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중국에서 몇 달간 일한 스페인 출신 친구와 대화를 나눴다.
중국에서 번 돈을 외국으로 빼내지 못한다는(어렵다는듯?) 말에 진짜 충격 먹었다.
그 친구의 친구가 스페인에서 놀러왔을 때 본인 중국 위안화 쓰고, 친구가 유로로 대신 보내줬다고 한다.
P2P 환전으로 탈출한 셈..
자기가 일해서 번 돈인데, 국가가 허락 안 하면 못 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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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비트코이너, 동남아에서 디지털노마드 하며 저렴한 물가 체험 중!
90년도 후반에 디지털 부동산 골드러쉬라며 도메인 몇십개씩 싸그리 사들였던 마이클세일러.. 찐변태는 다르구나...
Calling this paper ‘money’ is the real joke.
이런 종이쪼가리를 돈이라고 부르는 것이 웃기는 지경에 이르름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2500원짜리 말차라떼, 책과 함께 시간선호 낮추는 행복...🐰 베트남 카페는 장시간 앉아도 눈치 안봐도 돼서 좋은데 단점은 한번씩 정전이 나기도 한다는 거 ⚡️🤯


노마드 생활중 미국인 친구랑 룸메이트가 되면서 렌트비부터 잡비까지 돈 주고받는 게 골칫거리였다.
• 페이팔: 수수료 원화 환전 시 5% 넘게 손해
• Wise: 빠르지만 내 계정 막힘
• Remitly / Wirebarly: 소액 불가, 3~5일 걸림 + 환율 장난
• 현금: ATM 수수료 + 큰금액 필요없음
고민하던 중, 그 친구를 오렌지필 중이던 나:
👉 “그냥 스트라이크로 주고받을래?”
⚡ 스트라이크로 1초만에 해결됨
• 수수료? X
• 신원 인증? X
• 환율 장난? X
• 국경? X
완전히 막힘 없는 송금. 진짜 간단하다.
친구 오렌지필이 거의 마무리될 즈음엔 우리 둘 다 사토시가 아까워서 현금 먼저 꺼내 쓰는 지경에 도달함 😂
“내가 살게, 사토시로 보내줘”
“아냐 내가 낼게, 너가 사토시 보내…”
국경 없는 돈이 뭔지
직접 경험했다.
비트코인, 라이트닝 최고 🧡


X 계정 새로 생성했는데 팔로우가 전혀 안되네요. 하라는 대로 전화번호 추가해도 안되고.. Nostr의 장점 제대로 체감중..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노마드 하려면 월 수백~수천 벌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그렇게 믿었다. 근데 막상 동남아에 와보니 월 100만원 이하로 살아가는 ‘거지(?) 노마드’들도 꽤 많았다.
나도 그 중 하나가 됐다.
지금 한 달 약 100만 원(≒ $700)으로
→ 숙소, 2~3끼 외식, 커피, 심지어 약간의 저축까지 하고 있다.
여기에 월 $3000–7000을 벌면서 나처럼 적게 쓰는 노마드라면?
→ 저축력 압도적, 거기에 비트코인으로 저축한다면? → 레버리지 위에 레버리지
디지털 노마드는 자유, 저축, 레버리지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비트코이너에게 최적의 라이프스타일이다.


저는 스무 살 비트코이너 입니다. 작년 12월 오렌지필 후 맥시 선배님들한테 배운 것들로 지난 6개월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4개월 전부터 동남아에서 디지털 노마드 생활을 해오면서 비트코인의 장점을 피부로 느끼는 중이에요. 더 배우고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