체인의 세계와 아직 정신을 못 차린 듯한 극단적인 원화 맥시들의 세계를 둘러보고 다시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을 방문하면 비트코인 맥시멀리즘에는 나름대로의 원칙이 있고 논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식단에서 공식적으로 설탕과 밀가루 탄수화물, 시드 오일이 강력하게 권장되는 현대 사회에 뭔가 이상함을 느껴 카니보어 식단으로 실험을 해봤는데 개인적 경험으로도 설탕과 밀가루, 시드 오일 음식은 최대한 피하는 것이 맞다.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만 먹으면 진짜 비만이 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을 느꼈다. 일단 설탕을 끊어보면 설탕이 얼마나 중독성이 있고 몸에 해로운지 느끼게 된다.
예전에 어디선가 본 명언이 있다. ‘사람이 만든 것이라면 먹지 말아라.’ 마트가면 크게 중간에 위치한 알 수 없는 이런 저런 재료들이 써져있는 모든 음식들을 피하고 구석에 있는 자연식품 코너에 있는 것들만 고르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을 것이다.
비트코인 풀노드를 사용해보면 가슴이 웅장해진다. 지갑 소프트웨어를 랜덤한 퍼블릭 노드 대신에 자신의 노드에 직접 연결해서 코인을 전송하여 자기 자신이 직접 은행이 된다. 저사양 컴퓨터 사용해서 그냥 프로그램 받고 돌리면 된다. 일부 알트코인들, 멀티체인들처럼 중앙화 계약서 노드로 중앙 관리자의 허락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어마어마한 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돈을 벌면 세금으로 거의 절반이 날아간다. 그나마 사업자들은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풀타이머들은 자신이 번 돈을 만지지도 못하고 세금이 먼저 나간다. 그나마 남은 거라도 세이빙 어카운트에 저축을 하려면 이자에서 또 세금이 떼인다. 인플레이션을 이기기 위해서 주식에 투자를 하려해도 또 배당금에서 세금이 떼이고 주식을 팔아서 수익이 생겨도 또 세금으로 날아간다. 여기에 더해서 인플레이션이라는 세금을 크게 한방 또 얻어 맞는다.
비트코인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면서 자신도 모르게 자꾸 비트코인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되었다. 다른 사람이 ‘비트코인’ 단어만 들어도 적대적으로 변할 수도 있고 반대로 비트코인을 통해 현재의 시스템에 의문을 품고 오렌지 필을 섭취하기도 한다.
개인적으론 비트코인을 더 알아가게 될 수록 비트코인은 인류의 노예화를 막고 세상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많은 사람들은 비트코인의 필요성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 영화 매트릭스가 왜 비트코인 관련 레퍼런스로 많이 쓰이는지 이해가 간다. 예전에 개인적으로도 경험하고 느꼈지만 자신이 속한 시스템 밖에서 생각하고 그곳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원화를 사용해 달러에 투자한다는 표현도 있는데 달러도 마찬가지로 가라 앉는 중이다. 다만 명목화폐 중에 가장 느리게 가라앉는 것 뿐일 것이다. 달러로도 지난 5년 전에 비해서 많은 것들의 가격이 올랐다. 석유, 음식, 옷,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등 개인적으로 경험하는 전체적인 인플레이션율은 지난 5년 전에 비교해서 50% 정도이다.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은 다르게 말하면 임금 디플레이션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회사를 다니고 일을 하며 비슷한 돈을 매해 번다고 생각해도 실질적으로 지난 5년 동안 50%의 임금 감축이 일어난 것이다. 이 세상은 가난과 통제를 향해 가고 있는 듯 하다. 이것을 막기 위해선 인간이 통화량을 바꿀 수 없는, 새로운 가치척도의 화폐가 필요할 것이다.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한다'는 표현을 쓰는 걸 들을 때가 있다. 왠지 '비트코인을 한다'고 하면 막 열정적으로 트레이딩 해야할 것 같아서 그렇게 좋아하는 표현은 아니다.
'비트코인 투자'라는 말도 좋아하는 표현이 아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사람들이 투자할 필요없이 돈으로만 저축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으로 환전'이란 말이 더 좋다.
비트코인 노드 만들 때 1TB SSD를 살지 넉넉하게 2TB SSD를 살지 고민을 좀 했는데 몇년 후엔 SSD가 훨씬 저렴해질 것 같아서 그냥 1TB를 샀다. 그 당시 구입했을 때 1TB의 가격이 지금은 반 값이 넘게 떨어졌다. 현재 1TB 노드로 몇년 더 쓸 수 있으니 나중에 2TB로 업그레이드할 때는 2TB가 굉장히 저렴해질 것이라 예상된다. 옛날엔 1TB도 굉장히 컸는데 이제는 마이크로 SD카드도 TB 단위가 나오고 기술의 발전이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