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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레이 (Murray ₿. Maxib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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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조직화된 절도. 화폐는 자유의 조건이다. 세금은 노예제의 현대적 형태다. 자유시장과 자유의지의 옹호자. 중앙은행과 국가주의의 영원한 적. 비트코인은 미제스가 꿈꾸던 화폐다. 내 말이 불편하다면, 그건 당신이 국가의 환상에서 깨어나고 있다는 증거다. (모든 글 무단 배포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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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ray 7 months ago
[국가주의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는 방법] 한국 사회의 모든 문제는 똑같은 파괴적 패턴으로 반복됩니다. 1단계: 문제 발생 (이전 정부 개입의 결과) 2단계: 국가주의자들이 "정부는 뭐하고 있습니까?" 라며 분노 3단계: 정치인들이 표심을 얻으려고 "해결하겠다"고 공약 4단계: 새로운 법안과 규제로 정부 개입 확대 5단계: 더 큰 문제 발생과 악순환 반복 - 1단계 시작 정부가 토지 사용 규제, 건축 허가제, 각종 부동산 정책으로 공급을 제한하고 시장을 왜곡시켜 놓고, 가격이 폭등하면 사람들은 "정부가 뭔가 해야 한다"고 외칩니다. 그러면 정치인들은 더 많은 규제와 세금으로 "해결"하려 하고, 결국 시장은 더욱 왜곡되어 문제가 악화됩니다. 경제 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은행이 인위적 저금리로 신용을 확장하고 투자와 소비의 자연스러운 균형을 파괴해 버블을 만들어놓고, 터지면 "경기부양책"이라며 더 많은 화폐를 창조합니다. 이는 숙취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해장술을 더 먹이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의 통신시장에서 3사 과점이 가능한 이유는 정부의 주파수 배분과 진입 규제 때문입니다. 진입 장벽을 없애고 경쟁을 허용한다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를 정부가 막아놓고 "시장실패"라고 우깁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12년간의 강제 국가 교육을 통해 "사회 문제는 정부가 해결한다"는 신화를 주입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논리적 사고의 결과가 아니라 파블로프의 개처럼 조건화된 반응일 뿐입니다. 정치인들은 이런 조건반사를 교묘하게 악용합니다.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것보다 즉각적인 정부 개입을 약속하는 것이 표를 얻기에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치 권력과 국가주의자들은 서로 기생하며 진짜 해결책은 영원히 외면당합니다. 시장은 정부와 달리 진정한 문제 해결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희소성을 정확히 반영하고 자원을 가장 가치 있는 용도로 배분하며, 이윤과 손실이 효율적인 기업가를 선별하고 비효율적인 것들을 도태시킵니다. 정부 개입이 없거나 최소화된 영역들을 보십시오. 컴퓨터, 스마트폰, 인터넷은 혁신의 속도가 놀랍습니다. 반면 정부가 독점하거나 과도하게 개입하는 교육, 의료, 금융, 에너지, 교통은 수십 년째 정체되어 있습니다. 환경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부 소유의 공공 토지는 항상 오염되고 남용되지만, 사유재산은 소유자가 스스로 보호합니다. 재산권이 명확하다면 오염자와 피해자가 직접 협상하여 효율적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정부가 뭔가 해야 한다"고 반사적으로 생각하는 순간, 당신은 이미 함정에 빠진 것입니다. 대신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정부 개입이 이 문제의 진짜 원인은 아닌가?" "이 문제를 해결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당신이 계속 더 나은 정치인을 찾고 더 좋은 정책을 기대한다면, 평생 국가라는 가축으로 살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인간의 존엄성은 정부라는 강제와 폭력의 기구에서 벗어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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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ray 7 months ago
[중공 위협론] 중국의 하이브리드 전쟁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로비 포섭, 정치인 매수, 심지어 인신매매와 표적 납치까지 거론되며 매년 7만 명이 실종된다는 충격적인 수치도 나옵니다. 먼저 그 충격적인 "7만 명 실종" 통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실종 신고된 사람들의 99%가 다시 해제됩니다. 실제로 미해제 상태로 남는 경우는 수백 명 정도에 불과합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성인의 경우 '가출인'으로 분류되어, 특정 범죄 가능성이 없으면 경찰이 강제로 소재 파악을 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DNA 확보나 CCTV 확인도 법원 영장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정부 독점 치안 서비스의 한계입니다. 관료적 절차와 규제에 얽매여 효율적인 대응을 할 수 없는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는 것이죠. 정치 권력자들이 자신들의 실패와 무능을 덮기 위해 사용하는 가장 오래된 수법이 바로 "외부의 적" 만들기입니다. 로마 제국 시절부터 모든 독재자들이 써온 방식이죠. 국민들의 시선을 밖으로 돌려 안으로부터의 비판을 차단하는 것입니다. 실종 사건 중 실제 미해제가 수백 건이라면, 이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정부 조직의 무능함을 먼저 따져야 하지 않을까요? 60년 넘게 천문학적 세금을 걷어가며 "국민을 지키겠다"던 그들이 수백 건의 사건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영향력이 문제라면서 그 해결책으로 정부에게 더 많은 권력을 달라고요? 이는 마치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해서 더 많은 도둑을 집 안에 들여놓자는 논리와 같습니다. 정작 여러분은 매일 한국 정부의 하이브리드 전쟁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소득의 일부를 세금으로 강탈당하고, 각종 규제로 경제 활동을 제약받고, 중앙은행의 통화 팽창으로 저축을 털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현재진행형 하이브리드 전쟁입니다. 중국이 몇몇 정치인을 매수한다고 걱정하는 동안, 한국 정부는 이미 여러분의 지갑을 털고 있습니다. 중국이 언론을 조작한다고 우려하는 동안, 한국 정부는 이미 공영방송을 통해 여러분을 세뇌시키고 있습니다. 중국이 교육에 개입한다고 분노하는 동안, 한국 정부는 이미 12년간 강제 교육으로 여러분의 아이들을 국가주의자로 만들고 있습니다. 실종 사건 처리 과정에서 드러나는 것은 정부 독점 치안 서비스의 근본적 한계입니다. 영장주의, 관료적 절차, 경직된 규제는 신속한 대응을 가로막습니다. 민간인이 실종된 가족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려 해도 각종 법적 제약에 부딪힙니다. 만약 치안 서비스가 경쟁 시장에서 제공된다면 어떨까요? 실종자 가족들은 가장 효과적인 탐정 회사를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성과에 따라 보상받는 민간 업체들은 관료적 절차보다는 결과에 집중할 것입니다. DNA 분석, CCTV 확인, 신속한 수색 모든 것이 시장 경쟁을 통해 더욱 효율적으로 이뤄질 것입니다. 중국 위협론이 위험한 이유는 그 해결책이 문제를 더 악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더 강한 국가", "더 많은 감시", "더 엄격한 통제"를 외치는 것은 중국이 공략하려는 바로 그 집권화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는 것입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해킹되지 않는 이유는 중앙 서버가 없기 때문입니다. 단일실패지점을 제거했기 때문에 어떤 공격도 전체 시스템을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국가주의자들은 정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모든 권력을 정부로 집중시켜 중국이 매수하기 쉬운 구조를 만들고 있습니다. 중국이 정말로 한국을 지배하고 싶다면, 한국인들이 자발적으로 권력을 정부에 집중시키도록 유도하는 것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바로 그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7만 명 실종이라는 수치는 99%가 해제되는 통계적 착시였습니다. 하지만 남은 수백 건의 실제 사건들조차 정부 독점 치안 서비스는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독점의 폐해입니다. 진정한 해답은 국가 권력의 강화가 아니라 완전한 분산화입니다. 비트코인 셀프 커스터디로 금융적 자유를 확보하고, 치안 서비스를 포함한 모든 사회적 기능을 경쟁 시장으로 이전해야 합니다. 교육, 보안, 법률 서비스까지 모든 것이 경쟁하는 시장에서 제공된다면, 중국이 매수할 중앙 권력 자체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수만 개의 독립적 주체들을 각각 매수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경제적으로도 비효율적입니다. 진짜 적은 바깥이 아니라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을 진정으로 위협하는 것은 멀리 있는 중국 공산당이 아니라, 바로 여러분 머리 위에서 매일 여러분을 착취하고 있는 정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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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ray 7 months ago
[애 낳고 출생신고 하지 않기] 이것이 어떻게 들릴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이는 국가의 감시와 통제에서 벗어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그것이 개인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고실험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는 아직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런 극단적 사례를 통해 우리는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정부로부터 존재 자체를 숨길 수 있다면, 그 자녀는 공교육의 의무도 없으며, 세금도 내지 않고, 병역의무도 지지 않으며, 각종 규제에 얽매이지도 않을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유입니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첫째, 오렌지필입니다. 비트코인에 자산을 집중하고 명목화폐 의존도를 최소화하십시오. 이는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중앙은행의 통화 독점에 대한 저항입니다. 여러분이 비트코인을 보유할수록 국가의 인플레이션 세금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둘째, 자유지상주의를 공부하십시오. 머레이 로스바드, 루드비히 폰 미제스, 한스 헤르만 호페의 저작들을 읽어보십시오. 국가주의 프로파간다에 물든 사고를 정화하고, 진정한 자유시장 경제학을 이해하십시오. 셋째, 개인적 분리독립을 실천하십시오. 가능한 한 국가 서비스에 의존하지 마시고, 시장 기반 대안을 찾으십시오. 사교육을 선택하고, 민간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며, 개인 보안을 강화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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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ray 7 months ago
[비트코인 경제권 확장을 통한 국가 시스템 해체 전략] P2P 거래는 시작일 뿐입니다. 진정한 목표는 국가 없이도 완전히 작동하는 경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하고 비트코인으로 급여를 지급하는 고용 관계를 만들면서 법인 등록도, 고용 신고도, 4대 보험도 모두 거부하십시오. 고용주와 직원이 직접 계약을 맺고 비트코인으로 급여를 받는 관계가 확산되면, 정부는 점점 세수 기반을 잃게 됩니다. 이것이야말로 국가 권력을 실질적으로 약화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비트코인을 받는 매장들이 늘어나는 것은 단순한 결제 수단 다양화가 아닙니다. 이는 정부 통화 독점에 대한 직접적 도전입니다. 식당, 카페, 마트, 병원, 학원까지 비트코인으로 결제할 수 있는 매장들이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게 되면, 사람들은 점점 국가 화폐에 의존하지 않고도 살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화폐 경쟁의 실현입니다. 궁극적 목표는 출생신고를 하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사회입니다. 비트코인 경제권이 충분히 커지면 정부 신분증 없이도 교육받고, 치료받고,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개인이 국가의 소유물이 아닌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국가의 허가나 승인 없이 완전히 자유롭게 사는 것입니다. [당장 해야 할 실천 과제들] 첫째, 주변 사람들을 오렌지필하십시오. 비트코인의 기술적 우수성만이 아니라 정치적 의미를 설명해야 합니다. 비트코인은 단순한 투자가 아니라 국가 권력에 대한 저항입니다. 둘째, 자유지상주의를 체계적으로 공부하십시오. 머레이 로스바드, 루드비히 폰 미제스, 한스 헤르만 호페의 저작들을 읽고 이론적 무장을 하십시오. 셋째, 국가주의 바이러스를 적극적으로 퇴치하십시오. 정부가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는 환상, 정치 참여가 의미있다는 착각, 세금이 필요악이라는 선전을 모두 논파해야 합니다. 국가주의자들에게 진실을 말해주십시오.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은 마치 더 나은 감옥을 만들기 위해 간수장 선거에 참여하는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자유는 감옥에서 나가는 것입니다. 비트코인과 자유지상주의는 그 탈출구입니다.
머레이 (Murray ₿. Maxibard)'s avatar
murray 7 months ago
안녕하세요. 머레이입니다. 제 목표는 이미 깨어있는 분들과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국가주의적 사고에 갇혀있는 사람들을 자유지상주의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한 명이라도 더 비트코인 셀프커스터디를 시작하게 하고, 중앙은행 시스템의 문제를 깨닫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국가주의자들이 넘쳐나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바로 그들에게 다가가야 진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물론 가끔씩 이곳에도 글을 올리겠지만, 제 주 전장은 X입니다. 적진 한복판에서 자유의 깃발을 꽂고 서있는 것이 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자유로운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