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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ospa
npub178ns...dz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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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법인 세워서 상속세 회피한다는 기사가 있던데 싱가포르에서 비트코인 사면 대박일 듯.
etf 논란에서 한가지 확실한건 사토시가 원하는 방향은 아닌거 같네요
부모님 서울 부동산 팔고 비트코인 전도해야 하는데 어렵네요 ㅋㅋㅋ
X는 비트코인 올랐다고 난리인데 우리 고수님들은 담담하심 ㅋㅋㅋ. 아 너무 웃겨요. 이미 통달이 아니라 달통하신 분들.
베트남 태국 여행을 마치고 한국 도착 했습니다. 비트코인 atm도 써보고요. 더더욱 비트코인에 확신을 가진 여행.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출금시 자금 소명하라 한다는데 한국에서 비트코인 사기가 갈수록 어려워지겠네요.
한국 거래소에서 사서 콜드월렛에 넣어놓아도 상속세 피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검찰조사는 별로 무섭지 않으나 세무조사는 정말 무섭다. 어둠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있는 계좌를 다 정리하고 와이프 계좌로 돈을 보낸적이 있다.(내손에 돈이 있으면 다시 손댈것이 분명하니까) 6개월 정도 지난후에 다시 내 계좌로 이체받고 뭔가를 했는데 어느날 나에게 세무조사라는게 들어왔다. 현금으로 차값을 지불했는데 그게 일억오천 이었고 딜러가 조사를 받는 바람에 나까지 불똥이 튀었다. 그당시 나는 세금을 상상외로 많이 냈고 자산을 투명하게 관리하여 자신만만했다. 한달여 기간동안 돈이 생긴 과정을 하나씩 소명했고 결과적으로 세금추징은 없었다. 나중에 세무조사가 마무리되고 고생들 하셔서 간단히 저녁을 함께 했는데 들은 이야기는 나를 오싹하게 했다. '조사에 잘 응해주시고 문제가 없었지만 부인께 돈이 넘어간것은 양도세 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그후 다시 돈이 넘어갔기 때문에 이 또한 양도세 대상이 될수 있습니다. 이거 코에 걸면 코걸이고 귀에 걸면 귀걸입니다' 만일 그때 양도세를 두번 냈으면 난 개털이 되었을것 같다. 보통 검찰은 죄가 있슴을 검찰이 입증해야 하지만 세무관련은 내가 입증을 해야 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양도가 아니라는것을 입증할 수단이 거의 없다. 차용증을 쓰고 이자받은 것도 아니었고. 남의것을 빼앗지는 말아도 내것을 뺏기지는 말자.
한국의 재산을 모두 정리하고 비트코인으로 바꾸면 비트맥시 분들은 기초생활수급자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